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꽃동네학교가 최근 열린 제54회 충북소년체육대회에서 35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꽃동네학교는 6개 종목이 치러진 특수학교 장애학생부에 출전해 육상 종목에서 금 2, 은 3, 동 4 등 총 9개의 메달을 땄다. 또한 볼링 종목에서 금 1, 수영 종목에서 동 1를 각각 획득했다. 또한 e-스포츠 부문에서는 금 9, 은 9, 동 6 등 총 24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김봉수 꽃동네학교장은 “학생들이 성실하게 닦아온 실력으로 좋은 성적을 거둬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꽃동네학교의 모든 학생이 다양한 분야에서 마음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