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산청군 신등면 정취암에 흰 눈이 살포시 내려앉아 고즈넉한 늦겨울 정취를 자아내고 있다.산청 9경 중 하나인 정취암은 기암절벽에 매달린 절경으로 해마다 많은 방문객이 찾는다. 또 정취암에서 돌계단을 따라 오르면 보이는 만월정은 탁 트인 시원한 풍경으로 일출 명소로 유명하다.
대구시는 동성로를 세계적인 젊음의 거리로 만들고 상권 부활을 추진한다. 대구시는 “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관련 부서와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민관협의회 전체 회의를 24일 첫 개최하고 현안사항을 논의, 의견을 수렴했다”고 밝혔다.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
지난 7일 오전 산청군 신등면 정취암에 흰 눈이 살포시 내려앉아 고즈넉한 늦겨울 정취를 자아내고 있다.산청 9경 중 하나인 정취암은 기암절벽에 매달린 절경으로 해마다 많은 방문객이 찾는다.또 정취암에서 돌계단을 따라 오르면 보이는 만월정은 탁 트인 시원한 풍경으로 일출 명소로 유명하다. 양성범기자
경북문화관광공사가 2월 정월대보름을 맞아 달과 관련 있고 보름달을 보기 좋은 명소로 안동 월영교와 의성 달빛공원을 소개했다. 9일 경북문화관광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매월 사진으로 만나는 경북 여행 시리즈를 소개하고 있는데, 2월 추천 장소로 안동 월영교와 의성 달빛공원을 선정했다. 안동
대전관광공사가 엑스포시민광장 ‘꿈돌이 야외스케이트장’ 운영을 마무리했다.꿈돌이 야외스케이트장은 지난해 12월부터 45일간 운영, 총 18만7222명이 방문하며 추억의 명소로 자리매김했다.공사는 대전의 대표 캐릭터인 ‘꿈돌이·꿈순이’와 함께 전국 유일의 무빙쉘터 줄조명으로 분위기를 연출하고 높이 12m의 크리스마스 트리 및 포토존을 조성해 이용객들에게 추억을 선사했다.대전관광공사 윤성국 사장은 “꿈돌이 야외스케이트장을 방문한 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운영 성과와 개선점을 보완해 더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민과 관광객의 아토피 등 환경성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해 비자숲힐링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제주시 구좌읍 평대리에 위치한 제주특별자치도 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는 2017년 개관 이후 제주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다.이 센터는 아토피, 천식, 비염 등 환경성질환과 비만, 미세먼지 등의 유발요인에 대한 정보 제공과 치료상담, 예방·관리를 통해 도민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하는 힐링 명소로 자리매김했다.센터는 △단체예방교육 △질환자 관리 △전문인력양성교육 △놀이·힐링체험 △
국토교통부와 세종시는 6일 조치원 문화정원을 비롯해 1927아트센터, 장욱진 생가 등 3곳을 ‘우수건축자산’으로 등록했다. 세종시에서는 처음으로 지정된 사례다.조치원 문화정원은 1935년 정수장으로 지어졌다. 그러나 2013년 이후 폐쇄된 채 방치되다가 2019년 전시와 휴식이 가능한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정수장 외형을 유지하면서 내부를 재해석해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조천과 벚나무가 어우러진 이곳은 개방 이후 시민과 관광객이 꾸준히 찾는 명소로 자리 잡았다.제2호 우수건축자산으로 지정된 ‘조치원 1927 아트센터’
충남 예산군체육회는 중도일보와 공동으로 오는 4월 6일 제21회 예산 윤봉길 전국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년도 대회와 같이 하프, 10㎞, 5㎞ 등 3개 종목으로 치러지며, 대회 당일인 6일 오전 9시부터 군 종합운동장에서 출발하여 벚꽃 명소로 잘 알려진벚꽃로를 왕복하는 코스로 구성돼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12일부터 3월 20일까지 대회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인터넷 검색창에 ‘윤봉길 마라톤’을 검색하면 쉽게 접속할 수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민과 관광객의 아토피 등 환경성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비자숲힐링센터가 이용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고 5일 전했다.제주시 구좌읍 평대리에 위치한 비자숲힐링센터는 2017년 개관 이후 제주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다.이 센터는 아토피, 천식, 비염 등 환경성질환과 비만, 미세먼지 등의 유발요인에 대한 정보 제공과 치료상담, 예방·관리를 통해 도민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하는 힐링 명소로 자리매김했다.지난해에는 총 5만 2835명이 센터를 이용했으
충남 홍성군은 남당항과 어사항을 연결하는 해안도로에 1.3km에 달하는 무지개빛 보행로를 조성하며 다가오는 5월 관광객들에게 새롭게 선보인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부터 추진한 본 사업은 남당항과 어사항을 연결하는 해안도로 1.3km 구간에 대하여 보행로 신설 및 도로 확장을 통한 관광인프라 구축 사업이다. 그동안 남당항~어사항 해안도로는 천수만의 수려한 바다 자연경관과 모래사장 등 잠재적 관광 경쟁력을 갖추고 있지만, 기존 도로의 폭이 협소하고 보행자의 안전을 위한 별도 보행로가 없어 불편 및 안전상의 문제
인천시 서구에 위치한 '카페델라비타'에서 한승욱 개인전이 열리고 있다.'다시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제목의 전시회로 3월 8일까지 진행된다. 한승욱 작가는 회화를 기반으로 그림책, 글쓰기, 사진, 영상, 도자 소품 등 영역을 넓히고 있다.예술 강사 활동을 해온 한 작가는 동료들과 창작 생활과 함께 2022년부터 서울시민위원회 실무간사로 일하고 있다. 한승욱 작가는 작가노트를 통해 "‘나는 다시 사랑하는 사람인가? 그렇다, 나는 끊임없이 다시 사랑하는 사람이다’, 답할 수 있을 때까지 그림을 그렸다."라고 밝혔다. 이어 "강허달림 님의
신혜성 PM “특화된 기술 탑재가 특별함” 팜스토리도드람B&F의 사료가 특별하다고 하는 이유는 뭘까. 양돈사료 전문회사답게 구간별로 촘촘히 제품을 개발, 생산함으로써 더욱 더 신뢰를 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특별함 때문만이 아닌 특히 친환경 영양 솔루션 프로그램을 장착한 이큐-맥스에 눈길이 머무는 이유엔 또 다른 특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21일 주식회사 에스비피와 바이오·천연물 등을 활용한 항암 의료제품 공동연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측은 협약에 따라 △국내 항암 의료제품 분야의 대외 공동연구에 대한 네트워킹 △소규모 시제품 생산 GMP생산 시스템 활용 △항암 의료제품 분야 선진 기술 현황 및 규제 컨설팅 지원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엄경철 선임기자[email protected]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21일 '용과 같이8 외전 파이러츠 인 하와이'를 발매했다.이 작품은 '용과 같이' 시리즈의 주요 인물 중 하나인 '마지마 고로'가 단독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플레이스테이션4 · 5, X박스 시리즈 X|S, X박스원, 윈도, 스팀 등을 통해 즐길 수 있다.이번 신작은 '용과 같이 8' 이후의 세계를 그리고 있으며 ,하와이의 섬과 바다를 배경으로 마지마가 이끄는 '고로 해적단'과 해적선 '고로마루'의 모험이 전개된다. 마지마의 전투 액션뿐만 아니라 함선을 몰고 싸우는
통영시는 지속가능한 환경교육 기반을 마련하고 시민들의 환경 인식을 높이기 위해 4개 시책영역, 12개 이행과제, 46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된 「2025년 통영시 환경교육 기본계획」을 수립․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2023년에 환경부로부터 환경교육도시로 지정받은 통영시는“바다의 땅 청정통영 실현을 위한 환경교육의 생활화”라는 비전 아래 지역 환경교육 기반강화, 학교환경 교육 강화, 사회환경 교육 활성화, 환경교육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4가지 시책영역을 기반으로“환경교육 생활화로 시민 환경의식 함양”과“지속가능발전 증진에
합천군은 다가오는 연휴 동안 가족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대장경테마파크와 합천영상테마파크를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연휴 후 첫 휴관일은 3월 4일이다.◆이색 of 이색적인 관광지 ‘대장경테마파크’대장경테마파크는 팔만대장경의 역사적 가치와 기록문화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특히, 대장경테마파크 기록문화관에서는 팔만대장경의 위대한 여정을 생동감 있게 재현한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가 상설 전시 중이다. 이 전시는 최신 IT기술과 미디어아트를 결합해
강릉시 초당동은 지난 25일,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과 합동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강릉시 착한 소비 운동 실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관내 식당을 방문하여 지역 상권을 지원하는 착한 소비를 실천하고 이를 통해 서민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추진되었다.김현경 초당동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착한 소비 문화가 확산되어 지역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이 미치길 바란다”고 밝혔다.
통영시는 해양수산부 주관 2025년도 어촌신활력 증진사업 공모에 ‘연화생활권 어촌신활력 증진사업’이 선정돼 총사업비 100억원을 확보했다.이번 2025년 공모에는 전국 11개 시도에서 98개소가 신청해 25개소가 선정됐으며 통영시는 2023년, 2024년에 이어 3년 연속 선정돼 어촌신활력 증진사업비 누적 500억원을 확보했다.어촌신활력 증진사업은 생활 서비스 기반 구축을 통한 유입 인구
거제시는 조선업 신규 취업자에게 이주 정착비를 월 30만원씩 최대 1년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조선업체에 신규 취업한 근로자로 2023년 1월 1일 이후 경남 외 지역에서 거제시로 주소를 옮긴 근로자 중 3개월 이상 근무한 장기 근속자다.시는 이들에게 최대 1년간 월 3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예산 범위 내에서 최대 12회 이내로 지급한다. 중도 퇴사하거나 다른 지역으로 거주지를 이전하면 지원이 중단된다.신청은 4․7․10․12월 4차례에 걸쳐서 받는다. 다만 대기업 근로자나 기업체에서 제공하는 기숙사에서 생활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