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울산광역시당 에너지정책특별위원회는 24일 울산시의회 의장실에서 이성룡 울산시의회 의장과 함께 에너지 정책 관련 간담회를 가졌다.이번 간담회에는 국민의힘 울산시당 에너지정책특별위원회의 홍성봉 위원장을 비롯한 임원진이 참석해, 울산의 지속 가능한 에너지 정책 수립 및 미래 에너지 성장 동력 발굴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를 통해 국민의힘 울산시당과 울산시의회는 에너지 산업의 발전을 위한 공동 협력 방안을 모색하며, 울산이 에너지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논의와 협력을 이어갈 계획
우리은행이 급여이체 고객을 위한 특화상품 '우월한 월급 통장'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통장은 우리은행 全영업점 및 우리WON뱅킹을 통해서 가입할 수 있다.우월한 월급 통장으로 급여를 받으면 입출식 통장임에도 최대 3.1%의 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기본금리 0.1%에 급여
강원문화재단과 강원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이 지난 27일, 강원문화재단 회의실에서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김기선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박계원 신한은행 강원특별자치도청지점장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사업'의 본격적인 시행에 앞서 기관 간 상호협력을 약속하는 자리로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문화재단, 강원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인에 대한 안정적 창작 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설
청도군은 27일 이서면 양원경노회관에서 지역 주민과 귀농·귀촌인 등 4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25년 제1회 마을단위 찾아가는 융화교육과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융화교육은 귀농·귀촌인이 농업·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재능기부 활동은 다양한 직업을 갖춘 귀농·귀촌인이 칼갈이
시흥시가 지역에서 조업 중인 바이오 분야 기업과 인재 육성에 나선다.임병택 시흥시장과 ㈜에스티팜 성무제 사장은 지난 2일 경기과학기술대학교의 미래기술학교에서 양성된 청년들의 취업을 지원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에스티팜은 글로벌 제약업체로 시흥스마트허브와 반월 공장을 기반으로 680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지난해 2조5000억 원대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전세 사기의 급증이 원인으로 분석된다.HUG는 3일 홈페이지에 공개한 ‘2024년도 결산공고’를 통해 순손실이 2조5198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순손실액은 전년보다는 1조3000억 원 이상 줄었다. 그러나 2022년 적자로 돌아선 뒤 3년 연속 적자가 계속됐다. 최근 3년간 누적 순손실은 6조7883억 원이다.2022년부터 전세보증사고가 급격히 늘어난 것이 순손실의 주원인이다.지난해 HUG의 전세보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