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문화재단이 오는 3월11일부터 4월19일까지 울주군 범서읍 천상리에 있는 울주문화예술회관 채움갤러리에서 한지 조형예술 작가 로즈박의 특별전, ‘꽃 피는 봄이 오면’을 개최한다. 전시는 봄의 생명력과 자연을 주제로 한지 작품들로 구성된다. 로즈박은 전통 한지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다양한 예술 작품을 만들어내는 독창적인 작가다. 이번 전시에서는 생동감 있는 작품들을 선보인다. 자연의 순환과 생명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작품들이다. 전시와 연계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첫 번째 프로그램 ‘작가와의 만남’이 3월12일 오후 2시에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