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종혜 창녕군의회 윤리특별위원장은 지방의회발전연구원이 주관한 제17회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대상은 전국 226개 기초의원 가운데 지방의정 발전에 기여한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하종혜 의원은 평소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제9대 전반기 산업건설위원장을 시작으로 제9대 후반기 윤리특별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하종혜 의원은 평소 각종 조례 발의, 건의문 발표 및 5분 자유발언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발전과 주민
창녕군의회 홍성두 의장과 김재한 의원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창녕군협의회 1분기 정기회의에서 각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장 표창과 경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자유, 평화, 번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하게된 홍성두 의장과 김재한 의원은 그간 평화통일을 위한 지역사회 기여와 활동을 인정받아 이루어진 것으로, 자유평화통일의 가치 실현에 앞장서온 노력의 결실이다.특히 홍성두 의장은 창녕군협의회 제19기 기획홍보분과위원장과 제20·21기 수석부회장 등 임원 경력을 바탕으로 주민들과 평화통일
창녕군시민단체연대회의가 홍성두 창녕군의회 의장의 열병합발전소 견학 계획에 대한 항의방문을 19일 했다. 창녕군시민단체연대회 참여단체인 창녕환경운동연합 형남수 공동의장과 양혜경 사무국장, 창녕참살이 정석중 대표, 창녕군정의실천연대 김미정 대표, 이웅걸 전교조창녕지회장은 홍 의장을 만나
창녕군의회 '인구증가 정책' 군정질문에서 지역 내 거주 공무원들에게 '승진 가산점'을 주자는 제안이 나왔다.노영도 창녕군의원은 10일 임시회 군정질문에서 "1인당 지역내총생산액 분포를 보면 창녕군은 제조업, 농업, 임업 순이다. 행정·공공기관 부분은
홍성두 창녕군의회 의장이 일부 군민 반대 속에서도 군의회의 열병합발전소 견학을 강행할 태세다.홍 의장은 11일 인터뷰에서 "오는 26일 군의원 11명 중 희망자에 한해 부산시가 위탁 운영하는 부산이엔이 열병합발전소를 방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창녕군은 2023년 대합면 열병합발전소
경남 창녕군의회 홍성두 의장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창녕군협의회 1분기 정기회의에서 자유·평화·번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장 표창을 받았다. 또 하종혜 윤리특별위원장은 전국 226개 기초의원 가운데 지방의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7회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대상’을 받고, 김재한 군의원은 지역사회 기여와 활동한 공로
올해 첫 창녕군의회 임시회가 6일 열렸지만 지난해 말 군의원의 폭언사태에 대한 조치는 일절 없었다.창녕군의회는 이날부터 10일까지 임시회를 열어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선임건' 등을 처리한다. 하종혜 군의원은 '창녕군 노총각 문제와 결혼장려정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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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2025년 최대 2억원 간다…시장 회복세 주목
2025년 비트코인 가격은 13만8000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고 27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이번 분기에는 암호화폐 및 위험자산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가지 악재로 인해 비트코인 강세장 예측이 빗나갔다. 그러나 예측 서비스 폴리마켓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비트코인은 현재 수준에서 약 60%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폴리마켓의 모든 잠재적 비트코인 가격 결과를 평가한 결과, 오는 2026년 이전에는 강세장 주기가 60% 정도로 제한될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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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효성화학 온산 탱크터미널 사업부 1천500억원 인수
효성화학은 온산 탱크터미널 사업부를 지주회사 효성에 양도하기로 했다고 지난 28일 공시했다.양도 가액은 1500억 원이며 양도 사업 내용은 액체화물, 에틸렌 탱크, 배관임대 등이다.효성화학은 매각 대금 1500억원을 전액 차입금 상환에 사용할 계획이다.회사 측은 "재무구조 및 경영 효율성 제고를 목적으로 사업을 양도한다"며 "양도 대금을 통한 차입금 상환, 양도차익 발생으로 차입금이 감소하고 부채비율이 개선될 것"이라고 예상했다.온산 탱크터미널 매각 이후 효성화학은 폴리프로필렌 사업을 중심으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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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무역전쟁 격화ㆍ경기침체 우려에 급락…나스닥 2.7%↓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 불확실성으로 인해 뉴욕증시가 급락하고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금값은 최고치를 또 경신했다. 여기에 경기침체 우려감까지 겹치면서 투자심리를 급속히 냉각시켰다.28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15.80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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씰리침대, 韓서 번 돈 해외로 '펑펑'…기부금은 920만원 '찔끔'
글로벌 침대 브랜드 씰리침대가 매출 늘리기와 해외 본사 배당에만 열을 올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한국에서 씰리침대를 운영하는 씰리코리아컴퍼니는 지난해 매출 811억원, 영업이익 139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씰리침대는 감사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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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업무 협약 체결
강원문화재단과 강원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이 지난 27일, 강원문화재단 회의실에서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김기선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박계원 신한은행 강원특별자치도청지점장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사업'의 본격적인 시행에 앞서 기관 간 상호협력을 약속하는 자리로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문화재단, 강원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인에 대한 안정적 창작 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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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행정체제 개편 및 구 명칭 변경' 주민설명회 전면 취소
52분전
인천 서구가 4일부터 예정했던 ‘행정체제 개편 및 구 명칭 변경 권역별 주민설명회’를 전면 취소했다고 밝혔다.이날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 인용으로 60일 이내 대통령선거가 확정돼 '공직선거법'에 따라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수 없게 됐기 때문이다.'공직선거법' 제86조 제2항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장은 선거 60일 전부터 선거일까지 '공직선거법'에 규정된 행사 외 다른 행사는 개최할 수 없다.이에 따라 ▲4일 가좌청소년센터 ▲8일 청라2동 행정복지센터 ▲10일 가정1동 행정복지센터 ▲11일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각각 개최할 예정이었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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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불감증 논란 제주들불축제 ‘오름 불놓기’ 재의요구안 부결”
환경불감증 논란이 된 제주들불축제 ‘오름불놓기’가 폐지된다.따라서 제주들불축제는 ‘제주정월대보름오름축제’나 ‘제주정월대보름축제’명칭 검토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제43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4일 열린 가운데 정월대보름 들불축제에 관한 조례안 재의요구안이 부결됐다.이날 출석한 44명의 의원 중 찬성은 26명, 반대 13명, 5명은 기권했다.조례안은 제주시 애월읍 지역을 중심으로 주민 123명의 서명으로 지난해 5월28일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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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제10기 세계평화의 섬 범도민실천협의회 출범
제주특별자치도는 제10기 세계평화의 섬 범도민실천협의회가 공식 발족했다고 4일 전했다.세계평화의 섬 범도민실천협의회는 2005년 제주가 평화의 섬으로 지정된 해에 처음 구성됐다. 지금까지 10기에 걸쳐 평화실천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다양한 역할을 수행해왔다.이번 10기 범도민실천협의회는 의장으로 선출된 국제평화재단 고경민 사무국장을 비롯해 학계, 문화, 환경, 안전, 국제협력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됐다. 향후 2년간 제주특별법 제235조에 따라 세계평화의 섬 지정 사업에 대한 자문과 기관·단체 간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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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개인하수처리시설 관리 역량 높인다
제주특별자치도 상하수도본부는 4일 절물생태관리소에서 개인하수처리시설 실무 담당자와 관리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2025년 개인하수처리시설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제주녹색환경지원센터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교육은 제주 지하수 보전을 위한 실질적 방안으로, 개인하수처리시설의 체계적 관리와 전문 관리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마련됐다.이날 행정시‧읍‧면 개인하수처리시설 담당 공무원과 관리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무에서 필요한 기초 이론과 제도 및 유지관리 기술 등을 교육했다.이번 교육에서는 ▲개인하수처리시설의 원리와 이해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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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골목형상점가' 지정기준 완화..."상권 활성화 기대"
제주에서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준이 완화되면서, 보다 많은 소상공인들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등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게될 전망이다.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4일 오후 열린 제43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민생경제안정특별위원회가 발의한 '제주도 골목형상점가 기준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 의결했다.이번 개정 조례안의 핵심은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준 중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점포 밀집도를 대폭 완화한 것이다. 기존에는 제주시 상업지역 25개 이상, 상업외지역 및 서귀포시 20개 이상으로 규정되었던 점포 밀집 기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