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에서 지역균형발전사업으로 추진한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가 준공되어 오는 5월 1일 정식 개통한다.'여주 남한강 출렁다리'는 신륵사와 금은모래유원지를 연결하는 보행자 전용 다리로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핵심 인프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 다리는 총 길이 515m, 폭 2.5m, 높이 35m 규모 현수교로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사업비를 포함해 총 332억 원이 투입됐다.여주 남한강 출렁다리 준공을 끝으로 경기도가 연천군과 가평군, 양평군, 여주시, 포천시, 동두천시 등 북·동부 저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