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는 3월 3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을 비롯해 5급 이상 간부공무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부서장 직무성과 계약식을 개최했다.부서장 직무성과계약은 부서장 및 출장소·읍면동장이 한 해 동안 추진할 중점과제에 대한 성과목표를 설정하고 계약을 체결하는 것으로, 2015년부터 시행되어 올해 11년차를 맞이했다.이번 계약체결 대상은 4급 공무원 6명, 5급 공무원 57명으로 모두 63명이다.시는 올해 1월부터 체계적인 절차를 통해 성과지표를 선정했다. 1차로 부서별 자체 지표를 발굴하고
충남 보령시는 지난달 3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을 비롯해 5급 이상 간부공무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부서장 직무성과 계약식을 개최했다. 부서장 직무성과계약은 부서장 및 출장소·읍면동장이 한 해 동안 추진할 중점과제에 대한 성과목표를 설정하고 계약을 체결하는 것으로, 2015년부터 시행되어 올해 11년차를 맞이했다. 이번 계약체결 대상은 4급 공무원 6명, 5급 공무원 57명으로 모두 63명이다. 시는 올해 1월부터 체계적인 절차를 통해 성과지표를 선정했다. 1차로 부서별 자체 지표를 발굴하
충남 서천군은 지난 2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부서장 직무성과평가계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부서장 직무성과계약은 5급 이상 간부를 대상으로 한 해 동안 추진할 중점과제의 성과목표를 설정하고 이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는 것으로, 군정 주요 분야의 성과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서천군은 지난 2월부터 부서별 자체 지표를 발굴하고, 온·오프라인 군민 심사를 거쳐 각 부서별로 1건의 중점과제를 선정했으며, 군수와의 면담을 통해 최종 38개 부서의 91개 과제를 확정했다. 체결식에서는 직무성과계약 체결과 함께 ‘군민을 섬기
‘제7회 강릉시협회장기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가 오는 29일부터 30일 2일간 강릉생활체육센터에서 개최된다. 강릉시배드민턴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강릉시배드민턴협회 동호인 900여 명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29일 오후 5시, 강릉생활체육센터에서 개최되는 개회식에는 김홍규 강릉시장, 최익순 강릉시의장, 권영만 강릉시체육회장을 비롯한 유관기관 및 동호인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체육활동에 참여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생활체육의 저변
청도군은 27일 이서면 양원경노회관에서 지역 주민과 귀농·귀촌인 등 4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25년 제1회 마을단위 찾아가는 융화교육과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융화교육은 귀농·귀촌인이 농업·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재능기부 활동은 다양한 직업을 갖춘 귀농·귀촌인이 칼갈이
경북 북동부권 5개 시·군을 휩쓸고 있는 ‘의성 산불’이 엿새째 꺼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청송지역 추가 사망자가 1명 발생했다. 이로써 청송지역에서만 산불로 인한 사망자가 모두 4명으로 늘었다. 2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20분께 청송군 진보면 기곡리 한 주택에서 80대
KB국민카드가 국내외 모든 가맹점에서 한도 제한 없이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KB 위시 올 플러스’ 신용카드를 출시했다. 3일 KB국민카드에 따르면 ‘KB 위시 올 플러스 카드’는 대표 상품 라인업 ‘위시’ 시리즈의 혜택 강화형 상품이다.국내 가맹점 1%, 해외 가맹점 2% 할인 혜택을 한도 없이 제공하며, 전월 실적 40만원 이상 시 쇼핑·구독·통신 요금 등 일상생활 영역에서도 할인이 적용된다.네이버플러스·쿠팡와우 멤버십 정기결제 시 50%, 넷플릭스·유튜브프리미엄 등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가 보행약자인 어린이와 노인들이 보다 안전하게 길을 다닐 수 있도록 보호구역 내 보행환경을 대폭 개선한다.
전주시는 올해 9억5000만 원을 투입해 어린이와 노인을 위한 보행안전시설을 정비하고 보호구역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대상 지역은 전주 전역에 걸친 21개 어린이·노인 보호구역이다.
이번 사업의 주요 내용은 △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 모든 국가에 상호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히면서 한국도 비상이 걸렸다.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자유무역협정을 맺고 있는 한국에 25%를 부과키로 하는 등 60여개의 국가를 이른바 '최악의 침해국'으로 분류, 기본관세 10%에다가 국가별 개별관세를 추가한 고율의 상호관세를 적용했다.이에 따라 한국은 미국으로부터 철강에 이어 자동차, 상호관세의 직격탄을 맞게 되면서 직격탄을 맞게 됐다.유럽연합을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전세금 안심대출 보증을 심사할 시 임차인의 상환 능력도 고려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개편된 제도는 오는 6월 신규 신청자부터 적용된다.이는 보증 한도 산정 기준에 소득과 부채 등을 아우르는 ‘상환능력’ 항목을 추가한 것으로, 과도한 전세 대출 방지를 위한 조치다. 기존에는 임차인의 상환 능력과 관계 없이 전세보증금의 80% 이내에서 수도권은 4억 원, 그 외 지역은 3억2000만 원까지 보증했다.기존에 보증을 이용 중이던 임차인이 대출을 연장할 때는 기존 보증 한도를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