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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치유원, 김기현 원장 취임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산림치유원은 최근 김기현 신임 원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김기현 원장은 취임사에서 "국립산림치유원이 더욱 발전하여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임직원 모두가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국민 모두가 오고 싶고 머물고 싶고, 또 오고 싶은 국립산림치유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김 원장은 "국립산림치유원이 지금보다 더 성장하고 발전하기 위해 본인부터 먼저 고민하고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긴밀히 소통하겠다"며 "조직 내 협력을...
포항시는 2025년 본예산 2조 8,900억 원 대비 1,295억 원이 증가한 총 3조 195억 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2일 포항시의회에 제출했다. 회계별로 보면 일반회계는 2025년 본예산 2조 5,440억 원보다 1,200억 원 증가한 2조 6,640억 원이며, 특별회계는 3,460억 원보다 95억 원이 증가한 3,555억 원이다.
대구 수성구보건소는 지난 1일 보건소와 동 방역 관계자, 수성구새마을협의회 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방역소독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하절기 방역소독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발대식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소독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방역소독요원의 전문성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이 함께 진행됐다. 특히, 올바른 방역 방법과 장비 및 약품 사용법, 화학물질 취급 시 주의사항, 방역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 대책에 대해 집중적인 교육과 실습이 병행되며,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로 시작된 탄핵 정국도 오는 4일이면 끝을 맺을 전망이다. 헌법재판소의 탄핵 인용 결정이 나오지 않는다면 윤석열 대통령은 즉각 직무에 복귀해 대미 통상문제 등 외치를 시작으로 산더미처럼 쌓인 국내 현안으로 시선을 돌릴 것으로 보인다. 2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이 업무에 복귀할 경우 최우선 과제는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발 통상전쟁 대응이 꼽힌다. 대통령실 일각에서는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를 시작으로 미국 순방부터 나설 것이라는 관측까지 나오고 있다. 정부는 지난 1월 20일 트럼프 대통령
포항해양경찰서는 2일 영일만 앞 해상에서 다중이용선박인 낚시어선에서 화재사고 상황을 가정해 수난대비 기본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선상 낚시 등 수상 레저 인구가 증가하고 관련된 해양사고도 함께 늘어나고 있어, 이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실시한 훈련으로, 다수의 낚시승객이 탑승한 낚시어선에서 원인미상의 화재 상황을 가정하여 △SOS 신고 접수 △인명 구조 △화재 진압 △선박 예인 순으로 훈련이 진행됐다. 참여 기관으로는 포항지방해양수산청, 포항북부소방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한국선급, 포항대학교, 해
상주시 북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일 위기상황에 놓인 지역 내 독거노인가구에 긴급구호비 100만원을 지원하며 나눔 실천을 해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하고 있다. '맞춤형 SOS 긴급구호비 지원사업'은 위기 상황에 처해 있으나 공적지원을 받을 수 없고 받더라도 위기상황 해소가 어려운 가정에 긴급구호비를 지원해 저소득층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긴급구호비를 지원받은 대상자는 “치과치료 등 의료비 지출이 많아 도움 청할 곳이 없어 막막했는데, 이렇게 지원을 받게 돼 기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신종원 북문동장은 “긴
영주시는 오는 11일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서민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신규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착한가격업소는 행정안전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정·관리하는 제도로,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청결하고 친절한 서비스로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는 업소를 대상으로 한다. 현재 영주시에는 50개 업소가 지정돼 있다. 신청 대상은 영주시 지역 내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숙박업 등의 업종을 운영하는 개인사업자 또는 법인으로, 영업 개시 후 6개월이 지나야 한다. 단, △지역 평균가격을 초과하는 업소 △최근 2년
기아가 다문화 청소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한 '하모니움 교육 프로그램'을 공식 론칭했다.기아는 지난 5일 서울 압구정에 있는 브랜드 체험관 Kia360에서 하모니움 교육 프로그램 1기 입학식을 진행하고 프로그램을 본격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입학식 현장에는 이덕현 기아 지속
경북도와 경북문화관광공사는 지난 5일 경주벚꽃마라톤에 참가하는 대만 관광객 100명을 대상으로 특별 환대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는 대만 관광객들에게 환영의 마음을 전하고 경주의 아름다움과 K-컬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만 관광객 유치는..
제주도의 음식 가격은 물론 바가지 행태 내용의 관광객들은 강한 불만을 제기하고 있다.제주는 볼거리에도 문제가 있고, 살거리나 물가도 문제가 있다고 불만을 제기하고 있는 것.이는 다음에 언제 오겠냐는 안일한 행태가 바가지 논란 되고 있다는 지적이다.제주도 관광지의 한 유명 흑돼지 전문 식당에서 비계 덩어리 삼겹살을 판매했다는 내용이 지난해 4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전해지면서 공분을 산 바 있다.게시자는 고기만 약 14만원 가까이 주문했는데, 정작 고기에는 비계가 상당수 붙어 있었다며 사진까지 올리면서 분통을 터트렸다.오영훈 지사도
환경보호를 명분으로 내세운 폐기물 재활용 업체들이 오히려 환경을 위협하는 의혹이 제기돼 이에 따른 단속은 물론 관련법 개정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화성시 우정읍 W철강와 안산시 H산업이 관련 법규를 무시한 채 불법 폐기물처리를 일삼고 있다는 제보다.두업체는 폐기물의 재활용 유형을 규정한「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제4조 2항에 따라 R-2-1 코드로 허가받은 업체다.이는 폐드럼을 단순 세척·수리하여 본래 용도로 재사용하는 유형으로 파쇄나 압축 등의 가
어느덧 따뜻한 햇살에 봄나물이 여기저기서 새순을 보이기 시작하는 4월이다.4월의 제주 들녘은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관광객들까지 참여한 고사리 채취객으로 북적인다.제주에서 매해 봄 ‘고사리 철’이라고 부르는 시기에 볼 수 있는 진풍경이다.제주 고사리는 제주 고사리는 크고 굵으면서도 연하고 부드러워 전국 최고로 평가된다고사리는 제주의 중산간 지대에 주로 분포하는데, 방향을 알 수 있는 지형지물이 거의 없어 고사리를 꺾는데 집중하다 길을 잃는 경우가 많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는 지난 3월 28일 “길 잃음 안전사고 주의보”를 발령하였다.제주
경기도는 제26기 ‘경기도청소년참여위원회’의 위촉식을 갖고, 본격 활동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수원유스호스텔에서 전날 위촉식을 가진 이번 경기도청소년참여위원회에는 50명 ...
최근 앱을 통해 광고를 시청하고 보상을 얻는 앱테크가 큰 인기를 끌며, 다양한 앱에서 퀴즈 형태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일요일인 4월 6일 KB Pay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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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은 7일 오전 9시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을 돌아보며,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을 위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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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페이퍼=이승섭 기자] 현대차·기아의 국내 전기차 누적 판매가 50만대를 넘어섰다. 현대차가 2011년 7월 국내 첫 양산형 전기차 '블루온'을 출고한 후 14년 만이다. 이는 E-GMP 기반의 전용 전기차가 핵심적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됐다.6일 현대차·기아에 따르면 현대차와 기아, 제네시스의 국내 전기차 누적 판매 대수는 지난 3월까지 50만2036대로 집계됐다. 브랜드별 판매 대수는 현대차 29만1608대, 기아 21만428대다.현대차·기아의 국내 전기차 판매량은 2021년 전기차 전용 플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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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후보들의 러브콜을 받아온 경제 학자1997년 방송 3사 공동주최 대선 후보 토론회. 당시 주요 대통령 후보였던 이회창, 김대중, 김종필 후보가 패널들 질문에 대답하는 형식으로 토론회가 진행됐다. 후보들은 상기된 얼굴로 패널들의 날카로운 질문에 답을 하기 위해 애썼다. 패널은 각 방송사의 정치부장들과 함께, 외부 패널로 이필상 교수가 유일하게 참가했다. 그의 질문이 매서웠다.“A 후보님은 경제 공부를 많이 하셨다고 하는데, 물가 상승과 실업 증가가 동시에 나타나고 있는 우리 경제를 어떻게 살리실 계획이죠?” “B 후보님은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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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콘진, 지역 특화 소재 활용 콘텐츠 제작기업 모집
경기콘텐츠진흥원이 경기도 특색 있는 지역 소재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2025 경기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지원’ 사업에 참여할 4개 기업을 16일까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경기도의 지역 소재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을 희망하는 기업이며 총 4개 기업을 선정해 총 5억6000만 원의 제작비를 지원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경기도 역사, 문화, 자연 등 지역 특화 소재를 콘텐츠로 제작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도내 문화 콘텐츠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공모는 자유과제 부문과 지정과제 부문으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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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SEC 접근하면 심각한 결과"…美 의원 경고
맥신 워터스 미국 하원의원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이끄는 미국 정부효율부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접근할 수 있게 될 것이라는 소식에 경고했다.지난달 31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DOGE는 의회가 설립한 공식 부서가 아니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자문 기관이다. 워터스 의원은 머스크에게 이러한 권한을 부여하면 미국 투자자에게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워터스는 "증권법과 규정을 위반한 혐의로 SEC의 반복적인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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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축사]  도봉구청장 오언석
서울일보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도봉구청장 오언석입니다.서울일보의 창간 25주년을 도봉구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서울일보는 지난 25년간 지역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며, 주민들과 함께 호흡해왔습니다. 우리는 서울일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고민과 소망을 들을 수 있었고 이러한 소통은 우리 지역 사회 발전에 밑거름이 됐습니다.지금껏 변화하는 사회의 흐름을 반영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데 힘써주신 것처럼, 앞으로도 시대정신을 읽어내고 많은 이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언론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도봉구도 ‘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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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1분기 주가 36% 폭락…2022년 이후 최악
테슬라 주가가 올해 1분기 동안 36% 폭락하며 2022년 이후 최악의 성과를 기록했다.지난달 31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의 이번 1분기 급락은 2022년 이후 가장 가파른 하락세이자 상장 15년 역사상 세 번째로 큰 낙폭 수준이다. 가장 최근 최악의 기록은 2022년 말 54% 폭락했던 시기였다. 이번 하락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 정부효율부 수장을 맡으면서 비호감 이미지가 굳어지고, 미국과 유럽 등 각지에서 불매 운동이 일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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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 우리 농식품 알렸다
농협경제지주가 지난 17일부터 3일간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영국 국제식품박람회’에 참가했다.이번 행사는 영국 최대 규모의 식품·음료 박람회로, 올해에는 전 세계 1500여개 기업과 3만명 이상의 바이어가 참석한다.농협경제지주 식품지원부는 올해 농림축산식품부·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주관하는 한국관 홍보 부스에서 소포장 쌀, 쌀 가공식품, 김치 등 영국으로 수출하는 주요 품목을 집중 홍보했다.또한, 현지 주요 유통마트 및 도매시장을 조사하고 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마케팅을 진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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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의회 최찬규 의원 발의 ‘영농폐기물 수거 지원 조례안’, 상임위 통과
안산시의회 최찬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안산시 영농폐기물 수거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1일 제296회 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다.이 조례안은 안산시 내 영농활동으로 발생하는 폐비닐과 폐농약 용기 등 영농폐기물의 체계적인 관리와 수거를 통해 환경오염 방지 및 환경보전에 기여하는 것이 목적이다.이를 위해 조례안에는 용어 정의와 영농폐기물 실태조사, 지원사업 및 수거보상비 지급에 관한 규정 등이 담겼다.구체적으로 조례안에서 ‘영농폐기물’은 영농활동으로 발생하는 농촌폐비닐, 폐농약용기류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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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가지 논란 제주, ‘환장’의 섬으로 전락..개선될까”
제주도의 음식 가격은 물론 바가지 행태 내용의 관광객들은 강한 불만을 제기하고 있다.제주는 볼거리에도 문제가 있고, 살거리나 물가도 문제가 있다고 불만을 제기하고 있는 것.이는 다음에 언제 오겠냐는 안일한 행태가 바가지 논란 되고 있다는 지적이다.제주도 관광지의 한 유명 흑돼지 전문 식당에서 비계 덩어리 삼겹살을 판매했다는 내용이 지난해 4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전해지면서 공분을 산 바 있다.게시자는 고기만 약 14만원 가까이 주문했는데, 정작 고기에는 비계가 상당수 붙어 있었다며 사진까지 올리면서 분통을 터트렸다.오영훈 지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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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의회 김유숙 의원 발의 ‘이륜자동차 소음 관리 조례안’,상임위 통과
안산시의회 김유숙 의원이 대표 발의한 ‘안산시 이륜자동차 소음 관리에 관한 조례안’이 제296회 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에서 수정안으로 가결됐다.소관 상임위원회인 도시환경위원회는 지난 1일 조례안에서 시장이 해야 하는 지도·점검에 관한 사항을 상위법령 개정 취지에 맞춰 의무화하는 것 등으로 수정해 의결했다.이 조례안은 지난해 6월 시행된 「소음·진동관리법」에 따라 이륜자동차 소음으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고 소음을 적정하게 관리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것이 골자다.조례안에는 시장이 안산시민의 쾌적한 생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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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나도 제주 들녘으로', 고사리가 뭐길래
어느덧 따뜻한 햇살에 봄나물이 여기저기서 새순을 보이기 시작하는 4월이다.4월의 제주 들녘은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관광객들까지 참여한 고사리 채취객으로 북적인다.제주에서 매해 봄 ‘고사리 철’이라고 부르는 시기에 볼 수 있는 진풍경이다.제주 고사리는 제주 고사리는 크고 굵으면서도 연하고 부드러워 전국 최고로 평가된다고사리는 제주의 중산간 지대에 주로 분포하는데, 방향을 알 수 있는 지형지물이 거의 없어 고사리를 꺾는데 집중하다 길을 잃는 경우가 많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는 지난 3월 28일 “길 잃음 안전사고 주의보”를 발령하였다.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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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53회 보건의 날 기념행사 개최
대구시가 보건의 날을 맞아 7일 오후 2시 대구의료원에서 보건의료분야 유공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3회 보건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매년 4월 7일은 세계보건기구의 창립기념일을 기념하는 ‘세계 보건의 날’인 동시에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