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아라동 주민들이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도로인 아봉로 잔여 구간에 대해 조속한 개설을 촉구했다.양영수 제주도의회 의원에 따르면 최근 주민 간담회에서 아라동 주민 182명은 잔여 구간의 개통을 요청하는 청원서를 제주시에 제출했다.이들은 교통 체증 해소와 신성여중고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잔여 구간의 신속한 개설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앞서 제주시는 지난해 7월 아봉로 전체 구간 중 봉영로 795m에 폭 25m의 왕복 4차로를 개설했다. 1단계 사업으로 보상
경북 북동부권 5개 시·군을 휩쓸고 있는 ‘의성 산불’이 엿새째 꺼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청송지역 추가 사망자가 1명 발생했다. 이로써 청송지역에서만 산불로 인한 사망자가 모두 4명으로 늘었다. 2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20분께 청송군 진보면 기곡리 한 주택에서 80대
케이뱅크, 카카오뱅크, 토스뱅크에 이은 4번째 인터넷전문은행 선정 작업이 본격화됐다. 그동안 거론됐던 6개 사업자 중 불참을 선언한 2곳을 제외한 4곳이 도전장을 던졌다. 금융당국은 오는 6월 예비인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접수에 소소뱅크, 포도뱅크, 한국소호은행, AMZ뱅크 4곳이 신청서를 제출했다.지난해 금융당국은 은행 부문 경쟁 강화를 위해 새로운 인터넷전문은행을 선정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이에 6개 컨소시엄이 후보로 거론됐는데 최근 불참을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으로부터 산청 산불 피해지원 성금 7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전했다.지난 21월 산청군 시천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3단계로 확산되며 많은 이재민이 발생한 가운데,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가 모금 캠페인을 통해 긴급 지원을 호소했다.이에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에서 선제적으로 구호활동 지원에 동참했다. 성금 전달은 지난 26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진주산청지사에서 정승원 지사장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박희순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조준희 본부
JW중외제약이 대규모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영남지역에 따뜻한 손길을 전한다.JW중외제약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영남권 일대의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돕기 위해 1억원 상당의 성금과 의약품을 기부한다고 3일 밝혔다.기부금 5천만원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으며 피
황재홍 대한항공 제주여객서비스지점장이 제주지역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3고 챌린지’에 동참했다‘3고 챌린지’는 제주지역 소비회복과 경제 선순환을 위해 ▲ 먹깨비 앱과 탐나는 전을 사용하고 ▲ 민생경제 살리고▲ 소상공인을 살리고 라는 의미를 담고있다.3GO 챌린지는 지목받은 참여자가 48시간 안에 배달앱 "먹깨비"로 주문하고 지역 화폐인 "탐나는전"으로 결제하는 방식이다.박상춘 제주해양경찰청장의 지목을 받은 황재홍 대한항공 제주 여객서비스지점장은 다음 참여자로 한명희 제주지방항공청장, 전성배 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