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협회가 올해 새로운 도약을 꾀한다.오늘 2025년 정기총회에서 강현구 회장을 선출하고, 주택관리업계 발전에 앞장서겠다는 각오다.강현구 신임 회장은 이번 선거에 단독 출마해 오늘 열린 2025년 정기총회에서 회원들의 만장일치 의결을 통해 최종 회장으로 당선됐다. 임기는 3년이다.강현구 회장은 홍익종합관리 대표이사로, 현재 협회 수석부회장, 대외협력위원장으로도 활동한 바 있다.주요 공약으로는 협회 활성화, 사업자 경영지원, 교육사업 시스템 구축, 공제 및 보험사업 시스템 구축, 법률분쟁지원 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