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부교육지원청이 교육부 지정 학생맞춤통합지원 시범 교육지원청으로 지정돼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Care-full 학생맞춤통합지원사업은 대전형 학생맞춤통합지원 운영 브랜드로, 복합적 어려움에 처한 학생을 발굴·개입해 학교-동부교육청-지역연계기관이 어려움을 해소하며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동부교육지원청은 학생맞춤통합지원 협력학교를 선정해 컨설팅과 예산 지원을 통해 학생 통합지원 체계로 재구조화하고, 복합적 어려움에 처한 학생을 발견 및 지원 모델을 개발하고자 한다.2025학년도 협력학교는 문창초, 보성초, 한밭여중,
사단법인 대정고을추사문화예술제추진위원회 산하 대정고을풍물패가 주최하는 '대정고을풍물패와 함께하는 한마음 축제'가 오는 4월6일 낮 12시 보성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다.전통문화의 보전과 전승, 그리고 대중화를 위해 기획된 이번 축제는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전통문화 체험의 장으로 마련된다.방문객들이 직접 전통 악기를 다뤄볼 수 있는 체험 부스 운영, 다채로운 공연 및 볼거리 제공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지역 풍물팀의 실력 향상을 위한 전승 교육,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전통문화 체험 수업도 진행된다.
우리은행이 급여이체 고객을 위한 특화상품 '우월한 월급 통장'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통장은 우리은행 全영업점 및 우리WON뱅킹을 통해서 가입할 수 있다.우월한 월급 통장으로 급여를 받으면 입출식 통장임에도 최대 3.1%의 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기본금리 0.1%에 급여
경북 북동부권 5개 시·군을 휩쓸고 있는 ‘의성 산불’이 엿새째 꺼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청송지역 추가 사망자가 1명 발생했다. 이로써 청송지역에서만 산불로 인한 사망자가 모두 4명으로 늘었다. 2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20분께 청송군 진보면 기곡리 한 주택에서 80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제77주년 제주 4·3추념식에 참석해 희생자와 유가족을 위로했다.김동연 지사는 3일 제주시 제주4·3평화공원에서 거행된 제77주년 4·3추념식에서 4·3사건 희생자를 추모했다. 김 지사는 지난해에도 제76주년 추념식에 참석한 바 있다.추념식을 마친 후 김 지사는 오영훈 제주도지사, 강기정 광주광역시장과 함께 김창범 제주4.3희생자유족회장 등 생존희생자 및 유가족 40여 명과 오찬간담회를 가졌다.김 지사는 간담회에서 “작년에도 뵙고 올해 또 뵙는다. 작년에는 현경아 할머님 오셔서 사연을 들
새마을금고중앙회 충북지역본부는 4월 2일 청주에 소재한 엔포드호텔에서 새마을금고중앙회 김인 회장을 비롯해 관내 새마을금고 이사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충북 새마을금고 경영평가 연도대상’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경영평가 연도대상은 지난해 분야별 우수 실적을 보인 충북 도내 새마을금고를 선정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다.수상 금고는 △대상 충주SM새마을금고 △경영우수부문 최우수상 오창새마을금고 △경영우수부문 우수상 흥덕새마을금고·이원새마을금고 △혁신경영부문 최우수상 증평새마을금고 △혁신경영부문
박용철 강화군수가 4월 2일 치러진 인천시의원 및 강화군의원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윤재상, 허유리 의원과 면담하고 앞으로의 강화군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면담은 선거 다음 날인 3일 윤재상, 허유리 당선자가 강화군청을 방문하면서 이루어졌다.윤재상 당선자는 “강화군민이 원하는 사업과 예산이 실현될 수 있도록 시의회에서 가교 역할을 하겠다”며 “주민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을 약속드린다”고 강조했다.허유리 당선자는 “지역구 최초 여성 선출직 의원으로서 주민들의
청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청주시 청년정책연구회’는 3일 오후 2시 의회 중회의실에서 발대식을 열고 연구 활동에 나선다.청년정책연구회는 현재 청주시 청년정책을 분석하고 지역 맞춤형 청년정책을 모색하기 위해 구성됐다. 연구회는 정책 연구와 함께 청년들의 목소리를 담아보고자 발표회, 간담회, 토론회, 견학 등을 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현장 연구, 다른 지역 청년정책 검토, 지역 청년들의 정책인식 및 수요파악 등을 하여 지역 맞춤형 청년정책을 발굴한다.청년정책연구회 신민수 대표의원은 “현재 청주시
인천 미추홀구는 3일 숭의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이영훈 구청장을 비롯해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남부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회, 숭의초 관계자 등이 함께했으며,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을 확보하고 어린이를 최우선으로 여기는 안전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 참여자들은 등굣길 학생들에게 ‘서다! 보다! 걷다!’ 안전 보행 방법을 안내하고, 교통안전 홍보물을 배부했다.또한, 운전자들에게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 운전을 당부했다.이영훈 구청장은 “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