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동 사랑봉사단은 지역주민 5명이 꾸린 봉사단체로 매달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직접 만든 식사를 대접한다.지난 3월 26일, 아주동 사랑봉사단은 아주동 1통 경로당을 방문해 고등어조림, 시락국, 호박전, 겉절이 등 직접 조리한 음식으로 15명의 어르신들에게 맛있는 점심을 제공했다.이 날 참석한 어르신은 “맛있는 음식도 함께 먹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즐거운 시간이었다. 이런 자리를 만들어 준 ‘아주동 사랑봉사단’에 감사하다”고 말했다.사랑봉사단 조명희 단장은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면 덩달아 기분이 좋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