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의 관광객이 900만 명에 육박하면서 천만 관광 시대를 눈앞에 뒀다.춘천시에 따르면 2024년 1월부터 12월까지 춘천을 찾은 관광객은 883만 5,670명이다.내국인은 780만 929명, 외국인은 103만 4,741명이다.지난 2023년 춘천시를 찾은 관광객 753만 851명 명에 대비해 약 130만 명이 늘었다.특히 지난해 춘천시는 천만 관광 시대를 선포하면서 외국인 100만 명 유치를 목표로 했는데, 이를 달성했다.주요 관광거점별 입장객 증가율을 살펴보면 국립춘천박물관 120%, 청평사 57%,
강원대학교 국제교류처는 26일, 춘천캠퍼스 국제교류처 1층 회의실에서 대한불교조계종 청평사와 '비교과 프로그램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불교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강원대학교 김여진 국제교류처장과 권기성 언어연수부처장, 김지용 언어연수과장, 청평사 측의 묘담 주지스님, 동욱스님, 곽일민 템플스테이 팀장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외국인 학생들의 청평사 불교문화체험
신혜성 PM “특화된 기술 탑재가 특별함” 팜스토리도드람B&F의 사료가 특별하다고 하는 이유는 뭘까. 양돈사료 전문회사답게 구간별로 촘촘히 제품을 개발, 생산함으로써 더욱 더 신뢰를 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특별함 때문만이 아닌 특히 친환경 영양 솔루션 프로그램을 장착한 이큐-맥스에 눈길이 머무는 이유엔 또 다른 특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21일 주식회사 에스비피와 바이오·천연물 등을 활용한 항암 의료제품 공동연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측은 협약에 따라 △국내 항암 의료제품 분야의 대외 공동연구에 대한 네트워킹 △소규모 시제품 생산 GMP생산 시스템 활용 △항암 의료제품 분야 선진 기술 현황 및 규제 컨설팅 지원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엄경철 선임기자[email protected]
원주시의회는 지난 20일 오후 2시부터, 원주시의회 모임방에서 소속 공직자를 대상으로 2025년 공직자 행동강령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방의회 행동강령 준수를 강화하고 조직 내 청렴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의 최경석 강사가 초빙되어 진행되었다.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의 지방의회 행동강령 이행실태 점검 결과 나타난 문제점을 개선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교육은 △청탁금지법, 부패방지법, 이해충돌방지법을 포함한 지방의회 행동강령의 이
우원식 국회의장은 27일 상법 개정안과 관련해 “오늘 본회의에는 상정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우 의장은 이날 국회 본회의장에서 “상법 개정안에 대해 교섭단체 간 견해 차이가 크고, 토론과 협의를 위한 시간이 필요하다”며 “다음 본회의까지 최대한 협의를 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창원시 마산회원도서관이 올해 개관 30주년을 맞아 30번째 대출자에게 도서를 증정하는 행사를 한다.마산회원도서관은 이달 18일부터 2010년 이전 도서관 사진과 추억이 담긴 글을 공모하고 있다. 시민들이 도서관에 보낸 글과 사진을 모아 전시회를 열 예정이다.4월 28일부터 5월 30일
경주에서 열리고 있는 APEC 제1차 고위관리회의와 연계한 부대행사가 각국 대표단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27일 경주시에 따르면 지난 24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14일간 HICO에서 APEC 정상회의를 위한 첫번째 공식 고위관리회의인 SOM1이 열려, 회원국 대표단 200
지난 1월 20일 발생한 미국 LA 산불현장은 한마디로 공포 그 자체였다. 산불이 좀처럼 일어나지 않는 1월이라는 점과 피해면적이 서울의 1/4로 40년 만에 가장 큰 규모의 산불이 LA를 덮친 것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다. 17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고, 1만2천 채의 건물이 불에 탔
제106주년 3.1절을 기념해 경남도기록원이 도내 3.1운동 정보, 신문기사, 만세 사진을 도민들과 공유한다.'자유를 향한 외침'이라는 큰 주제로 각종 전시 자료는 다음 달 1일부터 7일까지 도청 신관 대강당 1층에서, 이후 3월 10일부터 4월 30일까지 경남기록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