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여러분과 함께 경기도 사진예술 발전에 큰 획을 긋겠습니다."
제11대 한국사진작가협회 경기도지회장에 취임하는 정재문 지회장의 각오다.
경기도지회는 다음달 7일 오후 4시 이천 아모르컨벤션 웨딩홀에서 제10~11대 경기도지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한다.
4년 간 경기도지회를 이끌 정 신임 지회장은 대한민국사진대전 추천작가와 경기도사진대전...
1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광주 학동 철거건물 붕괴 참사의 하청업체 관계자 중 2명이 2심에서 실형을 선고 받고 법정구속됐다.
HDC현대산업개발, 하청·재하청사 관계자, 감리 등 7명과 법인 3곳 중 3명은 감형을, 나머지 피고는 검찰과 피고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1심의 형이 유지됐다
광주고법 제1형사부(박정훈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8차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평가는 2023년 1월부터 6월까지 병원 외래에서 혈액투석을 주 2회 이상 받은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순천향대 천안병원은 △혈액투석을 전문으로 하는 의사 비율 △의사 1인당 1일 평균 투석 건수 △2년 이상 혈액투석
조기 대선을 전제로 대통령실과 국회 세종 완전 이전, 행정수도 개헌 등의 의제가 봇물 터지듯 쏟아지고 있다. 유력 대권 후보들이 앞다퉈 세종시 의제를 발언하는 걸 보면 그래도 세종시가 주목받는 것 같아 다행이지만, 개헌 논의는 소모적인 논란을 떠나 질서있고 실효성 있는 공론화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
2004년 신행정수도 위헌 결정으로 대통령실과 국회의 세
더불어민주당은 27일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 임명보류’ 관련 헌법재판소의 권한쟁의심판 선고가 나오자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향해 “즉시 마 후보자를 임명하라”고 촉구했다.박찬대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최 대행은 헌법과 상식에 따라 당연히 해야 할 의무를 저버린 책임을 져야 하지 않는가”라며 “최 대행은 국회 권한을 침해하고 헌법에 반하는 행위를 한 것에 대해 즉각 국민께 사죄하고 오늘 즉시 마 후보자를 임명하라”고 말했다.조승래 수석대변인은 서면브리핑에서 “너무나 당연한 결정이며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의 자회사인 국제학교 운영법인 ㈜제인스는 1년이 넘는 협상 끝에 영국계 글로벌 학교 운영 그룹인 Cognita Holdings Limited와 2025년 2월 20일 영업양수도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관련 인허가 등의 조건이 충족된 후 Cognita는 제인스로부터 NLCS Jeju의 자산, 계약, 부채 등 학교 운영과 관련된 사항 일체를 승계하게 된다.Cognita는 NLCS Jeju의 브랜드, 학교 커리큘럼 및 교장을
국립현대미술관은 ESG가치를 반영하여 지속가능한 친환경 일상 리빙 용품을 출시한다.국립현대미술관은 지속가능한 미술관문화를 위해 전시 조성물의 재사용 및 유관기관 양도 등 탄소 저감을 적극적으로 실천해왔다. 이러한 방향에 발맞춰 국립현대미술관 미술가게 또한 김하늘 디자이너와의 협업을 통해 대표적인 전시 폐기물인 석고보드를 창의적인 방식으로 재사용한 일상 리빙 용품 3종을 출시했다.이번에 탄생한 제품은 벽걸이 훅, 수납 트레이, 도서
충주성남초등학교와 황간초등학교가 임대형민자사업을 통해 그린스마트스쿨로 증·개축된다. 충북도교육청은 27일 본청 회의실에서 충북미래배움터와 두 학교의 그린스마트스쿨 조성을 위해 BTL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BTL이란 민간사업가 시설 완공 후 정부에 소유권을 넘기고 일반적으로 20년간 시설운영권을 받아 해당 시설을 운영하면서 정부에게 시설임대료와 운영비를 받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충주성남초는 본관 및 후관, 황간초는 본관 및 유치원건물을 각각 개축한다. 총사업비는 301억43
정기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월간 PC사랑입니다.월간 PC사랑 발간일에 관해 안내드리고자 합니다.PC사랑 2025년 03월호는 02월 28일 금요일에 발행되어,삼일절 연휴가 끝나고 03월 04일 화요일부터 발송될 예정입니다.일반우편으로 발송되므로 지역에 따라 7~10일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만약 03월 14일이 지나도록 책이 도착하지 않을 경우 본사로 연락주시면 확인해 드리겠습니다.PC사랑을 구독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문의전화 : 02-783-0074■ e메일
개혁신당과 서울대 ESG사회혁신센터가 공동 주최하는 전세사기 피해 집중 해부 토론회가 오는 3월 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다. 이번 토론회는 ‘It’s Not Your Fault, 조직적 범죄 전세사기 집중해부’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급증하는 전세사기 문제를 분석하고 효과적인 예방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최근 전세사기는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떠올랐다. 정부가 인정한 전세사기 피해자는 지난 1년 반 동안 2만 5,000명을 넘어섰으며, 이 중 75%가 20~30대 청년층인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층이 가장 큰
신혜성 PM “특화된 기술 탑재가 특별함” 팜스토리도드람B&F의 사료가 특별하다고 하는 이유는 뭘까. 양돈사료 전문회사답게 구간별로 촘촘히 제품을 개발, 생산함으로써 더욱 더 신뢰를 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특별함 때문만이 아닌 특히 친환경 영양 솔루션 프로그램을 장착한 이큐-맥스에 눈길이 머무는 이유엔 또 다른 특
제주특별자치도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는 가운데 당초 본예산 사업비를 일괄 10% 감액하는 방침에서 선회해 보조금사업은 제외하기로 했다.27일 제주도에 따르면 소비 진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당초 5월에서 4월에 조기 추경을 편성한다.하지만, 순세계잉여금이나 교부세, 재정안정화기금 등 가용 재원이 없어서 올해 각 부서에 배정된 본예산의 10%를 일괄 삭감하는 ‘세출 예산 구조조정’에 나섰다.이로 인해 주민생활과 밀접하거나 주민 수혜도가 높은 민간단체 보조금까지 일괄 10% 삭감하기로 하면서
농림축산식품부가 27일 발표한 '제3차 동물복지 종합계획'에 따르면, 동물 학대로 유죄 판결을 받아 재범 위험이 높은 학대자는 동물을 기르지 못하게 하는 사육금지제가 도입된다.동물 유기자에 대한 벌금을 최대 500만원으로 상향 조정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email protected]
제주시는 3월 4일부터 공공 전기자전거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제주시는 이를 위해 동 지역에 스테이션 22곳과 개인형 이동장치 전용주차구역인 ‘모드락허브’ 280곳에 공공 전기자전거 180대를 배치했다.공공 전기자전거 서비스는 민간 자전거업체인 ‘그리고’가 운영을 맡는다.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7시부터 밤 12까지며, 스테이션이나 모드락허브에서만 빌릴 수 있다.요금은 기본요금 100원에 분당 90원으로 책정됐다. 1시간 이용 요금은 5500원 가량이다.민간업체가 운영하는 전기자전거는 기본요금 500원에
프로야구 선수에게 전지훈련지는 기회의 땅입니다. 특히 신인 선수에게는 감독과 코치에게 눈도장을 찍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지요. 기자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평소 만나기 어려웠던 선수를 인터뷰하고 훈련 중인 경기장을 비교적 자유롭게 다닐 수 있습니다. 정규 시즌과 달리 여러 선수 이야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