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3. 22. 11:00~17:00 총 2회에 걸쳐 삼척중앙시장 청년몰에서 ‘삼척 중앙시장 청년몰 고객감사 축제’를 개최한다.삼척시민을 비롯한 전통시장 방문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양일간 버스킹 공연, 마술쇼 공연 등 문화공연과 솜사탕, 나만의 와펜키링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방문 감사 경품 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이번 고객감사 축제를 통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 지역 내 복합문화공간으로써의 청년몰을 알리고 재방문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여 전통시장
연천군은 4월 11일까지 ‘함께 만드는 연천의 내일: 2025년 테마형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통한 소통 및 참여로 열린행정을 실현하고 연천군 생활인구 1천만 명 달성을 위해 추진됐다.공모 분야는 △전철개통에 따른 전철을 활용한 연천군 발전 아이디어 △강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 아이디어 △겨울철 방문객 유입 활성화 아이디어 총 3가지 분야로 진행된다.연천군은 심사를 거쳐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3명을 각각 선정할 계획이며,
경북도의회 ‘경북 동해안 관광발전 개선방안 연구회’는 6일 환동해지역본부 회의실에서 ‘포항·영덕·울진 관광지 인지도, 방문객 만족도 및 홍보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연구는 지난해 11월부터 진행된 용역으로, 포항·영덕·울진 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저해하는 문제점을 분석하고, 동해선 개통에 따른 경상북도의 효과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연구회를 이끌고 있는 연규식 대표의원은 “이번 연구는 현지 방문조사를 병행하여 보다 현실적인 관광 발전 방안을
서울특별시를 대표하는 전통예술 전문공연장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이 2025년 3월부터 12월까지 공연장 안팎을 탐방하며 전통음악과 건축의 매력을 발견하는 투어 프로그램 ‘샅샅’을 운영한다.공연장별로 ‘남산 샅샅’과 ‘돈화문 샅샅’으로 나뉘어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국악당의 역사와 건축적 가치를 조명하고, 관객에게 전통문화의 새로운 매력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했다.‘샅샅’은 약 30분간 국악당의 내부와 외부를 탐방하는 투어 프로그램으로, 투어 가이드가 동행해 참가자에게 국악당의 역사적 배경과 주요 공간의 기능을 설명한다. 국내외 방문객
이천시는 3월 5일 국토교통부와 항공안전기술원이 주관하는 2025년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에 서류평가, 발표평가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은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드론 활용 배송 모델을 발굴해 공공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천시는 신규참여 K-드론 배송 서비스 분야에 「공원 드론 배송 상용화 서비스 및 민관군 협력 국방 드론 검증 사업」으로 선정되어 국비 4.8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한다.올해 추진하는 드론 배송사업은 ▲설봉공원과 복하천 수변공원 방문객
울산시 울주군 태화강생태관이 7일부터 생태관 인근 선바위교 일대에 어린연어 44만 마리를 방류한다고 밝혔다.태화강생태관은 이날 이순걸 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 및 인근 어린이집 원아들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연어 방류행사를 가졌다. 또한 이날 방류 시연을 시작으로 오는 8일까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태화강 어린연어 방류체험’ 특별프로그램을 실시한다.어린연어 방류체험은 온라인 사전 예약자에 한해 참여 가능하며, 나만의 열쇠고리 만들기, 포일아트 등 체험부스는 생태관 방문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태화강생태관 관계자는 “태화강생태관에서
경북도의회 「경북 동해안 관광발전 개선방안 연구회」는 6일 11시, 환동해지역본부 회의실에서 ‘포항·영덕·울진 관광지 인지도, 방문객 만족도 및 홍보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연구는 지난해 11월부터 진행된 용역으로, 포항·영덕·울진 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저해하는 문제점을 분석하고, 동해선 개통에 따른 경상북도의 효과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연구회를 이끌고 있는 연규식 대표의원은 “이번 연구는 현지 방문조사를 병행하여 보다 현실적인 관광
충북 충주시가 6일 현안점검회의에서 지역 대표 명소인 탄금공원 일대 정비사업 현황을 점검했다.시는 먼저 탄금대 일대를 대폭 정비해 방문객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지난해 11월 탄금대 내 폐가를 철거하고 수목을 정비해 쾌적한 관광환경을 조성했으며, 내년 말 준공을 목표로 탄금대 무장애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휴식·전망시설 3개소를 설치할 계획이다.탄금대 종합정비계획도 시급성을 따져 재정비해 노후 계단과 난간을 정비하고, 통합 안내소 설치 및 화장실 리모델링 등도 속도감있게 진행할 예정이다.이를 위해 시 예산을 단계적으로 투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2022년 문화관광축제 개최 효과 분석에 따르면, 전국 21개 지역축제의 경제적 파급효과는 약 1,800억 원에 달하며, 415명의 취업과 고용 유발 효과를 창출한 것으로 나타났다.따라서 축제 예산과 방문객 수가 증가하면서 축제 기간 동안의 소비 지출도 자연스럽게 확대되는 추세다.이에 올해 제주들불축제는 총 예산 18억 원 중 약 80%인 15억 원이 제주 지역 업체를 통해 사용되는 게 주목된다.이는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 따른 것이다.특히 올해 들불축제는 친환경축제로 개최될 예정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기후변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아 '성장 본격 재개'를 선언했다.5일 신세계그룹에 따르면, 정 회장은 지난해 3월8일 회장으로 승진한 후 고강도 혁신을 통해 신세계그룹 재도약의 기반을 마련했다.단기간에 점포 방문객 증가와 실적 개선이라는 가시적 성과를 냈으며, 정 회장의 과감한 수시 인사로 조직 긴장도도 높아졌다.이를 바탕으로 정 회장은 시장을 리드하는 계열사들은 경쟁사가 넘볼 수 없는 초격차 시장 지배력을, 다른 사업군은 올해 완전한 경영 정상화를 이뤄 확살한 성장 기틀을 완성하겠다는 계획이다.◇이마트 올해 3곳 열
‘제7회 강릉시협회장기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가 오는 29일부터 30일 2일간 강릉생활체육센터에서 개최된다. 강릉시배드민턴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강릉시배드민턴협회 동호인 900여 명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29일 오후 5시, 강릉생활체육센터에서 개최되는 개회식에는 김홍규 강릉시장, 최익순 강릉시의장, 권영만 강릉시체육회장을 비롯한 유관기관 및 동호인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체육활동에 참여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생활체육의 저변
케이뱅크, 카카오뱅크, 토스뱅크에 이은 4번째 인터넷전문은행 선정 작업이 본격화됐다. 그동안 거론됐던 6개 사업자 중 불참을 선언한 2곳을 제외한 4곳이 도전장을 던졌다. 금융당국은 오는 6월 예비인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접수에 소소뱅크, 포도뱅크, 한국소호은행, AMZ뱅크 4곳이 신청서를 제출했다.지난해 금융당국은 은행 부문 경쟁 강화를 위해 새로운 인터넷전문은행을 선정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이에 6개 컨소시엄이 후보로 거론됐는데 최근 불참을
일론 머스크가 미국 재무부 시스템에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하자고 제안하면서 국가 재정 운영에 블록체인을 활용하는 방안이 본격적인 논쟁의 중심에 섰다.2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머스크는 현재 연방 정부 지출의 지속 가능성에 대해 우려를 나타내며, 불변의 장부와 투명한 감사 기능을 갖춘 블록체인이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잠재적 해법이라고 주장했다.일론 머스크는 실시간 결제, 신원 인증, 정부 자원 관리를 추적할 수 있는 통합 정보 시스템을 구축하자고 제안했으며, 이를 위해 블록체인 기
국민권익위원회 이명순 부패방지부위원장은 2일 오후 제주학생문화원 소극장에서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소속 고위공직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청렴특강을 실시했다.이번 특강은 제주교육청의 ‘2025년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연수 과정’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이명순 부패방지 부위원장은 고위공직자가 지향하는 가치관에 따라 조직 구성원은 물론 조직 전체가 나아가는 방향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해 ‘고위공직자의 청렴지도력’에 대해 강의했다.아울러, 공직자라면 알아야 할 청탁금지법·이해충돌방지법·공무원 행동강령 등 국민권익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가 보행약자인 어린이와 노인들이 보다 안전하게 길을 다닐 수 있도록 보호구역 내 보행환경을 대폭 개선한다.
전주시는 올해 9억5000만 원을 투입해 어린이와 노인을 위한 보행안전시설을 정비하고 보호구역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대상 지역은 전주 전역에 걸친 21개 어린이·노인 보호구역이다.
이번 사업의 주요 내용은 △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