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신고의 실수는 최소화, 절세는 최대화~’종로지역세무사회장을 지낸 황선의 세무사가 20년째 동료 세무사들의 신고업무에 도움을 주면서 호응을 얻고 있는 ‘한 장짜리 법인세신고 체크리스트’의 모토다.황선의 세무사는 만 23년 국세청, 서울청 및 일선세무서에서 근무하면서 법인 세무조사 선정, 부가가치세 조사 선정 등의 업무를 수행했으며 이후 22년간 세무사로 활동한 베테랑 세무전문가다.황 세무사가 법인세, 소득세 신고 때마다 내놓는 ‘한 장짜리 체크리스트’는 이런 전문성에도 불구하고 세무신고를 하면서 자신이 겪었던 시행착오를 동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