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과천시는 4일부터 지하철 4호선 과천역 및 정부과천청사역 역사의 출입구 간 통로가 개방된다고 밝혔다. 이러한 결정은 과천시와 한국철도공사의 긴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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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 노사, '2025년 임단협' 잠정 합의…평균 임금인상률 5.1%↑
삼성디스플레이 노사가 2025년 임금단체협약에 잠정 합의를 이뤄냈다.삼성디스플레이는 노사 협의를 통해 올해 평균 임금인상률 5.1%에 합의했다고 28일 밝혔다.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 경쟁우위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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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銀, 급여이체 특화통장 출시...첫 급여이체시 최고금리 3.1%
우리은행이 급여이체 고객을 위한 특화상품 '우월한 월급 통장'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통장은 우리은행 全영업점 및 우리WON뱅킹을 통해서 가입할 수 있다.우월한 월급 통장으로 급여를 받으면 입출식 통장임에도 최대 3.1%의 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기본금리 0.1%에 급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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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지훈 생일
배우 이지훈이 특별한 선물을 받았다. 딸 자체가 선물. 역시 연세대 출신 천재 아내다. 아이디어가 좋다. 이지훈 인스타그램에 문구다.엄마랑 루루의 합작품내가 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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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올해 일자리 1만 8천 개 창출, 고용률 68.7% 달성 추진
강릉시는 2025년 18,794개의 지역 일자리와 고용률 68.7% 달성을 목표로, 지역일자리 목표공시제 '2025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시청 누리집에 공시했다.지난해 강릉시는 고용률에서 역대최고치를 달성했다. 특히 청년고용률과 여성고용률은 41.7%, 63.8%로 역대 최고의 실적이다.상용근로자수도 전년 대비 증가하는 성과를 이루었으며, 재정일자리 창출은 목표대비 113% 초과 달성했다.올해 강릉시는 ‘경제도시다운 경제도시, 관광도시다운 관광도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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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2025년 마을단위 찾아가는 융화교육&재능기부활동 실시
청도군은 27일 이서면 양원경노회관에서 지역 주민과 귀농·귀촌인 등 4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25년 제1회 마을단위 찾아가는 융화교육과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융화교육은 귀농·귀촌인이 농업·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재능기부 활동은 다양한 직업을 갖춘 귀농·귀촌인이 칼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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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도 모르는 아버지의 이름만 가슴에 품고 살았습니다.”
3일 제주시 봉개동 제주4·3평화공원 내 행방불명인 묘역에는 77주년 제주4·3희생자 추념식을 맞아 이른 아침부터 4·3영령들을 추모하는 발길이 이어졌다.부춘자씨는 5살 당시 아버지와 작은아버지, 할머니를 잃은 기구한 사연을 전하며 비석 앞에서 눈물을 쏟았다.부씨는 “안덕면 동광리에서 농사를 짓고 살았던 아버지와 작은아버지, 할머니 모두가 빨갱이 자식이라며 지서에 끌려간 후 희생됐다”며 “더구나 당시 3살이었던 작은아버지는 할머니 품에 안긴 채 정방폭포에서 수장됐다”고 회고했다.부씨에 따르면 할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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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인천 진로교육 정보 한마당’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일 ‘제3회 2025 인천 진로교육 정보한마당’을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교사와 학부모 약 500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진로 정보를 제공하는 부스를 체험하며 정보를 공유했다.2023년부터 시작된 이 행사는 자유 학기, 동아리 활동 등 학교 진로 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진로 체험처를 소개하는 자리로, 올해는 꿈길에 등록된 80개의 우수 진로 체험처가 참여해 신산업, 예술, 미용 등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선보였다.특히, 인천시교육청, 인천진로센터, 9개 진로체험지원센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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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종이 절감 프로젝트 친환경 용지 도입... 윤영희 시의원 제안 반영
서울시의회는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매달 발간해온 서울의회보에 대해 2025년 4월호부터 전면적으로 친환경 용지를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서울시의회의 종이 절감 프로젝트의 연장선으로, 국민의힘 윤영희 서울시의원의 강력한 제안이 반영된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있다,윤 의원은 지난해 11월 운영위원회 회의에서, 서울시의회가 매달 약 4만 부의 회보를 제작해 2만 3,000여 개 기관에 배포하면서 약 10억 원의 예산을 종이 간행물에 투입하고 있는 현실을 지적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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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의 월평균 수입은 183만원
400만 프리랜서 시대가 열렸다. 그러나 급속도로 발전한 문화적 성장세와는 달리 제도적 뒷받침은 없다시피 하다. 이들의 현실은 화려한 겉모습과 달리 불안정함과 어려움으로 가득 차 있다. 프리랜서들이 직면한 경제적 취약성과 사회적 소외에 실질적인 변화를 주입해야 한다. 한국 노동사회 연구소의 을 살펴보면 프리랜서와 관련된 다양한 자료를 확인할 수 있다. 먼저 프리랜서의 월평균 수입은 183만원이다. 물론 이는 위에서 살펴본 단기적 프리랜서나 플랫폼 프리랜서 등을 포함한 수치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정규직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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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민대학교, ‘의정부시 걷기왕! 학교대항전’ 협약
경민대학교는 4월 1일 의정부시보건소 2층 보건소장실에서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건강 환경 구축을 위한 ‘의정부시 걷기왕! 학교대항전’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에는 홍지연 경민대학교 총장, 김운형 경민대학교 교무학생처장, 장연국 의정부시 보건소장, 현지연 건강증진과장, 안이수 신한대학교 학생처장, 김범균 을지대학교 학생처장 등이 참석하여 협력을 다짐했다.‘의정부시 걷기왕! 학교대항전’은 의정부시보건소가 주관하는 걷기 챌린지 프로그램으로, 관내 3개 대학의 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