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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국비 확보 중점 논의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2026년 국비확보를 위한 신규사업 발굴 및 추진상황 점검에 대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지난 11일, 경자청은 박성호 청장 주재로 국비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으며, 중앙부처에서 추진 중인 정책과 연계해 경자청의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기여할 수 있는 핵심사업을 발굴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에서는 전년대비 238억의 국비 증액 확보를 목표로, 전체 국비 신청사업 중 중점 현안사업에 대한 보고와 사업별 국비 확보 전략 및 신규사업 발굴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주요 사...
경남도는 도내 노후화된 농공단지를 대상으로 진행한 ‘문화가 있는 행복산단 조성사업’ 공모에 ‘김해 나전농공단지’가 선정됐다고 밝혔다.‘문화가 있는 행복산단 조성사업’은 그간 정부 공모사업에서 소외됐던 노후농공단지의 개선을 위해 올해 도 자체 시범사업으로 추진하는 신규 사업이다. 정부사업의 지원기준인 ‘착공 후 20년’을 ‘착공 후 10년’으로 완화해 신청대상을 확대했다.김해시 생림면에 있는 ‘김해 나전농공단지’는 1994년 착공, 1995년에 완공됐으며, 34개의 기업이 입주, 587명의 근로자가 근
경남도는 4월 1일 통영시 도산면 법송리 일원에 있는 인공어초 제작 현장을 방문해 시설사업의 제작 품질과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날 점검에는 재해예방전문지도기관을 비롯해 사업 발주기관, 시공업체 관계자 등 약 20명이 참석했다. 설계도서와 실제 제작물 간 일치 여부와 사용 자재의 규격·품질, 제작 현장 내 안전장비 착용 여부, 작업자 안전관리 체계 등 인공어초 제작 공정 전반을 꼼꼼히 점검했다.기후 변화와 어족자원 고갈에 대응하기 위해 통영시 등 3개 시군, 11개 해역 70ha에 40억 원이
창원시아동보호전문기관과 창원시설공단 진동종합복지관팀은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관내 학대피해아동·아동 가정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26일 상호협약을 체결하고 기관 간 업무 조율 및 협조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실무간담회를 실시했다.두 기관은 이번 협약·간담회를 통해 양 기관의 상호협력과 보유역량을 바탕으로 하여 아동인권보호 및 학대피해아동에게 스포츠 시설 체험 등 공동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창원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복지법 제45조에 의거하여 설치된 아
경남도는 31일 경남 귀어학교에서 2025년 제16기 신입 교육생 20명을 맞이하며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16기에는 경기도 9명, 부산 5명 등 타 시도에서 온 교육생 비율이 높았으며,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설계하는 중장년층과 40세 미만의 젊은 청년 8명이 입학해 관심을 끌었다. 이들은 각자의 꿈을 안고 귀어를 결심했으며,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성공적인 어촌 정착을 목표로 하고 있다.입학식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축사 및 환영사, 교육 과정 소개 등이 진행됐다. 신입생들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경남도 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달 31일 경자청 5층 대회의실에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2040 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회의에는 박성호 청장을 비롯한 각계 전문가 15명이 참석했으며, 이 중에는 부산연구원, 경남연구원, 부산테크노파크, 경남테크노파크, 부산항만공사 등 주요 유관기관 및 기업 관계자들이 포함됐다.이번 회의는 급변하는 글로벌 산업 환경과 기술 패러다임 전환에 대응해 향후 20년간 BJFEZ의 지속 가능한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해시의회 주정영 의원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 ‘시 수도급수 조례’ 개정안을 내놔 물 복지 사각지대 해소가 기대되고 있다.현행 시의 수도급수 조례는 상수도 인입공사에 필요한 비용에 대해서는 급수 신청자가 전액 부담해야 한다고 돼 있어 저소득 가구에 경제적 진입 장벽으로 작용해 왔다는 것이다.이에 상수도 미보급 지역의 저소득 가구의 경우 비용부담으로 인해 수돗물 사용을 포기해야 하는 사례가 다분해 물 복지 권리 실현을 가로막는 장애 요인으로 지적해 왔다는 것이다.주 의원은 이러한 현실을 개선하고자 지난 3월 시민의 물 복지
의정부시의회 더불어민주당 김지호의원이 대표 발의한 `의정부시 아동·청소년 어려운 상황 법률지원에 관한 조례`가 경기도 제1호 및 강진군에 이어 대한민국 제 2호 조례로 지난 2025년 3월 21일 제33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통과됐다.김지호 의원은“의정부시 관내 아동·청소년이 가정 및 사회생활등에서 어려운 상황에 빠지지 않도록 법률지원에 관한 사항을 정한 제정 조례이다.”라고 설명하며,김의원은“어려움을 겪는 상황들을 꼼꼼하게 살펴보고, 의정부시 아동·청소년이 건강하게 성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다양한 산업이 AI 혁신을 맞이하고 있다. 이에 따라 산업 곳곳에서 AI 전문가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단순 AI 전문가만으로는 각 산업이 가진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고 현실적이고 의미 있는 결정을 내릴 수 있는 것은 결국 도메인 전문가다. 도메인 전문가란 한마디로 말해 특정 산업이나 분야에서 깊은 지식과 경험을 가진 사람을 의미한다. 이들은 데이터를 단순히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가 의미하는 바
제주특별자치도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4년도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도내 사회복지관 10곳이 모두 최고등급인 ‘A등급’을 받은 것을 비롯해, 이 중 2곳이 ‘우수시설’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도내 11개 사회복지관 중 지난 2023년 12월19일 개소한 서귀포삼다종합사회복지관은 제외한 나머지 10곳에 대해 이뤄졌다.우수시설은 평가대상인 총 287개 사회복지관 중 상위 5% 내에 해당해야 한다. 제주도는 아라종합사회복지관과 서귀포종합사회복지관이 우수시설로 선정됐다.특히 아라종합사회복지관은 2022년 평가에 이어 2
중부뉴스통신 = '파주 보광사 대방' 건물이 경기도 등록문화유산으로 등재될 예정이다. 파주 보광사 대방은 1869년 고종연간에 중건된 건물을 모체로 1913~19
의정부시는 4월 1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미네르바대학교 본부에서 미네르바대학교 및 매경미디어그룹과 ‘글로벌 교육 및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한 3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시가 글로벌 혁신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지난 1월 21일 미네르바대학교 총장의 의정부 방문 이후 구체적인 실무 협의와 기획을 거쳐 성사됐다.이날 협약식에는 김동근 시장을 비롯해 마이크 매기 미네르바대학교 총장, 정인철 매일경제TV 대표 등이 참석해 실질적인 협력 방안에 뜻을 모았다
신풍리 향사·신풍서당·경찰파견소 터위치 ; 성산읍 신풍리 724번지시대 ; 대한민국유형 ; 경찰파견소 터이곳에는 1936년 일본에 있던 오천년씨가 거금을 희사하여 현재의 이사무소 자리로 향사를 옮겼고 그 해에 개량서당인 신풍서당이 들어섰던 곳이다. 신풍서당은 광복 후 정식 교육기관으로 인가를 받지 못해 폐쇄되었다.신풍리 주민들은 1948년 하반기부터 민보단에 편입되어 마을 경비에 나섰는데 이곳을 민보단 본부로 사용했다. 1948년 음력11월25일에 무장대의 습격 이후 성을 쌓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수입품에 최대 49%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애플을 비롯한 주요 기술주가 급락했다.2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발표 이후 애플 주가는 6% 하락했고, 테슬라와 엔비디아도 각각 4.5%, 4% 하락했다. 알파벳, 아마존, 메타도 2.5~5% 하락했고,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2% 가까이 떨어졌다. S&P 500과 나스닥 100을 추종하는 ETF도 각각 2.8%, 3% 이상 하락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연설에서 중국산 제품에 34%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최근 HD현대삼호와 함께 스타트업의 기술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HD현대삼호 오픈이노베이션 밋업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HD현대삼호의 수요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의 혁신적인 기술을 융합해 조선·해양 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고, HD현대삼호-스타트업 간 상생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인천 강화군의회에서 사상 첫 여성 군의원이 나왔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강화군 가 선거구 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 허유리 후보가 42.78%를 얻어 당선됐다고 3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차성훈 후보 27.41%, 무소속 구본호 후보 18.5
두산에너빌리티는 경남지역 산불 이재민 지원 및 피해 현장 복구를 위한 성금 1억원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상남도에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2일 경남도청에서 열린 성금 전달식에는 박완수 경남도지사, 강기철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부회장이 참석했다.이번 성금은 산불 피해를 입은 경상남도 산청, 하동 지역 이재민을 위한 긴급 구호물품과 생필품 지원, 피해지역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두산에너빌리티 정연인 부회장은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께 깊은 위로를 전하며, 하루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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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섭 교육위원·김동칠 결산검사위원 선임
울산시의회가 27일 시의회 4층 본회의장에서 긴급 안건 등의 처리를 위해 원포인트 임시회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제25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는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및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 등 기본안건 2건을 우선 처리했다. 이어 의장 선출에 따른 후속 조치로, 교육위원회 위원 선임 및 결산검사위원 변경 선임 등 안건을 의결했다. 의장은 상임위원회 위원이 될 수 없는 규정에 의거, 교육위원회에서 공석이 된 자리에 김종섭 제1부의장이 선임됐다. 또 의장 선출로 인해 결산검사위원에서 사임한 이성룡 의장을 대신해 김동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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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본부, 산청 산불 성금 700만원 전달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으로부터 산청 산불 피해지원 성금 7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전했다.지난 21월 산청군 시천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3단계로 확산되며 많은 이재민이 발생한 가운데,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가 모금 캠페인을 통해 긴급 지원을 호소했다.이에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에서 선제적으로 구호활동 지원에 동참했다. 성금 전달은 지난 26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진주산청지사에서 정승원 지사장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박희순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조준희 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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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서 영월군수 주재 '2025년 영월군 산불방지 특별회의' 개최
영월군은 지난 3월 27일 오전 9시 30분,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영월군 산불방지 특별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최명서 군수가 주재했으며, 부군수, 기획감사실, 행정과, 주민복지과, 문화관광과, 환경위생과, 산림정원과, 건설과, 안전교통과, 보건정책과, 농업축산과, 소득지원과 및 9개 읍면사무소 등 20개 부서장이 참석했다.이번 회의에서 영월군의 산불 예방과 진화 대책, 주민 대피 계획 등에 대하여 논의했으며, 특히 회의에서 산불 예방 강화 조치, 문화재 소산 계획, 주민대피 시설, 대피취약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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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
◇전보▲광역금융지점장 이정섭▲글로벌사업팀장 조동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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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올해 일자리 1만 8천 개 창출, 고용률 68.7% 달성 추진
강릉시는 2025년 18,794개의 지역 일자리와 고용률 68.7% 달성을 목표로, 지역일자리 목표공시제 '2025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시청 누리집에 공시했다.지난해 강릉시는 고용률에서 역대최고치를 달성했다. 특히 청년고용률과 여성고용률은 41.7%, 63.8%로 역대 최고의 실적이다.상용근로자수도 전년 대비 증가하는 성과를 이루었으며, 재정일자리 창출은 목표대비 113% 초과 달성했다.올해 강릉시는 ‘경제도시다운 경제도시, 관광도시다운 관광도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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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보광사 대방' 경기도 등록문화유산으로 등재
중부뉴스통신 = '파주 보광사 대방' 건물이 경기도 등록문화유산으로 등재될 예정이다. 파주 보광사 대방은 1869년 고종연간에 중건된 건물을 모체로 19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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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의사제, 근본적 대책 필요하다
최근 의대생들의 복귀가 이뤄지면서 의대 증원을 둘러싼 논란은 소강상태로 접어든 형국이지만 가장 시급한 문제는 지역 의료 붕괴와 필수 의료분야의 인력 부족이다.이 같은 상황에서 의료 인력이 부족한 지역에 의사가 장기간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필수의사제 운영지원 시범사업’이 제주에서 시행된다.보건복지부는 7월부터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을 제주·강원·경남·전남 등 4개 지방자치단체에서 시행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지방의 의료인력 부족으로 지역 주민의 의료접근성이 제한되고 지역간 건강수준 격차가 발생한다는 지적에 따라 작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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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경 충남연구원장, 도내 시장·군수 연속 간담회 가져
김만식 기자 = 전희경 충남연구원장이 지역 현안 공유와 정책 현장 탐방을 위해 ‘도내 시장·군수 연속 간담회’를 갖는다고 3일 밝혔다.이번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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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 지연' 안산시, 제1회 벚꽃 놀이터 4월 12∼13일로 연기
중부뉴스통신 = 안산시는 화랑유원지 일원에서 개최 예정인 ‘제1회 안산 벚꽃 놀이터’ 행사를 일주일 연기해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꽃샘추위에 따른 개화 시기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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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서귀포종합사회복지관, 전국 '상위 5%' 달성
제주특별자치도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4년도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도내 사회복지관 10곳이 모두 최고등급인 ‘A등급’을 받은 것을 비롯해, 이 중 2곳이 ‘우수시설’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도내 11개 사회복지관 중 지난 2023년 12월19일 개소한 서귀포삼다종합사회복지관은 제외한 나머지 10곳에 대해 이뤄졌다.우수시설은 평가대상인 총 287개 사회복지관 중 상위 5% 내에 해당해야 한다. 제주도는 아라종합사회복지관과 서귀포종합사회복지관이 우수시설로 선정됐다.특히 아라종합사회복지관은 2022년 평가에 이어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