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의 공정무역가게가 8개소 더 추가돼 모우 34개소로 늘어나면서 공정무역을 만나볼 기회가 확대됐다.시는 지난 26일 광명시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제1회 공정무역위원회’를 열어 공정무역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향과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공정무역 제품을 최소 1개 이상 취급하며 윤리적 소비를 실천하는 공정무역가게를 신규 지정하는 심의가 진행됐다.그 결과 ▲미곡상회쌀디저트앤수제강정 ▲주식회사 미앤드 ▲미소카페 ▲카페20 시청정문점 ▲빵께께 브런치 카페 ▲카페 도담도담 ▲커피노마드 주식회사 ▲
카카오는 카카오톡 기반의 각종 사업 영역을 통합한 최고제품책임자 조직을 신설하고, 기술 및 서비스 영역으로 나눠져 있던 AI 조직을 단일화하는 등 핵심 사업별 역량 결집을 위한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카카오는 카카오톡과 연계된 기술, 광고, 커머스, 디자인 등 핵심 사업 역량을 CPO 조직으로 통합해 카카오톡과 다양한 서비스 간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사용자 중심의 혁신에 속도를 더한다. 카카오는 이 같은 조직 개편을 기반으로 카카오톡의 비즈니스 성장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신설된 CPO 조직은 토스뱅
27일 IT매체 더 버지가 애플의 최신 보급형 모델인 '아이폰16e'를 리뷰했다. 더 버지는 아이폰16e의 장점으로 신뢰할 수 있는 성능과 제한적이지만 향상된 카메라 시스템, 최신 아이폰 중 가장 저렴한 가격을 꼽았다. 단점으로는 맥세이프 및 초광각 카메라가 없다는 점과, 가격이 꽤 비싸게 느껴진다는 점을 꼽았다. 아이폰16e는 799달러의 아이폰16보다 200달러 더 저렴하다. 국내 공식 출시가격은 128GB 기준 99만원이다. 아이폰16과 달리 다이내믹 아일랜드는 없고 노치만 있으며, 2개의 후면 렌
국회 정무위원회 강준현 의원이 대표발의한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는 21대 국회에 이어 22대 국회에서도 강 의원이 연속 발의한 법안으로, 공익사업 추진 시 토지소유자의 보상을 더욱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현행법에 따르면,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양도소득세 감면 조치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적용되도록 되어 있고 이번 개정안을 통해 감면율을 기존보다 각 5%포인트씩 상향, 현금 보상 시 15%에서 20%, 채권 보상 시 20%에서 25%, 장기 보
오디오 전문 브랜드 브리츠가 오픈형 무선 이어폰 'BZ-D100X'를 출시한다.BZ-D100X는 귀를 덮지 않는 오픈 이어형 디자인으로 외부 소리를 들을 수 있어 안전성을 높인다. 이어후크 구조로 격렬한 운동 중에도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하며, 장시간 사용에도 편안함을 유지한다. 11mm 다이나믹 드라이버가 장착되어 선명한 고음과 깊은 저음을 구현하며, 블루투스 5.4 기술을 통해 안정적이고 빠른 연결을 지원한다. 이어폰 단독으로 최대 8시간, 충전 케이스 포함 최대 24시간 사용
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이 거듭 개헌론을 내세우고 있다. 권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에서 “비상계엄의 정당성에 대한 평가는 헌법재판소와 법원에 맡겨놓더라도 이러한 사태를 부른 우리 정치의 현실을 국민과 함께 돌아볼 필요가 있다”며 “ 이번 기회에 권력구조를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21일 주식회사 에스비피와 바이오·천연물 등을 활용한 항암 의료제품 공동연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측은 협약에 따라 △국내 항암 의료제품 분야의 대외 공동연구에 대한 네트워킹 △소규모 시제품 생산 GMP생산 시스템 활용 △항암 의료제품 분야 선진 기술 현황 및 규제 컨설팅 지원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엄경철 선임기자[email protected]
산림청은 임업인의 산림경영 활성화를 위한 숲경영체험림의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기준이 완화된다고 전했다.최근 산림을 활용한 임업 경영 자원을 기반으로 산림휴양서비스까지 제공하는 숲경영체험림이 주목받고 있다. 체험과 교육, 경제활동이 결합된 숲경영체험림은 산림을 통해 임업소득을 높이면서도 지역 경제에 기여할 수 있어 산주들의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숲경영체험림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사업계획 면적이 최소 1ha 이상이어야 한다. 그러나 ‘환경영향평가법 시행령’에 따르면 사업계획 면적이 △보전관리지역은 0.5ha, △생산관리
인천시 서구에 위치한 '카페델라비타'에서 한승욱 개인전이 열리고 있다.'다시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제목의 전시회로 3월 8일까지 진행된다. 한승욱 작가는 회화를 기반으로 그림책, 글쓰기, 사진, 영상, 도자 소품 등 영역을 넓히고 있다.예술 강사 활동을 해온 한 작가는 동료들과 창작 생활과 함께 2022년부터 서울시민위원회 실무간사로 일하고 있다. 한승욱 작가는 작가노트를 통해 "‘나는 다시 사랑하는 사람인가? 그렇다, 나는 끊임없이 다시 사랑하는 사람이다’, 답할 수 있을 때까지 그림을 그렸다."라고 밝혔다. 이어 "강허달림 님의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21일 '용과 같이8 외전 파이러츠 인 하와이'를 발매했다.이 작품은 '용과 같이' 시리즈의 주요 인물 중 하나인 '마지마 고로'가 단독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플레이스테이션4 · 5, X박스 시리즈 X|S, X박스원, 윈도, 스팀 등을 통해 즐길 수 있다.이번 신작은 '용과 같이 8' 이후의 세계를 그리고 있으며 ,하와이의 섬과 바다를 배경으로 마지마가 이끄는 '고로 해적단'과 해적선 '고로마루'의 모험이 전개된다. 마지마의 전투 액션뿐만 아니라 함선을 몰고 싸우는
지난해 제주지역 금융기관의 대출 증가세가 크게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대출은 1년전보다 1조원 넘게 쪼그라들고, 가계대출은 3년째 감소세를 이어갔다.고금리 기조와 경기침체가 장기화되고 대내외 불확실성이 더해지면서 자금 수요가 위축된 탓으로 풀이된다.27일 한국은행제주본부가 발표한 '2024년 12월 중 제주지역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자료에 따르면 작년 말 지역 금융기관의 여신잔액은 39조8934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1년 간 늘어난 여신액은 5751억원으로, 2023년 8613억원에서 2862억원 줄
넵튠 주가가 호실적 발표 이후 강세를 거듭하며 52주 최고가를 새롭게 썼다.27일 넵튠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3.10% 오른 7320원에 장을 마감했다.이 회사 주가는 4거래일 연속 강세를 기록했다. 이날 주가는 오전 11시 42분께 7580원까지 오르며 52주 최고가를 고쳐썼고, 이후 상승폭이 다소 완화되며 거래를 마쳤다.외국인은 전거래일 매수에서 매도로 돌아섰다. 기관은 5거래일 연속 매수세를 이어갔다. 개인은 전거래일 매도에서 매수로 손바뀜이 나타났다.넵튠은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22% 증가한 1217억원을 기록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내 여행업계의 경쟁력 강화 및 생태자원 활용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생태테마 관광자원화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공모 기간은 이달 25일부터 3월 12일까지다.생태테마 관광자원화사업은 2025년 국비 지원 신규사업으로, 제주의 독특한 생태자원을 관광상품으로 개발하는 것이 핵심이다.공모 분야는 곶자왈, 습지, 오름, 생태탐방로, 자연휴양림, 서귀포치유의 숲 등 제주 생태자원에 역사와 인물 이야기 등 인문학적 해석과 스토리텔링을 접목한 체험관광 상품이다.제주도에 본점을 둔 여행업체를 대상으로 총 10개사
제주특별자치도는 26일 경주화백컨센벤센터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에너지실무그룹 에너지정책대화’ 워크숍에서 2035년 탄소중립 추진 전략을 발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APEC 지역 내 청정전력 확대를 위한 무탄소에너지 기술 활용’을 주제로 산업통상자원부와 에너지경제연구원이 주최․주관했다.이날 행사는 APEC 제1차 고위관료회의와 연계해 진행됐다. 조익노 산자부 에너지정책관, 심성희 에너지경제연구원 부원장, 카즈토모 아이리 아시아태평양에너지연구센터 원장을 비롯한 에너지 분야 전문가들과 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