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이 ‘2025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공간 및 건축 부문에 출품한 작품 3점이 ‘Winner’에 선정됐다.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는 2016년 창설된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디자인 공모전이다. 심미성·혁신성·신기술·형태 등에 대한 심도있는 심사를 통해 아시아 최고의 디자인을 선정한다. 올해는 42명의 심사위원단이 22국에서 출품된 1,879점의 작품을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했다.현대엔지니어링은 힐스테이트 e편한세상 문정의 ‘문주’, 힐스테이트
부산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3월 25일 부산시가 요구한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마무리하고, 예산안을 수정 의결하였다.부산시 2025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은 기정예산 대비 3,612억원 증가한 17조 442억원이다.예결특위에서 의결한 부산시 추경예산안은 부산시의 제출안과 동일한 17조 442억원이다.부산시 일반회계 세입부문은 부산시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반영하였으며, 일반회계 세출부문은 투르 드 세븐브릿지 in 부산 사업 △2억원, 부산모카 플랫폼 △8,000만
충북도교육청은 26일 사랑관 세미나실에서 공개모집으로 선발한 관계회복 조정전문가 78명에 대한 위촉식을 실시했다. 윤건영 충북교육감은 2023년과 2024년에 선발된 66명과 올해 신규 선발된 1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도교육청은 교원 자격증 또는 상담 자격증을 소지하고, 평일 오후 및 주말에 조정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자를 대상으로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선발했다.  도교육청은 관계회복 조정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및 전문성 신장을 위해 연수 프로그램을 주기적으로 제공하고,특히,
김화순씨와 김경섭씨가 ‘수필 오디세이’ 21호를 통해 신인작가상을 받으며 수필가로 등단했다.당선작은 ‘손재봉틀’과 ‘아버지의 밥상’이다.김화순씨의 ‘손재봉틀’을 이중액자 속에 원관념인 어머니의 지난한 삶을 보조 관념인 조각 헝겊을 덧대고 수선하는 재봉틀의 이미지로 비유해 깊은 울림을 창조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김경섭씨의 ‘아버지의 밥상’은 인물의 성격과 철학을 개성 있게 이중액자 구조로 담아낸 작품이다.심사를 맡은 안성수 문학평론가는 “등단작 두 편은 부모의 철
옹진군은 지난 24일, 적극적인 업무추진으로 성과를 창출한 ‘2024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7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적극행정’이란 공무원이 관행적인 업무 방식에서 벗어나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공공의 이익을 실현하는 적극적인 업무 수행을 의미한다. 이번 적극행정 우수사례는 군민 체감도, 적극성·창의성·전문성, 중요도 등을 기준으로 실무위원 등 총 3단계의 심사를 거쳐 우수사례를 최종 선정했다.최우수 사례에는 ▲‘다목적 연료운반선(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최근 인수한 MG캐피탈의 신임 대표이사 선임을 위한 절차가 완료되었다고 밝혔다.새마을금고중앙회는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설치한 이후 자회사 중 처음으로 서류 심사 및 면접 심사를 거쳐 대표이사 후보자를 MG캐피탈 주주총회에 추천하였고, MG캐피탈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거쳐 최종 선임되었다.MG캐피탈 신임 대표이사로 신한투자증권 前 상무 김병국이 선임됐다. 김병국 대표이사는 연세대학교 경제대학원을 졸업하였고, 신한금융투자를 거쳐 신한투자증권 상무를 맡았었다.새마을금고중앙회 자회사대표이사
 충남소방본부는 소방청이 후원하고 한국화재감식학회와 한국화재폭발조사협회가 공동 주최한 ‘2025 국제 화재감식 콘퍼런스’ 학술논문 발표대회에서 소방청장상을 차지했다고 23일 밝혔다.  19일부터 21일까지 휘닉스아일랜드 제주 아일랜드에서 열린 이번 학술대회는 1차 서면 심사를 거쳐 선정된 12개 논문을 발표하는 경연방식으로 치러졌다.  도 소방본부 대표로 참가한 김웅래 소방경은 ‘물질 성분 변화량을 이용한 화재패턴 추정기법 연구’를 주제로 발표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영승 소방본부 화재대응조사팀장은
충남 홍성군의회는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311회 홍성군의회 임시회를 모두 마치고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심도있는 심사를 벌여 총 11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건에 대해 원안가결했다. 회기에 새롭게 구성된 천수만 홍성호 수산자원보호구역 해제 특별위원회는 위원장에 장재석 의원, 간사에 권영식 의원을 선임한 후 17일부터 12월 31일까지 위원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18일부터 20일까지는 군정 주요 사업장 현장을 방문하여 사업추진현황을 면밀히 점검하며 군의원들의 심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설치한 이후 자회사 중 처음으로 서류 심사 및 면접 심사를 거쳐 대표이사 후보자를 MG캐피탈 주주총회에 추천하였고, MG캐피탈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거쳐 최종 선임되었다.MG캐피탈 신임 대표이사로 신한투자증권 前 상무 김병국이 선임됐다. 김병국 대표이사는 연세대학교 경제대학원을 졸업하였고, 신한금융투자를 거쳐 신한투자증권 상무를 맡았었다.새마을금고중앙회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김병국 대표이사가 MG캐피탈의 현재 상황을 심도 있게 이해하고 있고 금융, 리스크관리, 인사·전략·총무 등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최근 인수한 MG캐피탈의 신임 대표이사 선임을 위한 절차가 완료되었다고 밝혔다.새마을금고중앙회는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설치한 이후 자회사 중 처음으로 서류 심사 및 면접 심사를 거쳐 대표이사 후보자를 MG캐피탈 주주총회에 추천하였고, MG캐피탈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거쳐 최종 선임됐다.MG캐피탈 신임 대표이사로 신한투자증권 前 상무 김병국이 선임됐다. 김병국 대표이사는 연세대학교 경제대학원을 졸업하였고, 신한금융투자를 거쳐 신한투자증권 상무를 맡았었다.새마을금고중앙회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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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영화제 다큐멘터리상 수상작! 』'올파의 딸들'은 올파와 그녀의 딸들이 겪은 비극을 현실과 허구를 넘나드는 '메타픽션 기법'을 사용해 단순히 사건을 보는 것이 아닌, 그들과 함께 그 고통을 느끼며 복잡한 내면을 탐구하게 만드는 작품이다.'올파의 딸들'은 제76회 칸 영화제 경쟁부문/다큐멘터리상, 제96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다큐멘터리상 후보, 제49회 세자르상 다큐멘터리상,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제59회 시카고 국제영화제, 제40회 뮌헨 국제영화제, 제35회 팜스프링스 국제영화제, 제68회 바야돌리드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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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조회 됐습니다.” 인천 시민 A씨는 이틀 전 휴대전화 문자 한통을 받았다. 서울경찰청이 본인의 정보를 조회했다는 ‘통신이용자정보 제공 사실 통지’로, 제공된 날짜는 2024년 12월 5일이었다.  인천에 살며 서울은 특별할 때만 찾았던 A씨를 서울경찰청이 정보조회한 게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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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 못 살아서 결혼해 놓고 헤어지는 커플도 많다. 사랑은 유한하며, 사랑이 식어간다고 느낄 때 실망하고 상처받을 수도 있다. 그렇다면 결혼은 꼭 사랑하는 사람과 해야 하는 건가.실제로 사랑이 없어도 결혼을 한다. 조선시대를 생각해보면 집안끼리 맺어져 신랑신부는 결혼 당일에 처음 만나기도 했다. 그리고 자녀 여럿 두고 평생을 살았다. 물론, 시대적으로 그렇게 사는 게 당연했기 때문일 수도 있다. 불과 한 세대 전까지만 해도 가족이나 주변에서 중매를 해서 잠깐 만나고 결혼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그들에게 처음부터 사랑하는 감정이 있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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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충북 청주에는 한겨울 날씨가 다시 찾아왔다. 평소 오후 같으면 20도를 웃도는 따스한 햇빛 아래 가벼운 외투도 벗어던졌지만, 이 날따라 기온이 한 자릿수로 내려가 차가운 공기가 피부를 파고들었다. 하지만 집회 참가자들은 전혀 개의치 않는 듯했다.충북비상시국회의는 이날 오후 4시 충북도청 서문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는 3차 총궐기대회를 열었다.현장에 나와 있는 시민들은 이미 여러 차례 집회를 경험했다는 듯이 익숙한 모습이었다. 도착하자마자 돗자리를 깔고, 손난로를 나눠주며 자리를 잡았다. 새롭게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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