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북동부권 5개 시·군을 휩쓸고 있는 ‘의성 산불’이 엿새째 꺼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청송지역 추가 사망자가 1명 발생했다. 이로써 청송지역에서만 산불로 인한 사망자가 모두 4명으로 늘었다. 2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20분께 청송군 진보면 기곡리 한 주택에서 80대
케이뱅크, 카카오뱅크, 토스뱅크에 이은 4번째 인터넷전문은행 선정 작업이 본격화됐다. 그동안 거론됐던 6개 사업자 중 불참을 선언한 2곳을 제외한 4곳이 도전장을 던졌다. 금융당국은 오는 6월 예비인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접수에 소소뱅크, 포도뱅크, 한국소호은행, AMZ뱅크 4곳이 신청서를 제출했다.지난해 금융당국은 은행 부문 경쟁 강화를 위해 새로운 인터넷전문은행을 선정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이에 6개 컨소시엄이 후보로 거론됐는데 최근 불참을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은 학익유수지 악취 문제 해소와 수질 개선을 위해 수질·퇴적물 오염도 정밀조사에 착수한다고 3일 밝혔다. 조사 대상은 중구 신흥동부터 미추홀구 용현동에 이르는 구간 내 6개 지점이다. 학익유수지는 집중호우 때 갯골 수역 인근 저지대에서 발생하는 침수 피해
KT&G가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에서 18년 연속 1위를 지켰다.KT&G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K-BPI에서 담배 부문 18년 연속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는 국내 소비생활과 밀접한 주요 산업을 대상으로 소비자 조사를 실시해 브랜드 인지도, 충성도 등을 지수화해 평가하는 지표다.KT&G는 평가 항목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브랜드 인지도 부문에서 업계 최고점을 획득했다고 전했다.김혜수 KT&G 브랜
한국토목구조기술사회는 어제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국내 주요 건설 전문 언론사들이 참석, 토구회에서는 각 위원회를 담당하는 부회장 및 이사들이 자리했다.조경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토목구조물 설계, 시공, 감리 전문가 단체로서 세종~안성 고속도로 거더 붕괴사고를 심각하게 받아들였다”며 “다시는 유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이번 사고를 되돌아보고 개선방안에 대해 고민하고 알리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간담회에서는 잠수교 보행화 사업 현황에 대한 발표도 진행됐다.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