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은 14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포스코홀딩스와 국내외 청정에너지 분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서를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수원 황주호 사장, 포스코그룹 장인화 회장 등 양사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앞으로 양사는 ‘실무워킹그룹’을 운영할 예정이며, 양사의 강점이 있는 분야의 역량을 적극 활용하여 청정에너지 공급 및 SMR 등 미래 성장 사업 분야에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다양한 협력 아이템을 발굴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황주호 한수원 사장은 “이번 협약 체결...
양산시가 2025년 지역경제의 안정과 활력을 목표로 지역 내 혁신기관들과 협력을 통해 산업 기술 지원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양산시에는 경남테크노파크,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부산대학교 지진방재연구센터,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한국광기술원, 양산부산대학교병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총 8개의 혁신기관이 지역 중소기업의 기반 구축과 지역산업의 동반성장을 위해 활동 중이다.시는 이러한 기관들과 기업체간 연계활동을 강화하고자
강화군은 주요 정책에 대한 각계각층의 의견을 모으고 군민 소통과 화합의 역할을 담당하는 ‘강화군 군민통합위원회’의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박용철 군수의 대표 공약인 ‘군민통합위원회’는 각계각층의 인사가 참여하는 민·관 소통 기구이다. 주요 군정 시책에 대한 자문 및 의견 수렴, 정책 제안, 민원 분쟁 협의·조정 등 실질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단순 정책 자문기구를 넘어 군민들의 삶 곳곳을 들여다보고 전달하는 소통 플랫폼으로서 다방면으로 활동하게 된다.군은 공개모집을 거쳐 5개 분과 1
인천 동구는 오는 3월 1일, 인천의 3·1운동 발상지인 창영초등학교와 동인천역 북광장 일원에서 제106주년 3·1절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기념행사는 독립유공자 유족, 보훈단체장, 지역 국회의원 및 구의원 등 주요 인사와 구민 1,000여 명이 참석해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새로운 미래를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될 계획이다.기념식은 3·1 독립만세운동 인천지역 발상지 기념비 앞에서 독립유공자에 대한 헌화와 추모를 시작으로 국민의례, 3·1운동 경과보고, 독립선언서 낭독, 김찬진
평택시는 지난 21일 안중전통시장 일대에서 흡연의 위험성을 알리고 금연을 권장하는 금연 캠페인과 쓰담 달리기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금연도시 평택’을 알리고, 흡연의 폐해 및 공공장소 금연 구역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안중전통시장은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공공장소 금연 문화 확산이 중요하다.이번 캠페인에서는 ‘모두가 함께 만드는 금연 문화, 평택이 앞장섭니다.’라는 표어와 홍보 물품을 통해 흡연의 위험성에 대하여 다시 한번 알리고 금연을 실천하는 방법과
인천시 중구는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에서 생활이 어려운 지역 독립유공자 유족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7일 밝혔다.이는 제106주년 3.1절을 맞이해 독립유공자들의 애국정신을 기리며, 보훈 가족을 위로하고자 마련된 것이다. 성금은 인천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독립유공자 유족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구는 이번 성금 기탁이 국가보훈대상자를 존경·예우하는 문화를 더욱 확산하고,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 모두의 보훈’의 정신이 사회 전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4일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서비스 확대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향후 다양한 복지사업과 사회공헌활동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운영 △사회복지 관련 정보 및 자원 공유 △자원봉사활동 및 후원사업 활성화 등이다.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인
전북특별자치도가 청년이 일하고 싶은 근무환경을 갖춘 중소기업을 발굴해 지원하는 ‘2025년 전북형 청년친화기업 육성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도내 중소기업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청년층의 취업을 촉진해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지원 대상은 전북 도내 중소기업 중 ▲청년친화 강소기업 ▲가족친화 인증기업 ▲이노비즈 ▲메인비즈
영천시체육회는 27일 대의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4년 세입·세출 결산과 함께 2025년 예산 및 사업계획·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 및 감사 선임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으며, 최성윤 야구협회장과 이희철 금호읍
12·3 비상계엄과 내란사태를 일으킨 윤석열 대통령 탄핵과 관련한 찬성 또는 반대 집회 및 시국선언이 전국 대학가로 번지고 있어 우려가 크다. 대학생들이 정치적 의사를 표현하는 것이야 자유이지만 외부인까지 학교 내로 들어와 탄핵 찬반 집회를 여는 것은 대학을 정치적 이념적 대갈등의 장
한국e스포츠협회는 27일 강유정 의원과 함께 '학교 e스포츠 포럼'을 결성했다.협회는 이를 통해 정부 · 교육계 · 학계 의견을 수렴하고, 학교 e스포츠 도입을 공론화 하기로 했다. 국회의원, 교육계 인사, 시도협회 관계자 등이 함께한 가운데 정책 제언을 목표로, 제도권 교육기관 내 e스포츠 활동 환경을 조성하는 방안을 적극 논의키로 했다.국회의원 회관에서 가진 이날 포럼에서 김철학 한국e스포츠협회 사무처장은 학교 e스포츠 사업 추진 계획과 세부 사업을 발표했다. 특히 한국형 'K-e스포츠 디비전' 구축 계획을 밝히며
산림청 국립수목원과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27일, 부안군청에서 ‘부안군 특산식물을 활용한 지역 특화 정원소재 발굴 및 연구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국립수목원이 추진하는 '중앙-지방 식물 거버넌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부안군의 자생식물인 ‘위도상사화’, ‘변산향유’, ‘변산바람꽃’ 등을 활용한 지역 정원소재 개발과 생물다양성 보전을 공동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특히 ‘위도상사화’는 1996년 부안군 위도에서 최초로 발견된 희귀식물로, 현재 부안군의 대표 식물자원으로 자리 잡
“춘천 시민의 안전을 위해선 어떤 양보도 없습니다” 춘천시가 해빙기를 맞아 춘천 내 주요 얼음 낚시터 접근로의 얼음을 27일 파쇄했다.춘천 내 주요 관리 대상인 얼음 낚시터는 ▲사북면 지촌리 ▲사북면 신포리 ▲사북면 원평리 ▲사북면 고탄리 ▲사북면 인람리 ▲서면 오월리 ▲서면 현암리 ▲삼천동 송암스포츠타운 주변 ▲삼천동 옛 중도배터 주변으로 총 10개소다.해당 얼음 낚시터에 대해 춘천시는 지난 2월 24일부터 출입을 전면 통제했고, 이와 함께 굴삭기를 동원해 얼음 낚시터 접근로의 얼음을 파쇄했다.얼음 낚시터 접
원주시의회는 지난 20일 오후 2시부터, 원주시의회 모임방에서 소속 공직자를 대상으로 2025년 공직자 행동강령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방의회 행동강령 준수를 강화하고 조직 내 청렴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의 최경석 강사가 초빙되어 진행되었다.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의 지방의회 행동강령 이행실태 점검 결과 나타난 문제점을 개선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교육은 △청탁금지법, 부패방지법, 이해충돌방지법을 포함한 지방의회 행동강령의 이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21일 주식회사 에스비피와 바이오·천연물 등을 활용한 항암 의료제품 공동연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측은 협약에 따라 △국내 항암 의료제품 분야의 대외 공동연구에 대한 네트워킹 △소규모 시제품 생산 GMP생산 시스템 활용 △항암 의료제품 분야 선진 기술 현황 및 규제 컨설팅 지원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엄경철 선임기자[email protected]
인천시가 F1 그랑프리를 유치하기 위한 행정 절차를 본격화한다. 도심에서 열리는 자동차 경주대회 밑그림은 오는 9월쯤 나올 전망이며, 대회 후보지는 송도·영종·청라국제도시 중 한 곳이 유력하다.시는 ‘F1 그랑프리 기본 구상 및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 입찰 공고를 냈다고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이 관내 기업 ㈜알트론의 대규모 임금체불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 나섰다.
26일 유희태 완주군수는 유동기 ㈜알트론 대표, 권창업 한국노총 알트론 노동조합 위원장 등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임금체불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유 군수는 이 자리에서 "노동자들의 고충을 깊이 공감하며, 신속한 문제 해결을 위해 관계 기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의회가 행정사무감사 기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지방자치법 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27일 열린 제289차 전북특별자치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월례회에서 완주군의회는 ‘행정사무감사 기간의 합리적 운영을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 촉구 건의안’을 제출했으며, 해당 건의안이 만장일치로 채택됐다.
이번 건의안은 행정사무감사 기간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이 2025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접수를 다음달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임업직불제는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임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대추·호두·밤 등 임산물을 생산하거나 나무를 심고 가꾸는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한다.
임업직불금 지급 대상은 2019년 4월 1일
전북특별자치도가 청년이 일하고 싶은 근무환경을 갖춘 중소기업을 발굴해 지원하는 ‘2025년 전북형 청년친화기업 육성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도내 중소기업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청년층의 취업을 촉진해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지원 대상은 전북 도내 중소기업 중 ▲청년친화 강소기업 ▲가족친화 인증기업 ▲이노비즈 ▲메인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