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한약사회, 경북도한약사회, 경남도한약사회는 산불 피해로 대피소에 머무르고 있는 주민들과 지자체 산하, 유관기관 공무원에게 필요한 의약품을 지원했다고 3일 밝혔다. 지원한 의약품은 종합감기약, 해열진통제, 파스, 우황청심원 등이다. 시가는 1000만원 상당으로 비용은 대구광역시한약사회, 경북도한약사회, 경남도한약사회 소속 한약사들이 십시일반으로 마련했다. 김도경 대한한약사회 수석부회장, 전지민 경북도한약사회장, 박찬경 대구광역시한약사회장은 지난 2일 산청군 보건의료원에 직접 방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