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은 전국 최고 규모의 자전거 대회인 ‘2025 설악 그란폰도 대회’참가 신청을 2월 4일부터, 설악그란폰도 홈페이지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자전거에 관심있는 성인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고 대회코스는 208km를 달리는 그란폰도와 105km를 달리는 메디오폰도 코스로 나눠 진행된다. 올해 대회는 오는 5월 17일, 상남면 일원에서 개최된다.이는 Gran Fondo World Tour 시리즈 중 F등급으로 인증받을 만큼 매우 높은 난이도를 자랑하지만 인제 지역의 아름다운 경치와 험준한 산맥을 두루 거치며 자신의
인제군이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골목상권 살리기 캠페인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최상기 인제군수와 관광경제국장, 경제산업과장, 경제산업과 직원들은 21일 골목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함께하며 골목상권 살리기에 힘을 보탰으며, 다음 주자로 이춘만 인제군의회 의장을 지목했다.이번 캠페인은 경기불황 및 소비심리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골목상권 활력 제고와 민생 회복을 위해 진행됐다.최상기 인제군수는“현재 경기침체가 장기화에 위축된 소비심리가 맞물려 소상공인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지역
인제군이 저공해 차량을 보급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나선다. 군은 올해 사업비 19억 원을 투입해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친환경 에너지 활용 확산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것으로, 승용차 70대 화물차 20대, 승합차 7대, 어린이 통학용 1대 총 98대 규모의 전기자동차 신차 구매보조금을 지원한다.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90일 이전부터 계속해 인제군에 거주하는 개인, 신청일 기준 90일 이전부터 계속해 사업장 주소지를 인제에 둔 개인사업자와 법인 등으로, 구매 희망자가 자동차 영업
인제군이 주민편의를 위해 시행하는 민원상담관 제도에 대한 호응이 뜨겁다.군은 지난해 민원상담관의 상담 실적이 1,337건을 기록하며, 2년간 누적 1,938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민원상담관 제도는 복합민원과 인‧허가 등 각종 민원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위해 상담, 행정정보 안내, 신청서류 작성 도움 등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군은 행정 경험이 풍부하고 지역 실정에 밝은 퇴직 공무원을 상담관으로 위촉해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상담의 주된 내용은 건축, 개발행위, 도로·하천 등 주민 재산 및 생활과 밀접하게 관계된 내용으로, 이
인제군이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이는 주민의 생활여건 개선과 건강보호를 위한 것으로, 건축물의 지붕재·벽체로 사용된 슬레이트의 해체·운반·처리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신청 대상은 관내 슬레이트 주택과 비주택의 소유자 및 거주자로, 올해 사업 규모는 철거사업 주택 100동, 비주택 19동, 개량사업 20동이다. 신청은 2월 17일부터 건축물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철거사업은 예산소진 시까지, 개량사업은 오는 3월 14일까지 접수한다.지원금액은 주택·비주택 여부에 따라 나뉘며 주택 지붕철거의 경우
인제군이 주민편의를 위해 시행하는 민원상담관 제도에 대한 호응이 뜨겁다. 군은 지난해 민원상담관의 상담 실적이 1,337건을 기록하며, 2년간 누적 1,938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민원상담관 제도는 복합민원과 인‧허가 등 각종 민원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위해 상담, 행정정보 안내, 신청서류 작성 도움 등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군은 행정 경험이 풍부하고 지역 실정에 밝은 퇴직 공무원을 상담관으로 위촉해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상담의 주된 내용은 건축, 개발행위, 도로·하천 등 주민 재산 및 생활과 밀접하게 관계된 내용으로,
인제군이 2025년 지역혁신리더 양성교육 6기 교육생 모집에 나선다. 지역혁신리더 교육은 주민들이 사회, 경제, 환경, 문화 등 각종 변화에 따른 지역의 문제를 인식하고,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것으로, 이를 통해 실천적 리더로서의 역량을 갖추게 된다.올해 교육은 25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기후위기와 농촌사회의 지속가능성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속가능한 경제 △평화와 공존의 인제군으로 △지역혁신을 위한 인공지능 활용 등의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다.신청대상은 관내 6개월 이상 거주한 20세~60세의 주민으로,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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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은 학생들이 학업에만 열중할 수 있도록 장학금 지원을 이어간다. 군은 올해 39억 원을 투입해 대학생에 500만 원, 고등학생에 5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이는 대학 등록금 인상으로 학비 부담이 더욱 커지는 가운데 학생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생에게 공평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것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신청은 신청일 기준 부 또는 모가 관내에 1년 이상 계속하여 거주하는 대학생, 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입생은 성적이 관계없이 전원 지원하며 재학생의 경우 고등학생은 직전 학년의 성적이 계
인제군이 국도비 확보에 본격적인 시동을 건다. 군은 지난 2월 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정부예산확보 추진상황 2차 보고회’를 열고 국도비 확보상황과 계획을 점검했다.이날 인제군은 역세권 개발과 관광 사업에 주안점을 두고 2026년 정부 및 도비 예산 확보에 필요한 전략을 수립했다. 또 예산 반영이 필요한 사업의 재원 확보와 원활한 추진을 위해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공모사업 대응책을 마련했다.이번 보고회에서는 총 41건 총사업비 4,264억 원 규모의 국․도비 신규사업이 발굴됐으며, 신규사업의 총 국․도비 확보 규모는 2,
인제군이 올해 총 27동을 대상으로 농촌빈집 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농어촌 읍‧면 지역에서 1년 이상 아무도 거주하지 않고, 사용하지 않아 방치된 주택 및 건축물로 최대 400만 원 한도 내에서 철거비를 지원한다.신청자가 모집규모를 초과할 경우, 사고 우려가 높은 빈집, 도로 인접지역에 위치한 빈집,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 대상자 순으로 우선 반영할 예정이다.단 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이 근처에 살고 있거나 주택 소유자가 빈집 매매 후 1년이 경과하지 않은 시점에 신청하는 경우에는 후순위로 처리된다.이와 함께 정주여건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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