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촘촘한 마음건강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2025년 마음건강 증진 계획’을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시교육청은 마음건강 위기 사전 예방과 증진, 마음건강 위기 인지와 조기 발견, 마음건강 위기 개입과 지원, 마음건강 지원 체계 구축을 과제로 선정했다.모든 학교에서 연간 6시간 이상 생명 존중과 자살 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한국형 사회정서교육 프로그램’을 연계 운영해 학생들의 사회정서 역량을 강화한다.또 모든 학교에서 ‘위기관리위원회’를 운영하며, 학생 정신건강 치료비를 지원하는 ‘학생 마음 치료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