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이 화학기업 바스프와 공동연구를 통해 피부 저속노화에 효과적인 항산화 자외선 차단 기술 ‘UV-R Pro’를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아모레퍼시픽 R&I 센터는 자외선 차단에 특화된 항산화 시스템을 적용, 장파장 자외선에 의해 피부 속에서 만들어지는 유해 물질인 자유라디컬 생성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선케어 기술을 개발했다.아울러 바스프의 측정 기술을 활용해 해당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검증하고 기술적 보완을 진행해 항산화 자외선 차단 기술 UV-R Pro를
최근 구강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구강유산균이 주목받고 있다. 구강유산균은 구강 내 건강을 유지하고 질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익한 세균인데 특히 입냄새 제거와 치주 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속속 발표되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헥토헬스케어에 따르면, 구강유산균은 구취를 유발하는 유해 박테리아의 증식을 억제하고 황화수소나 메르캅탄 같은 불쾌한 냄새의 원인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또 입안 pH 수치를 안정화시켜 산성 환경을 중화함으로써 유
옹진군은 지난 5일 연평면에서 공공일자리 사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일자리 안전관리 현장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근로자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작업현장에서 발생 할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일자리 현장에서의 어려움을 직접 청취하고 격려하기 위해 문경복 군수가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실시했다.중대재해처벌법의 시행으로 인해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실내 교육장이 아닌 주민들의 일터에서 진행하여 유해·위험요인을 직접 확인 및 점검 실시하면서 주민들과 소통하였다.문
경남도내 초·중·고등학교 급식실의 환기 및 공기질 개선을 통해 학생들과 급식실 종사자들이 더 안전하게 급식실을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경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조영명 도의원은 ‘경상남도교육청 안전한 급식실 환경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고 5일 밝혔다.그동안 학교급식 종사자들이 조리 과정에서 부실한 환기시설 등으로 각종 유해 물질을 흡입하여 폐 건강 악화 원인으로 지목되는 등 학교 급식실 환경 개선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이에 경남교육청에서도 조리실 환기시설 개선 계획을
일론 머스크가 지난 2022년 인수한 소셜미디어 엑스가 올해 첫 광고 매출 증가를 기록할 전망이라고 26일 블룸버그가 전했다.시장조사업체 이마케터에 따르면 엑스는 올해 미국에서 13억1000만달러의 광고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광고 매출은 22억6000만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17.5%, 16.5% 증가한 수치다.머스크가 엑스를 인수한 후 유해 콘텐츠에 관한 규정을 완화하면서 엑스를 떠났던 광고주들이 최근 다시
경기 시흥시는 대기질 개선을 위한 사업으로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를 대상으로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비용의 약 90%와 유지관리 비용을 지원하는 ‘2025년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해당 사업은 지난 17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올해 총 11대의 차량에 대해 지원이 이뤄진다.이번 사업에서 지원하는 배출가스 저감장치는 경유차에서 발생하는 해로운 입자상물질을 80% 이상 줄일 수 있고, 필터를 통해 불완전 연소로 발생한 유해 물질을 고온에서 연소시켜 제거하는 방식으로, 대기질을 개선하는 데 중요
농촌진흥청은 지난 19일 충남 공주에 있는 현장 실증연구 논 시험 재배지에서 ‘깊이거름주기 장치 시연회’를 개최하고, 농가 시범 보급 현황을 점검했다.충남 공주는 신기술 시범 사업으로 조성한 밭작물 유해 물질 발생 저감 실천 시범단지 9개소 중 1곳이다.이날 현장을 찾은 권재한 청장은 농가에서 깊이거름주기를 쉽게 할 수 있도록 개발한 장치 시연회를 지켜본 후 깊이거름주기 기술 시범 보급 현황을 보고받았다. 이어 농업인, 지방 농촌진흥기관 관계자 등과 기술의 효과, 개선 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해양환경공단은 최근 해양환경교육원에서 ‘2025년도 안전 더하기 스마트 방제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디지털 방제 역량을 향상하고 안전보건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가운데 김욱 해양방제본부장을 비롯해 본사와 12개 지사 방제담당자 약 3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해양오염사고 방제사업 연간 업무계획 공유하고 디지털 방제대응체계 교육, 위험성 평가 및 방제작업 현장 안전보건 교육, 위험 유해 물질 사고대응 및 현장 안전관리 방안 교육 등을 이수했다. 또 지사별 방제현
해양환경공단은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 간 해양환경교육원에서 ‘2025년도 안전 더하기 스마트 방제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디지털 방제 역량을 향상하고 안전보건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욱 해양방제본부장을 비롯해 본사와 12개 지사 방제담당자 약 30명이 참석했다.참석자는 해양오염사고 방제사업 연간 업무계획 공유하고 디지털 방제대응체계 교육, 위험성 평가 및 방제작업 현장 안전보건 교육, 위험 유해 물질 사고대응 및 현장 안전관리 방안 교육 등을 이수했
새 학기를 맞아 자녀 안전에 초점을 맞춘 이동통신사 애플리케이션과 부가서비스에 학부모의 관심이 높아지는 모양새다. 최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자녀 스마트폰 관리 앱인 ZEM앱을 제공 중이다. 부모는 실시간 위치 조회 기능으로 자녀의 위치를 언제 어디서든 확인할 수 있고, 안심존 기능을 통해 아이가 안전한 장소에 있는지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또 유해 콘텐츠 차단, 걸으면서 스마트폰 사용 방지, 앱 마켓 결제 차단 등 자녀의 안전한 스마트폰 사용 환경을 만들어준다. ‘T자녀안심’ 서비스도 있다. 이를 이
케이뱅크, 카카오뱅크, 토스뱅크에 이은 4번째 인터넷전문은행 선정 작업이 본격화됐다. 그동안 거론됐던 6개 사업자 중 불참을 선언한 2곳을 제외한 4곳이 도전장을 던졌다. 금융당국은 오는 6월 예비인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접수에 소소뱅크, 포도뱅크, 한국소호은행, AMZ뱅크 4곳이 신청서를 제출했다.지난해 금융당국은 은행 부문 경쟁 강화를 위해 새로운 인터넷전문은행을 선정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이에 6개 컨소시엄이 후보로 거론됐는데 최근 불참을
전남 순천시는 '차세대 공공자원화시설' 건립 사업의 추진 상황을 시민과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3일 순천시에 따르면 주민설명회는 오는 4일 오후 3시 풍덕동에 있는 '업사이클 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설명회는 연향3지구 주민을 대상으로 공공자원화시설의 필요성과 향후 계획 등을 설명하고, 주민들과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