4·2 담양군수 재·보궐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이재종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지역 농축산물·품질보증시스템·원스톱재배단지 등이 담긴 '담양 판바꾸기' 공약을 26일 발표했다.
이 예비후보가 발표한 '담양 판바꾸기' 공약은 '잘사는 부자농촌, 군수가 직접 뛴다'가 핵심이다. 이는 홈쇼핑·프리마켓 등 다양한 판매채널을 통해 지역 농축산물을 직접 판매하며 판로개척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8차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평가는 2023년 1월부터 6월까지 병원 외래에서 혈액투석을 주 2회 이상 받은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순천향대 천안병원은 △혈액투석을 전문으로 하는 의사 비율 △의사 1인당 1일 평균 투석 건수 △2년 이상 혈액투석
충청지역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며 22일에는 일부 지역에 눈이 날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오후 7시를 기준으로 대전, 세종, 청주 지역의 기온은 영하권으로 내려갈 것으로 예상된다.
22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전 -7도, 세종과 청주 -6도로 매우 추운 날씨가 지속될 예정이며 낮 최고기온은 0~1도 안팎으로 추위가 계속해서 이어질 전망이다.
제22대 국회 연구단체 「서민금융활성화 및 소상공인지원포럼」이 새마을금고중앙회의 후원으로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창립총회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서민금융활성화 및 소상공인지원포럼」은 서민과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환경 개선과 금융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결성된 국회 연구단체이다.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의원이 공동대표를,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의원이 연구책임을 맡고 있으며, 총 31명의 여야 국회의원들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이날 행사는 1부 창립총회, 2부
27일 IT매체 더 버지가 애플의 최신 보급형 모델인 '아이폰16e'를 리뷰했다. 더 버지는 아이폰16e의 장점으로 신뢰할 수 있는 성능과 제한적이지만 향상된 카메라 시스템, 최신 아이폰 중 가장 저렴한 가격을 꼽았다. 단점으로는 맥세이프 및 초광각 카메라가 없다는 점과, 가격이 꽤 비싸게 느껴진다는 점을 꼽았다. 아이폰16e는 799달러의 아이폰16보다 200달러 더 저렴하다. 국내 공식 출시가격은 128GB 기준 99만원이다. 아이폰16과 달리 다이내믹 아일랜드는 없고 노치만 있으며, 2개의 후면 렌
국회 정무위원회 강준현 의원이 대표발의한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는 21대 국회에 이어 22대 국회에서도 강 의원이 연속 발의한 법안으로, 공익사업 추진 시 토지소유자의 보상을 더욱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현행법에 따르면,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양도소득세 감면 조치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적용되도록 되어 있고 이번 개정안을 통해 감면율을 기존보다 각 5%포인트씩 상향, 현금 보상 시 15%에서 20%, 채권 보상 시 20%에서 25%, 장기 보
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이 거듭 개헌론을 내세우고 있다. 권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에서 “비상계엄의 정당성에 대한 평가는 헌법재판소와 법원에 맡겨놓더라도 이러한 사태를 부른 우리 정치의 현실을 국민과 함께 돌아볼 필요가 있다”며 “ 이번 기회에 권력구조를
하나증권가 ‘2025 해외파생 실전투자 대회’를 개최한다.‘2025 해외파생 실전투자 대회’는 11월 말까지 3개의 시즌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첫 대회는 ‘트레이더의 탄생과 성장’이라는 주제로 오는 3월 3일부터 5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참가자 각자 수익률로 경쟁한다. 두번째 시즌은 6월 2일부터 8월 29일까지 진행하며, ‘팀 결성과 기술의 융합, AI와의 공존’이라는 주제로 팀 대회로 진행한다. 마지막 시즌은 ‘인간과 AI의 대결, AI의 위협’라는 주제로 9월 1일부터 11월 28일까
신계용 과천시장은 지난 26일, 한국철도공사 서울본부에서 한문희 한국철도공사 사장을 만나 과천정보타운역의 신속한 조성과 과천역 등 개찰구 변경을 위한 협력을 요청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해당 사업들의 시급성을 강조하며, 한국철도공사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과천정보타운역은 2022년 공사를 시작해 2027년 1월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과천시는 개통 지연 예방을 위해 한국철도공사뿐만 아니라, 국가철도공단,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관계기관과도 공정 관련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신계용 시장은 “
합천군 대병면은 18일 올해 첫 출생신고를 마친 가정에 축하 인사와 함께 기저귀, 미역 등 출산 축하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경사의 주인공은 대병면 회양2구 주암마을에 거주하는 권광현 씨 가정의 첫째 아이로 지난 2월 3일에 태어났다.이동렬 면장을 비롯해 송정호 합천호농협조합장, 하상도 주민자치회장, 박창수 이장회장등 지역기관ㆍ사회단체에서 함께 방문하여 대병면 새로운 가족의 탄생을 축하하고 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가정의 화목을 기원했다.권광현 씨 부부는 “많은 축하와 큰 사랑을 주신 이웃분들께 감사드리며, 건강하
산림청은 임업인의 산림경영 활성화를 위한 숲경영체험림의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기준이 완화된다고 전했다.최근 산림을 활용한 임업 경영 자원을 기반으로 산림휴양서비스까지 제공하는 숲경영체험림이 주목받고 있다. 체험과 교육, 경제활동이 결합된 숲경영체험림은 산림을 통해 임업소득을 높이면서도 지역 경제에 기여할 수 있어 산주들의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숲경영체험림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사업계획 면적이 최소 1ha 이상이어야 한다. 그러나 ‘환경영향평가법 시행령’에 따르면 사업계획 면적이 △보전관리지역은 0.5ha, △생산관리
인천시 서구에 위치한 '카페델라비타'에서 한승욱 개인전이 열리고 있다.'다시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제목의 전시회로 3월 8일까지 진행된다. 한승욱 작가는 회화를 기반으로 그림책, 글쓰기, 사진, 영상, 도자 소품 등 영역을 넓히고 있다.예술 강사 활동을 해온 한 작가는 동료들과 창작 생활과 함께 2022년부터 서울시민위원회 실무간사로 일하고 있다. 한승욱 작가는 작가노트를 통해 "‘나는 다시 사랑하는 사람인가? 그렇다, 나는 끊임없이 다시 사랑하는 사람이다’, 답할 수 있을 때까지 그림을 그렸다."라고 밝혔다. 이어 "강허달림 님의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21일 주식회사 에스비피와 바이오·천연물 등을 활용한 항암 의료제품 공동연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측은 협약에 따라 △국내 항암 의료제품 분야의 대외 공동연구에 대한 네트워킹 △소규모 시제품 생산 GMP생산 시스템 활용 △항암 의료제품 분야 선진 기술 현황 및 규제 컨설팅 지원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엄경철 선임기자[email protected]
위메이드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레전드 오브 이미르'가 출시 후 첫 라이브 방송 '발할라 라이브'를 통해 개선 계획을 발표했다.27일 위메이드에 따르면 '발할라 라이브' 방송은 지난 26일 오후 7시부터 한시간 동안 '레전드 오브 이미르'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됐다. 총괄 디렉터 석훈 PD와 김성희 디렉터가 출연해 개발 의도, 업데이트 계획 등을 설명하고 이용자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채널 확장 및 기술적 안정화를 통한 서버 렉 개선 ▲주요 아이템 드랍
27일 IT매체 더 버지가 애플의 최신 보급형 모델인 '아이폰16e'를 리뷰했다. 더 버지는 아이폰16e의 장점으로 신뢰할 수 있는 성능과 제한적이지만 향상된 카메라 시스템, 최신 아이폰 중 가장 저렴한 가격을 꼽았다. 단점으로는 맥세이프 및 초광각 카메라가 없다는 점과, 가격이 꽤 비싸게 느껴진다는 점을 꼽았다. 아이폰16e는 799달러의 아이폰16보다 200달러 더 저렴하다. 국내 공식 출시가격은 128GB 기준 99만원이다. 아이폰16과 달리 다이내믹 아일랜드는 없고 노치만 있으며, 2개의 후면 렌
비트코인 채굴업체들이 오는 2028년 있을 제5차 반감기 이후 생존 위기에 처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26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대표적인 비트코인 채굴 기업 마라홀딩스는 갈수록 채굴 수익성은 떨어지는 반면, 에너비 비용은 상승하고 있어 오는 2028년에 있을 5차 반감기 이후 채굴 산업 전체가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특히 지난해 제4차 비트코인 반감기 이후 채굴 업계가 수익성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일부 채굴업체는 수익원을 비
국회 정무위원회 강준현 의원이 대표발의한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는 21대 국회에 이어 22대 국회에서도 강 의원이 연속 발의한 법안으로, 공익사업 추진 시 토지소유자의 보상을 더욱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현행법에 따르면,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양도소득세 감면 조치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적용되도록 되어 있고 이번 개정안을 통해 감면율을 기존보다 각 5%포인트씩 상향, 현금 보상 시 15%에서 20%, 채권 보상 시 20%에서 25%, 장기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