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가 도민의 공동주택 주거 비율이 높아짐에 따라 도민의 주거수준 향상을 위해 공동주택 관리비용 지원범위를 확대하기 위한 근거를 마련했다. 도의회는 홍기후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공동주택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제35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원안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그동안 지원하던 공동주택 관리 비용을 기존 6개 항목에서 10개 항목으로 확대하고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비 중 지역봉사활동 또는 보육프로그램 운영비 지원도 새롭게 신설했다. 또한 투명하
존경하는 송악,신평,송산 주민여러분!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한표,한표가 모아져 제가 충남도의회 의원으로 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마지막까지 선의의 경쟁을 펼쳐주셨던 구본현 후보와 오윤희 후보께도 정말 수고많으셨다는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선거과정에서 보내주신 유권자 여러분의 성원과 지지는 저에게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끼게 합니다. 선거운동기간 동안 주민 여러분을 직접 만나 뵙고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뿌리 깊은 정치 불신과 세대간 극심한 정치적 인식 차이를 느꼈고, 지역 발전을 위해
충남도의회가 지역맞춤형 영재교육 체계 구축을 위한 법적 기반을 마련한다. 3일 충남도의회는 이상근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교육청 영재교육 진흥 조례안’을 예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충남의 창의적이고 우수한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영재 발굴과 교육 지원을 체계화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정책을 수립‧시행하여 지역사회 발전과 국가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조례안은 △영재교육 진흥을 위한 교육감의 책무 △영재교육 진흥계획 수립 및 시행 △영재교육 진흥 사업 추진 △영재교육
충남도의회는 저출생 현상으로 어린이집 운영이 어려짐에 따라 폐원하는 어린이집을 지원하기 위한 근거를 마련한다. 도의회는 신순옥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영유아 보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예고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어린이집 원아수 감소로 인해 경영난을 겪고 폐원을 결정하는 사례가 늘어나는 현실을 반영했다. 특히, 폐원 과정에서 시설 정리 및 운영자의 경제적 부담이 큰 점을 고려해, 폐원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지원금을 지급하는 내용을 핵심으로 담고 있다. 신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
충남도의회가 다문화가족 정책을 세밀하게 추진함으로써 다문화가족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조례 제정을 추진한다.도의회는 박정수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다문화가족 지원 조례안’을 예고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조례는 현재 외국인주민과 다문화 가족 지원 내용을 통합한 ‘충청남도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조례’를 지원 대상별로 각각 제정해 정책의 내실을 높이기 위해 발의됐다.충남도는 지난 2024년 조직개편으로 ‘인구전략국’을 신설했고,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주민을 위한 지원 정책을 확대하기로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이 모여 교육 현안을 논의하는 제101회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총회가 27일 충남 보령에 소재한 보령머드테마파크에서 열린다. 이번 총회는 충남교육청이 주관하고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가 주최하는 행사로, 각 시도 교육감들이 참석해 다양한 교육 정책과 주요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총회에는 김태흠 충남도지사, 홍성현 충남도의회 의장이 참석해 축사를 전하며, △직업계고 외국인 유학생 취업비자 발급 건의 △교육용 전기요금 단가 인하 요구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 개정 건의 △지방교육
충남도의회가 폐기물처리시설의 환경관리 책임과 공공성 강화를 모색하기 위한 연구에 착수했다. 도의회 ‘충남 폐기물처리시설의 사회적 책임 강화 방안 모색 연구모임’은 20일 보건복지환경위원회 회의실에서 발족식을 개최하고, 운영 계획 및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연구모임은 폐기물처리시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 분진, 소음 등 환경 피해를 방지하고, 지역 주민 지원을 위한 정책적·법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출범했다. 김민수 의원이 연구모임 대표를, 충남도 환경관리과 폐기물관리팀 윤
충남도의회는 13일∼14일까지 이틀간 도의회 및 보령에서 의정회 회원들과 함께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의정회 워크숍에는 제10대 의원을 역임했던 전직 의원들이 참석했다. 의회 업무보고에 이어 지역 발전과 도민의 복지 증진을 위한 자유토론이 진행됐으며 전직 의원들의 넓은 안목과 오랜 경륜에서 묻어나온 고견을 듣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홍 의장은 “이번 워크숍에서 나온 의견과 논의를 향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역대 의원님들을 모시고 워크숍
충남도의회는 3월 4일부터 31일까지 도의회 1층 다움아트홀에서 서성순 작가 초대전 「관계_유영&유연」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서성순 작가는 관계와 감정의 흐름을 주제로 한 회화 작품 20점을 선보인다. 전시 제목 「관계_유영&유연」에서 ‘유영’은 자유롭게 흐르는 구름처럼 자연스럽고 유연한 관계를, ‘유연’은 강물처럼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변화를 수용하는 태도를 상징한다.작가는 삶 속에서 맺어지는 관계와 감정의 흐름을 자연의 이미지와 색채로 표현했다.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관계 속에서 겪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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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가 맞벌이 가정을 대신해 아이를 돌봐 주는 가족에게 수당을 지급할 수 있도록 지원 근거를 마련한다. 도의회는 신순옥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가족돌봄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예고했다고 3일 밝혔다.조례안은 부모들이 경제활동을 하면서도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가족돌봄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맞벌이 부모를 대신해 아이를 돌보는 ‘조부모를 포함한 4촌 이내 친족’에게 수당을 지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주요 내용으로는 ▲가정의 안정적인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한 도지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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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2025년 마을단위 찾아가는 융화교육&재능기부활동 실시
청도군은 27일 이서면 양원경노회관에서 지역 주민과 귀농·귀촌인 등 4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25년 제1회 마을단위 찾아가는 융화교육과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융화교육은 귀농·귀촌인이 농업·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재능기부 활동은 다양한 직업을 갖춘 귀농·귀촌인이 칼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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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업무 협약 체결
강원문화재단과 강원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이 지난 27일, 강원문화재단 회의실에서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 김기선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박계원 신한은행 강원특별자치도청지점장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예술인 창업·경영자금 융자지원 사업'의 본격적인 시행에 앞서 기관 간 상호협력을 약속하는 자리로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문화재단, 강원신용보증재단, 신한은행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인에 대한 안정적 창작 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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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올해 일자리 1만 8천 개 창출, 고용률 68.7% 달성 추진
강릉시는 2025년 18,794개의 지역 일자리와 고용률 68.7% 달성을 목표로, 지역일자리 목표공시제 '2025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시청 누리집에 공시했다.지난해 강릉시는 고용률에서 역대최고치를 달성했다. 특히 청년고용률과 여성고용률은 41.7%, 63.8%로 역대 최고의 실적이다.상용근로자수도 전년 대비 증가하는 성과를 이루었으며, 재정일자리 창출은 목표대비 113% 초과 달성했다.올해 강릉시는 ‘경제도시다운 경제도시, 관광도시다운 관광도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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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서 산불 사망자 1명 추가 모두 4명으로 늘어…경북 5개 시·군 총 24명 사망
경북 북동부권 5개 시·군을 휩쓸고 있는 ‘의성 산불’이 엿새째 꺼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청송지역 추가 사망자가 1명 발생했다. 이로써 청송지역에서만 산불로 인한 사망자가 모두 4명으로 늘었다. 2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20분께 청송군 진보면 기곡리 한 주택에서 8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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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
◇전보▲광역금융지점장 이정섭▲글로벌사업팀장 조동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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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큼 자유롭고 다양한 프리랜서!
프리랜서는 활동 분야와 방식에 따라 다양한 유형으로 나눌 수 있다. 현대 사회에서 프리랜서로 활동하는 방식은 점점 더 다양해지고 있으며, 기술의 발전과 경제 구조의 변화에 따라 새로운 형태의 프리랜서가 지속적으로 등장하고 있다. 그중 대표적인 유형으로 디지털 노마드, 1인 기업가, 전문직 프리랜서, 플랫폼 노동자가 있다. 이들은 각기 다른 방식으로 업무를 수행하며, 각자의 장단점이 존재한다. 따라서 자신에게 맞는 유형을 선택하는 것이 성공적인 프리랜서 생활을 위한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다. 디지털 노마드: 자유로운 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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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 시의원, 제3회 서울시 상점가·개선방안, 전통시장 활성화 정책 토론회 개최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용호 서울시의원은 지난 4월 2일 서울특별시의회 별관 제2대회의실에서 서울시 상점가와 전통시장의 지속 가능한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제3회 서울시 상점가·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를 서울시상점가전통시장연합회와 공동 주관으로 개최했다.이날 토론회는 김 의원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서울특별시의회 최호정 의장, 더불어민주당 성흠제 대표의원, 도시안전건설위원회 강동길 위원장, 서울특별시 김병민 정무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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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4·3생존희생자.유족 간담회...경기지사·광주시장 참석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3일 4·3의 완전한 해결 의지를 재확인하며 4·3생존희생자 및 유족들과 함께 이를 이뤄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오 지사는 이날 오전 11시 40분 4·3생존희생자 및 유족들과 오찬간담회를 열고 “4·3의 해결을 위한 과제들을 유족과 함께 해결하며 올곧게 나아가겠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는 4·3생존희생자들의 무사안녕과 건강을 기원하고, 4·3의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제주도정의 의지를 4·3생존희생자들과 유족들에게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오찬간담회에는 오 지사, 김동연 경기도지사, 강기정 광주시장, 김창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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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광주국토관리사무소, 지역 주민 숙원 해결 맞손
광주국토관리사무소가 전남 함평군에서 외치지구 국도22호선 교차로 개선 공사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며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함평군은 3일 “광주국토관리사무소가 지난 2일 월야면사무소에서 국도 22호선 함평 외치지구 교차로 개선 공사 실시설계와 관련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외치지구는 월야면소재지에서 국도22호선으로 진입하는 램프가 없어 오랜 기간 지역 주민과 도로 이용객들이 도로 이용에 불편을 겪어 왔으며 교차로 개선에 대한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교차로 개선 사업은 외치지구의 교통 흐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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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종이 절감 프로젝트 친환경 용지 도입... 윤영희 시의원 제안 반영
서울시의회는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매달 발간해온 서울의회보에 대해 2025년 4월호부터 전면적으로 친환경 용지를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서울시의회의 종이 절감 프로젝트의 연장선으로, 국민의힘 윤영희 서울시의원의 강력한 제안이 반영된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있다,윤 의원은 지난해 11월 운영위원회 회의에서, 서울시의회가 매달 약 4만 부의 회보를 제작해 2만 3,000여 개 기관에 배포하면서 약 10억 원의 예산을 종이 간행물에 투입하고 있는 현실을 지적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