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대형 산불과 관련, 의료계가 이재민들의 신속한 복구 및 지원을 위해 나섰다. 30일 대구시의사회에 따르면 지난 28일 대구시의사회관에서 경상북도의사회 사회공헌사업단에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한 성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민복기 대구시의사회 회장, 장명수 대구경북여자의사회 회장, 최덕윤 대구시의사회 총무이사, 지성우 대구중구의사회 회장, 박순재 대구북구의사회 회장, 채한수 경상북도의사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대구의사회는 제45차 정기대의원총회 직후 긴급 회의를 열어 성금 지원을 의결했다. 이와 함께 한국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