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대구 달서구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이만옹 3代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 사업은 달서구 대표 캐릭터인 ‘이만옹
대구 달서구가 2만년 전 선사시대를 상징하는 지역 대표 캐릭터인 ‘이만옹 3대’와 선사시대 부족 29명을 활용, 지역 브랜드를 강화한다. 9일 달서구에 따르면 지역 역사와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이만옹 3대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달서구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주제곡 제작, FOOH 영상, 모바일 배경 화면 배포 등 디지털 콘텐츠 개발에 나서는 한편 주민 참여형 스토리 챌린지·노래·댄스 챌린지 등을 통해 주민들과 함께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주민 참여형
달서구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이만옹 3代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달서구 대표 캐릭터인 ‘이만옹 3代’와 부족 29명을 활용해 지역 브랜드를 강화하는 프로젝트다. 특히 AI 기술을 활용한 주제곡 제작, FOOH 영상, 모바일 배경화면 배포 등 디지털 콘텐츠 개발과 함께, 주민 참여형 스토리 챌린지·노래·댄스 챌린지 등을 통해 지역민과 함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공모전은 지난 4일부터 오는 5월 30일까지 모집하며, 대표곡 찾기, 이야기 창작, 댄스 및 노래 부문으로 구성되고,
대구 달서구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이만옹 3代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 사업은 달서구 대표 캐릭터인 ‘이만옹 3代’와 부족 29명을 활용해 지역 브랜드를 강화하는 프로젝트다. 특히 AI 기술을 활용한 주제곡 제작, FOOH 영상, 모바일 배경화면 배포 등 디지털 콘텐츠 개발과 함께, 주민 참여형 스토리 챌린지·노래·댄스 챌린지 등을 통해 지역민과 함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공모전은 3월 4일부터 5월 3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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