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발전특구 선정으로 교육대형호재를 이끈 민선8기 김포시가 김포 아이들의 일상 생활 속 교육편의성 확대에도 두 팔을 걷고 나섰다. 김병수 시장은 올해 교육경비보조금 296억원을 확정하고 관내 유·초·중·고에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확대된 금액으로 민선8기 출범 이후 점진적인 확대가 이어지고 있다. 시는 올해 교육환경개선 사업, 통학지원차량 임차운영비, 소규모학교 통학차량 운영, 자율형공립고 2.0, 중고교 신입생 교복비 지원(1,173백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