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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대신동 마을건강복지 운영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김천시 대신동 마을건강복지 운영위원회는 지난 20일 정기회의를 개최해 2025년도 사업 계획을 확정했다. 한윤태 위원장은 “대신동 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건강하고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가겠다”라는 포부를 밝히며, 위원들의 활발한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이어서 이해정 대신동장은 “마을건강복지 운영위원회를 통해 대신동이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마을로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회의에서 위원회는 2025년도에 ‘情이 넘쳐나는 대신동’ 사업으로 1인 가구 안부 전하기, 바자회 개최를 추진하고, 이와 더불어 위원회의...
“국민의 생명과 국가를 수호하는 대한민국 직업군인으로서, 저희 부부는 누군가에게 선물을 드린다는 마음으로 헌혈 기부를 계속 이어갈 생각입니다” 대한민국 해군 의무부사관 1호 부부인 손종목 헌혈자와 그의 배우자 엄문영 헌혈자의 다짐이다. 손 상사와 배우자 엄 상사는 26일 대한적십자사 헌혈의집 포항센터를 찾아 각각 50회, 부부 합산 100회 헌혈을 마쳤다. 오늘 헌혈로써 대한적십자사 헌혈유공장 금장을 수여하게 된다. 손 상사와 엄 상사의 헌혈인연은 2001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손 씨는 대구보건대 치과기공
경산시는 도시철도 1호선 하양 연장, 중산신도시 개발 등 대중교통 환경 변화로 인해 시내버스 노선개편을 24일 시행했다.
POSTECH 미래지성아카데미가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지성의 광장 ‘K-History’ 강연 시리즈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대와 지역을 초월해 영향력을 미치는 한국 역사와 문화의 핵심 주제들을 조명하며, 각 분야의 권위 있는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설 예정이다. 강연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오후 2시, 이 대학 캠퍼스에 있는 박태준학술정보관에서 진행된다. ‘K-History’ 강연 시리즈는 △1강 ‘100년 전에 탄생한 우리나라 국가 상징 이야기’ △2강 ‘다방에 모인 한국 근대 예술가들’ △3강 ‘K-POP 팬덤의 역
북포항우체국의 신청사 재건축공사와 관련해 지역사회의 “시민소통 공간 없는 북포항우체국 재건축 반대” 목소리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지역민들은 우정사업본부가 기존 계획을 변경해 침체된 도심 상권 활성화 등을 위해 소광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북포항우체국 주차장을 신축건물 앞쪽에 시설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북포항우체국 앞이 지난 50년간 포항 시민들의 ‘만남의 장소’로 명성을 떨친 곳이었던 만큼, 이곳에 소광장이 생기면 슬럼화된 도심이 다시 활기를 띌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영덕군보건소는 재난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응급의료 대응을 위해 사전 준비부터 현장 출동, 도착 후 임무 수행까지 총 6개 분야에 대한 ‘재난응급의료 대응 매뉴얼’을 발간했다.
대구 남구는 2026년 주민참여 예산편성을 위해 3월 26일까지 주민제안사업을 공모·접수한다고 밝혔다. 남구는 주민 참여를 높이기 위해 365일 연중 공모가 가능하도록 남구 홈페이지에 상시 접수창구를 개설해 운영 중이다. 3월 26일 이후 접수된 공모사업은 2027년 주민참여 예산공모에 자동 접수된다. 공모 신청은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 전자우편, 방문‧우편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공모 기간에 접수된 제안들에 대해서는 사업 부서 검토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 및 주민투표를 거쳐 최종 사업을 선정하고, 의회 예산심의를 통해 2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검찰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징역 2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26일 서울고등법원 형사 6-2부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피고인의 거짓말이 유권자의 선택을 왜곡시키고, 국감장을 거짓말의 장으로 만들었다”며 “대통령 당선이라는 정치적 목표를 이루기 위해 자신의 지시를 수행한 김문기를 끝내 모른 척 했고, 자신의 비리를 감추기 위해 아무런 관련이 없는 국토부 공무원들에게 책임을 전가했다”고 지적했다. 또한 검찰은 “피고
통영시는 지역주민들의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 및 정보이용 능력 향상을 위해 2025년 시민정보화 교육을 통영시청 2청사 시민정보화교육장에서 실시하고 있다.정보화 교육은 스마트폰 기초, 문서작성, 유튜브 쇼츠 만들기 등 기본적인 정보화 교육부터 심화과정까지 단계별 맞춤 교육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통영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오는 3월부터는 낮 시간대 참여가 어려운 대학생과 직장인을 위해 매주 화요일, 목요일에 야간반도 개설한다. 올해 처음 개설하는 야간 정보화 교육은 수강생들이 실제 업무나 일상생활에서
현대제철이 글로벌 완성차에 판매한 자동차용 강판이 지난해 처음으로 100만톤을 돌파했다. 앞으로 연간 판매량을 200만 톤까지 늘려 자동차용 강판 시장에서 글로벌 3위권 진입을 목표로 내걸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제철은 지난해 생산한 자동차용 강판 500만 톤 중 약 20%를 글로벌 완성차에 판매했다. 지난 2010년 당진제철소 준공 이후 글로벌 완성차 업계에 자동차용 강판을 100만톤 이상 판매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자동차용 강판은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꼽힌다. 장기 계약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
18시간전
12·3 계엄 게임도 국회 측과 윤석열 대통령 측의 최후 진술로 서서히 막을 내린다. 윤 대통령의 탄핵 심판은 헌법재판소의 속전속결로 다음 달 중순쯤 판결이 날 것으로 보인다. 헌재는 그동안 공정성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막판 청구인과 피청구인이 최후 진술을 지켜본..
“국민의 생명과 국가를 수호하는 대한민국 직업군인으로서, 저희 부부는 누군가에게 선물을 드린다는 마음으로 헌혈 기부를 계속 이어갈 생각입니다” 대한민국 해군 의무부사관 1호 부부인 손종목 헌혈자와 그의 배우자 엄문영 헌혈자의 다짐이다. 손 상사와 배우자 엄 상사는 26일 대한적십자사 헌혈의집 포항센터를 찾아 각각 50회, 부부 합산 100회 헌혈을 마쳤다. 오늘 헌혈로써 대한적십자사 헌혈유공장 금장을 수여하게 된다. 손 상사와 엄 상사의 헌혈인연은 2001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손 씨는 대구보건대 치과기공
지난해 양파가격이 낮아 주춤했던 수입 물량이 올해 가격이 오른다고 정부가 TRQ물량을 확대하려고 한다. 여기에 새롭게 개정한 양파 위기단계 관리 가이드라인이 오히려 양파 수입을 부추긴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양파생산자단체에 따르면 올해 개정하는 양파 위기단계 관리 가이드라인을 보면서 기준가격을 인상한 것처럼 보이게 하고, 상승단계에서 ‘심각‧경계‧주의’ 가격대는 오히려 인하하고 있다. 특히 시기별 등락률을 조정해 더 쉽게 수입할 수 있도록 기준을 낮춰 놓았다.반대로 하락단계는 2024년과 같이 만들
2년여 전 수원 전세 사기 주범인 정씨의 동업자로 임차인 수십명의 전세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고 있는 임대업자 A씨가 부인과 함께 수원·화성·용인시에서 최소 270세대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피해를 본 일부 임차인들은 지난해부터 A씨를 잇따라 고발하고 있다. A씨 부부가 소유한 세대 규모가 제법 커 ‘제2의 수원 전세 사기 사태’가 발생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24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화성동탄경찰서, 수원남부경찰서는 지난해 12월 임대업자 A씨에 대한 고소장을 각각 접수했다. A씨는 무자본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청권과 전라권, 경상서부내륙은 가끔 구름많겠고,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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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드람B&F, 특별함으로 키운다
신혜성 PM “특화된 기술 탑재가 특별함” 팜스토리도드람B&F의 사료가 특별하다고 하는 이유는 뭘까. 양돈사료 전문회사답게 구간별로 촘촘히 제품을 개발, 생산함으로써 더욱 더 신뢰를 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특별함 때문만이 아닌 특히 친환경 영양 솔루션 프로그램을 장착한 이큐-맥스에 눈길이 머무는 이유엔 또 다른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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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문화대학교, 이탈리아에서 우리 전통문화의 아름다움 알린다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2024-2025 한국-이탈리아 상호 문화교류의 해’를 맞이하여 2월 25일부터 오는 5월 20일까지 주이탈리아한국문화원에서 개최되는 우나영 작가의 전에서 ‘화협옹주 도자 에디션’ 등 한국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선보인다.국가유산 홍보대사로서 국가유산청과 활발하게 협력 중인 우나영 작가와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조선의 화장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통해 조선 왕실 여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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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제 대학 69% 등록금 인상…사립대 10곳 중 8곳 올라
정부의 동결 요청에도 올해 4년제 대학의 69%인 131곳이 등록금을 인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립대는 등록금 인상 대학이 전체의 80%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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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해양수산특별위원회, 수산단체 대표자 초청 간담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해양수산특별위원회는 2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22대 국회 주요 추진 과제를 점검하고 추진 사항을 보고하는 ‘2025년 수산단체 대표자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특위 출범을 앞두고 마련된 이번 간담회에서는 수산단체 경영 애로사항 청취하고 22대 국회의 수산분야 과제 이행 상황을 보고하며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간담회에는 문대림 의원을 비롯해 어기구 위원장, 송옥주 의원, 이원택 의원, 임호선 의원, 임미애 의원, 문금주 의원 등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과 수산단체 대표자들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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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 22년 연속 도시가스부문 1위로 존경받는 기업 선정
2일전
올해 창립 70주년을 맞이한 삼천리가 25일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도시가스 부문에 22년 연속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혁신능력, 주주가치, 고객가치, 사회가치 등 기업 전체 가치 영역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조사 모델로 기업경영의 바람직한 방향 제시와 한국 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목적으로 2004년부터 시행되고 있다.이 평가는 산업계 종사자, 애널리스트, 일반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올스타 조사와 산업계 종사자, 애널리스트를 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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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제주가 녹아있는 아름다운 공중화장실 만들기
제주는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고 있으며, 연간 1,500만명이 찾는 천혜의 관광자원을 가지고 있는 섬이다. 이렇게 찾아오는 여행객이 공공장소에서 느끼는 첫인상 중 하나는 바로 공중화장실이다. 관광객에게 제주의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서는 제주 선진문화가 담긴 공중화장실 조성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제주시에서는 공중화장실 시설 개선에 3가지 관점에서 노력하고 있다.첫째, 탄소중립과 연계한 친환경 시설 도입이다. 올해 시범 사업으로 그린커튼 공중화장실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화장실 내·외부 벽면에 다양한 식물을 식재한 수직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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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상의, '2024년 제주경제백서' 발간. 무료 배부
제주상공회의소는 제주지역 경제의 주요정책 추진 성과와 방향을 종합적으로 정리한 ‘2024 제주경제백서’를 무료로 배부한다고 27일 밝혔다.격년 주기로 발간되는 이번 백서는 크게 1편 국내외 경제동향, 2편 제주경제여건 및 동향, 3편 분야별 산업경제정책 추진성과로 구성돼 있다.제1편에선 세계 및 국내경제의 흐름을 분석한 국내외 경제동향과 국내금융 동향, 제2편에선 제주경제여건, 실물경제동향, 지역금융동향, 지역부동산 동향, 지방재정 부문의 현황을 기술했다.제3편은 고용동향 및 일자리창출, 농수축산업, 제조업, 관광산업, 건설업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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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Re(里)-START 지역상생특화사업’48호점까지 개소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JDC Re-START 지역상생특화사업’ 호근동마을회와 덕수리마을회가 연이어 개소했다고 27일 밝혔다.‘JDC Re-START 지역상생특화사업’은 JDC가 추진하는 지역협력 사업으로, 호근동마을회가 JDC 마을공동체사업 제47호점, 덕수리마을회가 제48호점 사업장이 된다.호근동마을회의 '혹은 쉼팡'은 유휴 경로당을 활용한 시니어 세대의 쉼터로 세미바리스타 교육, 자파리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노인 조기 치매 예방과 시니어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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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준영 제주경찰청 광역정보팀장, 총경 승진
하준영 제주경찰청 광역정보팀장이 총경으로 승진한다.경찰청은 27일 총경 승진 예정자 104명의 명단을 발표했다.이번 승진자 명단에서 제주청에서는 하 팀장이 이름을 올렸다.2002년 경찰대학 18기 경위 공채로 경찰에 입문한 하 팀장은 제주서부경찰서 정보보안과장, 제주경찰청 외사정보계장, 정보분석계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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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두리치킨제주노형점 강경흠 대표, 희망나눔 특별성금 기탁
해두리치킨제주노형점 강경흠 대표는 2월 26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에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위한 희망나눔 특별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도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적십자사는 취약계층을 위한 구호품 제작, 밑반찬 지원, 희망풍차 긴급지원 등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한다.강경흠 대표는 “해두리치킨제주노형점을 찾는 손님들에게 받은 사랑을 도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도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강경흠 대표는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