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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청년기본소득 3월 1일부터 1분기 접수 시작

3시간전
군포시가 청년들의 사회적 참여촉진과 사회적 기본권 보장을 위해 지급하는 청년기본소득 1분기 신청을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받는다.신청대상은 경기도에 3년 이상 연속 거주하거나 합산 거주 10년 이상이며, 신청기간 내 군포시에 주민등록을 둔 24세 청년이다.해당 청년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에서 회원가입 후 온라인 또는 모바일로 신청하면 된다.제출서류는 주민등록초본이며, 공공마이데이터 서비스를 도입·시행 중이므로 신청 시 청년 본인이 동의하면 자동 제출된...
춘천시 생명존중 안심마을 협의체 간담회가 2월 25일 오전 10시 30분 동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열렸다.이번 간담회는 올해 생명존중 안심마을 기관별 세부 추진사항을 논의하고 사업 고도화와 추진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생명존중 안심마을은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생명존중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자살 예방 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역 특성에 따라 읍‧면‧동 단위를 기본으로 자살 예방 추진 전략을 수행하는 사업이다.자살 예장 추진 전략은 ▲자살 고위험군 발굴·개입·연계 ▲자살예방교육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8시간전
서초구가 자치회관 프로그램 본격 운영에 앞서 체험 강좌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체험 강좌는 평소 자치회관 프로그램에 관심이 많지만 다양한 이유로 신청을 망설이는 주민들을 위해 준비됐다. 체험을 통해 수강 전 수업 내용, 난이도 등을 미리 경험해 프로그램 신청에 도움을 주고, 자치회관 프로그램도 활성화하고자 하는 취지이다.체험 강좌는 분기별 자치회관 프로그램 시작 전월인 3, 6, 9, 12월에 운영되며,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해당 동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오는 3월에는 17개 동 142개 프
계룡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계룡시 지역 초등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요리교실을 운영했다.이번 어린이요리교실은 제과제빵과 관련된 직업이야기와 우리쌀을 활용한 바람떡과 도넛 만들기 실습 등으로 진행됐으며, 겨울방학을 맞은 초등학생들은 이번 체험을 통해 우리 농산물의 가치를 이해하고 제과제빵 분야의 다양한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가졌다.센터 관계자는 “우리쌀을 활용한 어린이요리교실이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진로탐색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수요자 맞춤형
밀양시는 25일 ㈜밀양전기에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3백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밀양시 교동에 소재한 ㈜밀양전기는 2023년부터 3년간 총 7백만원의 성금을 꾸준히 기탁해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 기탁된 성금은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2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서붕관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꾸준한 기부를 통해 밀양시에 보탬이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안병구 밀양시장은 “3년간 꾸준히
2월 25일, 인천광역시비전기업협회가 인천대학교발전기금에 1,00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는 박종태 인천대학교 총장, 인천비전기업협회 회장 한상담, 이준한 발전기금 상임이사, 최욱 산학협력단장, 유순동 산학협력중점교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발전기금 전달식 및 감사장 수여, 그리고 기념촬영을 진행하였다.인천광역시비전기업협회는 매년 기술력과 해외수출, 고용창출 등 미래성장 동력이 우수한 제조업 중심 1200여 회원사로 구성된 기획재정부 지정 공익법인으로 2024년
포천시는 지난 24일 포천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포천학사 입사생 예비 교육을 개최했다.이번 예비 교육은 입사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포천학사 이용수칙 안내, 소방 안전 교육, 성폭력 예방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백영현 포천시장은 “포천학사에서 학문을 탐구하고, 새로운 친구와의 교류를 통해 더 넓은 세상과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포천시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학업과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난 2014년 개관한 포천학사(서울시 강북구
27일 오후 안산시 상록구 한대앞역 앞에서 열린 ‘대통령 파면 촉구집회‘와 ‘자유민주주의 수호 총궐기대회’에서 각 참석 지지자들이 탄핵 찬반 구호를 외치고 있다.‘자유민주주의 수호 총궐기대회'에 참석한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는 3.1절 광화문 집회에 1000만명이 모여 국민저항권을
캐시워크 돈버는퀴즈에서 "뉴스캐시"관련 퀴즈를 제시했다.목요일인 2월 27일 오후 6시경 제시된 '뉴스캐시'관련 문제는 "스브스뉴스가 출시한 리워드형 뉴스 앱,
환경부는 3월 ‘이달의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목련과 식물 중 가장 먼저 꽃을 피우는 초령목을 선정했다. 초령목은 혼령을 부르는 나무라는 뜻으로 불전에 나뭇가지를 올리는 일본의 불교 풍습에서 유래된 것으로 알려졌다.또한 초령목은 20m까지 자라는 큰키나무로 가지가 많이 달리며 잎이 무성하다. 잎은 긴 타원형으로 가죽질이며 앞면은 은은한 광택이 나고 뒷면은 흰빛이 돈다. 꽃 크기는 약 3cm로 나무 크기에 비해 작은 편이다. 전체적으로 흰색이나 아랫부분은 붉은빛이 돈다.2~3월에는 가지
이호준 NC 다이노스 감독이 평가전 3연패 끝에 비공식 첫 승리를 따냈다. NC는 27일 오후 대만 타이난 아시아-태평양 국제야구훈련센터 주 경기장에서 열린 대만 프로야구팀 중신 브라더스와 대결에서 7-3으로 승리했다. 이날 NC는 어제 경기에 이어 손아섭이 1번 타자로 나섰
수원특례시는 106주년을 맞은 3·1절을 기념하는 행사가 시민 주도로 진행된다고 2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광복 80주년 맞이 3·1절 106주년 기념행사 ‘수원! 그날의 ...
한국 금융회사들이 디지털전환에 매진하고 있지만 아직 부족하며 과제도 산적해 있다는 우려와 비판이 쏟아졌다.금융연구원은 27일 오후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미래변화와 금융의 성장 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세미나 3세션은 ‘금융의 디지털 대전환: 새로운 도약을 위한 과제와 전략’을 주제로 백연주 금융연구원 디지털금융연구실 연구위원이 주제 발표를 하고 전문가 토론이 이어졌다.토론에 참석한 박영호 보스턴컨설팅그룹 파트너는 “디지털전환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다”라며 “한국 금융권
한국세무사회의 현장 회원보수교육이 많은 세무사들의 수강 열기로 후끈 달아올랐다.지난 21일부터 지방세무사회별로 실시된 보수교육은 법인세 신고를 앞두고 개정세법, 직무위험 감축 노하우, 부동산세제 핵심 등 필수정보 및 자료 3종 세트 강의가 진행됐다.지난해 교육혁신을 통해 세무사법에 따라 의무적으로 들어야 하는 보수교육을 현장교육과 함께 동영상 강의 시청까지 허용했지만 연말정산과 3월 법인세 신고, 결산작업으로 연중 가장 바쁜 시기임에도 세무사들이 대거 참석했다.21일 대구지방세무사회, 24일 부산지방세무
강릉시 초당동은 지난 25일,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과 합동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강릉시 착한 소비 운동 실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관내 식당을 방문하여 지역 상권을 지원하는 착한 소비를 실천하고 이를 통해 서민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추진되었다.김현경 초당동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착한 소비 문화가 확산되어 지역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이 미치길 바란다”고 밝혔다.
[공정언론 창업일보 독립운동의 역사적 자료를 보관하는 국사편찬위원회가 지난 4년간 소방 점검에서 드러난 화재 위험을 은폐해 온 것으로 밝혀졌다. 27일 더불어민주당 정을호 국회의원은 26일 열린 국회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국사편찬위원회가 지난 4년 동안 소방청에 제출한 ‘소방시설 등 자체점검 결과’에서 화재 발생 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화재 수신기의 작동 지연 문제를 은폐했다고 지적했다. 국사편찬위원회는 사료관 지하 서고에 국가등록문화유산인 ‘일제감시대상인물카드’ 6,264점과 경성지방법원의 3·1운동 재판 기록 등
삼성전자가 지난해 4분기 글로벌 D램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했다. 그러나 SK하이닉스가 고대역폭 메모리 등의 공급을 확대하면서 격차를 좁힌 것으로 나타났다.27일 시장조사기관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작년 4분기 글로벌 D램 업계의 매출 규모는 280억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전 분기보다 9.9% 증가한 수치다.이는 DDR5의 계약 가격 상승과 HBM의 출하량 증가에 따른 것으로, 상위 3대 D램 공급업체의 수익은 지속 확대됐다.삼성전자는 전 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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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전
인천시 서구에 위치한 '카페델라비타'에서 한승욱 개인전이 열리고 있다.'다시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제목의 전시회로 3월 8일까지 진행된다. 한승욱 작가는 회화를 기반으로 그림책, 글쓰기, 사진, 영상, 도자 소품 등 영역을 넓히고 있다.예술 강사 활동을 해온 한 작가는 동료들과 창작 생활과 함께 2022년부터 서울시민위원회 실무간사로 일하고 있다. 한승욱 작가는 작가노트를 통해 "‘나는 다시 사랑하는 사람인가? 그렇다, 나는 끊임없이 다시 사랑하는 사람이다’, 답할 수 있을 때까지 그림을 그렸다."라고 밝혔다. 이어 "강허달림 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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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는 국토교통부의 ‘2025년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서비스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억 5,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자율주행 대중교통 수단 보급으로 이동 편의와 자율주행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며,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내에서의 신기술과 서비스 실증, 자율주행 시스템 구축 등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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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성 PM “특화된 기술 탑재가 특별함” 팜스토리도드람B&F의 사료가 특별하다고 하는 이유는 뭘까. 양돈사료 전문회사답게 구간별로 촘촘히 제품을 개발, 생산함으로써 더욱 더 신뢰를 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특별함 때문만이 아닌 특히 친환경 영양 솔루션 프로그램을 장착한 이큐-맥스에 눈길이 머무는 이유엔 또 다른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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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인천 중구 신흥동 ‘인천환경공단 남항 사업소 물 홍보관' 개관을 앞두고 인천환경공단 관계자들과 시민 환경해설사들이 홍보물 점검과 시연해설 시연을 점검했다.다음 달 4일에 개관하는 물홍보관은 우리들이 마시는 물이 어떻게 정화되고 어떻게 먹게되는지 다양한 전시물들과 미디어 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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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인천 고용시장에서 종사자는 소폭 증가했지만, 건설업 중심으로 신규 채용보다 이직이 많은 ‘역전 현상’이 나타나며 고용 불안이 커졌다. 27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2025년 1월 사업체노동력조사’에 따르면, 인천지역 1인 이상 사업체의 종사자는 97만5000명으로 지난해 같은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