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다음 달부터 임신부와 2세 미만 자녀를 키우는 직원을 대상으로 주 4일 출근 근무제를 도입한다.대상은 도 본청과 직속기관, 사업소, 출장소 소속 직원 110명이다. 전체 직원 1838명의 6%에 해당한다.개인 상황과 육아 시기에 따라 임신부 보호형과 영유아 양육형 두 가지로 나뉜다.유연근무제와 모성 보호시간 또는 육아시간을 사용해 주 4일 출근, 주 1일 재택근무 하는 형태다.공휴일로 실제 출근일이 주 4일 이하거나 을지연습, 비상근무 명령이 있을 때는 사용할 수 없다.도 관계자는 “탄력적
개인·공적 업무로 다양한 사람을 만난다. 그리고 해마다 만나고 피해야 할 사람을 정리한다. 나이나 성향에 상관없이 무조건 피해야 할 유형이 정리되었다. 결정적 계기가 있었다.작년 7월경 후쿠시마 오염수 이슈로 떠들썩할 때였다. 출근 길에 가락시장 생선회 상가 근처 지하철 출입구에서 몇
경북교육청이 24일 본청 청사 출입구에서 출근 중인 직원들을 대상으로 갑질 예방과 상호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은 조직 내 청렴 의식을 높이고 실천 의지를 강화하고자 마련, 감사관 직원 등 20여명이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포항 냉천교 재가설 공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출근 시간 교통 체증이 더욱 심각해졌다. 평소에도 차량이 몰려 정체가 잦은 구간이지만, 이번 공사로 차선이 줄어들면서 시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냉천교는 하루 약 3만 대가 이용하는 주요 간선도로로, 공사 기간(2025년 1월~20
파주시가 지난해 7월부터 시작한 ‘공무용차량 시민 공유서비스’가 시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이 서비스는 파주시가 기아자동차 ‘위블비즈’의 친환경 전기차 10대를 임차해 업무시간은 공무용차량으로, 업무 외 시간은 시민들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공유하는 서비스다.공유서비스는 시중 대비 30~70%의 저렴한 비용으로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공유서비스 시행 6개월간 시민들의 퇴·출근 및 주말 차량으로 748건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국정조사에서 김용빈 중앙선관이 사무총장을 대상선관위의 비리와 외부통제를 받지 않는 것 등으로 질의했습니다. 아래는 질의응답 내용입니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중앙선관위 사무총장님, 저는 중앙선관위도 국민의 위임을 받아서 일하는 중요 헌법 기관이니까 국민을 보다 섬기는 자세로 일해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특히 중앙선관위 시스템도 여느 국가기관과 마찬가지로 완벽할 수 없거든요.끊임없이 개선해야 되고 또 미비점과 개선점을 투명하게 공개해서 계속 검증을 받아 나가야 된다라고 생각하는데 동의하십니까
사천시는 19일 오전 7시30분 삼천포 동지역 주요 교차로 9개소에서 선진 교통안전·문화 의식 확산을 위한 관계기관과 민간단체 합동으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은 사천시와 사천교육지원청, 사천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연합회, 자율방범연합대, 해병전우회, 바르게살기협의회, 경찰발전협의회 합동으로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교통사고 없는 사천시 함께 만들어요’라는 슬로건을 주제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캠페인은 보행자 사망률 감소를 위한 보행자 보호 의식 확산을 주요 취지로 출근 시간대 차
원주시의회는 지난 20일 오후 2시부터, 원주시의회 모임방에서 소속 공직자를 대상으로 2025년 공직자 행동강령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방의회 행동강령 준수를 강화하고 조직 내 청렴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의 최경석 강사가 초빙되어 진행되었다.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의 지방의회 행동강령 이행실태 점검 결과 나타난 문제점을 개선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교육은 △청탁금지법, 부패방지법, 이해충돌방지법을 포함한 지방의회 행동강령의 이
산림청은 임업인의 산림경영 활성화를 위한 숲경영체험림의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기준이 완화된다고 전했다.최근 산림을 활용한 임업 경영 자원을 기반으로 산림휴양서비스까지 제공하는 숲경영체험림이 주목받고 있다. 체험과 교육, 경제활동이 결합된 숲경영체험림은 산림을 통해 임업소득을 높이면서도 지역 경제에 기여할 수 있어 산주들의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숲경영체험림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사업계획 면적이 최소 1ha 이상이어야 한다. 그러나 ‘환경영향평가법 시행령’에 따르면 사업계획 면적이 △보전관리지역은 0.5ha, △생산관리
천안시는 국토교통부의 ‘2025년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서비스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억 5,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자율주행 대중교통 수단 보급으로 이동 편의와 자율주행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며,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내에서의 신기술과 서비스 실증, 자율주행 시스템 구축 등을 지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21일 주식회사 에스비피와 바이오·천연물 등을 활용한 항암 의료제품 공동연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측은 협약에 따라 △국내 항암 의료제품 분야의 대외 공동연구에 대한 네트워킹 △소규모 시제품 생산 GMP생산 시스템 활용 △항암 의료제품 분야 선진 기술 현황 및 규제 컨설팅 지원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엄경철 선임기자[email protected]
인천의 변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인천광역시 출범 30주년 기념 사진전이 열린다. 인천시 시립박물관은 오는 3월 1일부터 4월 6일까지 인천시 출범 30주년을 기념하는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1949년 '경기도 인천시'로 출발한 인천이 인구 100만명이 넘어 '인천직할시'가 됐다가 오늘날 세계 10대 도시를 목표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광역시로 도약하는 과정을 생생한 사진 자료를 통해 돌아보는 자리다. 전시회가 열리는 첫날인 3월 1일은
현대글로비스는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로부터 받은 ‘기업신용등급 전망’이 기존의 ‘안정적’에서 ‘긍정적’로 조정됐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긍정적’ 전망은 향후 12~18개월 사이에 기업의 신용등급의 상향 검토가 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현대글로비스는 현재 무디스로부터 ‘Baa1’ 등급을 받아 유지 중이다. 무디스는 신용등급 전망을 높인 이유로 현대글로비스에 대한 계열사 고객의 꾸준한 수요가 있다는 점과 보수적인 재무관리를 통한 수
경기도가 기후테크 스타트업을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육성하는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 2기’에 394개의 기업이 몰려 경쟁률 12대 1을 기록했다.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사업은 기후변화 대응기술을 보유한 창업기업들에게 사업화 자금 평균 4천만 원을 지원하고, 고도화된 글로벌 진출 전략과 국내 시장에서의 사업 확장을 위한 오픈이노베이션, 대·중견
쿠팡이 고객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물가안정에 기여하고자 한우와 삼겹살을 최대 반값 할인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와우회원은 로켓프레시를 통해 간편하고 빠르게 구매 가능하다.27일 쿠팡에 따르면 내달 2일까지 한우 등심·채끝·안심 등 130여개 상품을 최대 67% 할인 특가에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