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은 집중호우, 우박, 태풍, 동상해 등 자연재해 발생 시, 군민들이 농작물과 원예시설 피해 손실을 최대한 보전받을 수 있도록 농작물 재해 보험료의 최대 90%를 지원한다.지난해 평창군은 597ha, 441개 농가, 4억 7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했으며, 올해도 농업인이 재해보험에 가입하면 신청하는 면적에 대해 최대한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가입 대상자는 관내 보험 대상 농작물을 경작하고 농업경영체에 등록을 한 개인 또는 법인이다.가입 가능 품목은 과수 13개, 식량 11개, 채소 14개, 특작 4개, 임산물 8개, 버섯 작물 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