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은 올해 여성 농업인의 의료 복지 향상을 위해 특수 건강검진비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농작업으로 발생할 수 있는 근골격계질환 등을 검진과 교육을 통해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농작업 질환을 예방하고 건강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진도군에 거주하며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51~70세 여성 농업인 중 올해는 홀수년도 출생자가 검진 대상이고 내년에는 짝수년도 출생자가 검진 대상이다.검진 항목은 근골격계질환, 심혈관계질환, 골절 위험도 등 총
함안군은 오는 25일까지 주소지 읍면 사무소에서 ‘2025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은 여성농업인이 취약한 농약중독, 근골격계질환, 골절위험도, 심혈관계질환, 폐질환 5영역에 10개 항목을 2년 주기로 검진을 실시하고 전문가의 상담과 예방교육을 진행한다.지원대상은 총 300명으로 함안군에 거주하는 51세~70세 이하의 홀수년도 출생자로서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여성농업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검진비용은 1인당 22만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가 국민건강보험 인천경기지역본부가 선정한 ‘2024 국가 암 검진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되었다고 3일 밝혔다.그동안 경륜경정총괄본부는 근골격계질환 예방프로그램, 심리상담 지원, 건강검진 지원 등 임직원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특히나 건강검진 지원의 경우, 연 1회 일반건강검진을 비롯하여, 특정 연령대를 대상으로 하는 정밀건강검진, 유해 물질 취급 및 야간 근무 직원 대상 특수 건강검진 등 건강검진을 세분화해서 운영하는 등 임직원의
충북 증평군이 올해부터 여성농업인 의료 복지 향상을 위해 특수건강검진 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여성농업인의 취약한 근골격계 질환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농작업 질환 예방 및 건강복지 증진을 위해 마련했다. 대상은 증평군에 거주하고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51~70세 여성농업인이다. 올해는 홀수년도 출생자 70명이 해당되며 내년엔 짝수년도 출생자가 검진 대상이며 검진항목은 근골격계질환, 심혈관계, 골절위험도 등 총 5개 영역 10개 항목이다. 군은 1인당 검진비용 22
서귀포시는 지난 25일 서귀포시청 2청사 대강당에서 환경미화원과 청소차운전원 및 청소인력 기간제근로자 190명을 대상으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시 작업안전수칙에 대해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근로자의 안전사고 및 근골격계질환 예방을 목표로,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안전관리 방안과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작업 시 반드시 준수해야 할 안전수칙을 중점적으로 다뤘다.출·퇴근시간 준수, 병가사용 시 사전 결재, 근무지 무단 이탈 금지 등 복무관리 교육도 병행 실시했다.교육 주요 내용은 ▲안전사고 예방대책 ▲소음 및 진동 작업 안전관
서귀포시는 산업재해가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 조성을 위해 지난 14일 색달매립장에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교육에서는 색달매립장 환경정비 및 대형폐기물 처리장, 스티로폼감용시설 근로자 등 30명을 대상으로, 작업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근골격계질환 예방을 주제로 제주근로자건강센터를 통해 교육이 진행됐다.올해 산업안전보건교육은 산업안전에 대한 교육과 더불어 근로자의 건강 증진을 향상하는 내용을 더해 근로자의 건강한 근로 활동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했다.특히 특수건강검진 사후관리 대상자 등 건강 상담을
의령군은 3월부터 관내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농작업 재해예방 안전기술 능력배양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찾아가는 농업기계 순회교육과 연계하여 농업기계 사고 예방 안전교육을 비롯하여 진드기 매개 감염병, 근골격계질환, 온열질환 등 농업인에게 발생할 수 있는 질환 예방 홍보 활동과 교육을 병행하고 있다.특히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경광등·야광 반사지·등화 장치 부착과 안전 보호구 등을 지급하여 농작업 안전에 대한 농업인들의 관심도를 높이는 데 큰 효과
세종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 24일 농업인 근골격계질환 예방사업을 통해 농작업 보조슈트를 보급했다.농촌진흥청의 ‘농업인의 업무상 질병 및 손상조사’에 따르면 농업인 업무상 질병 96.5%가 근골격계 질환인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농업기술센터는 농작업자의 신체 부담을 줄이고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고자 근골격계 보조슈트를 보급·지원하기로 했다.보조슈트는 농작업 시 발생할 수 있는 근골격계 부담을 줄여주는 기능을 갖춰 사용자의 피로도를 낮추고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해 등을 방지한다.시민참여예산제로
케이뱅크, 카카오뱅크, 토스뱅크에 이은 4번째 인터넷전문은행 선정 작업이 본격화됐다. 그동안 거론됐던 6개 사업자 중 불참을 선언한 2곳을 제외한 4곳이 도전장을 던졌다. 금융당국은 오는 6월 예비인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접수에 소소뱅크, 포도뱅크, 한국소호은행, AMZ뱅크 4곳이 신청서를 제출했다.지난해 금융당국은 은행 부문 경쟁 강화를 위해 새로운 인터넷전문은행을 선정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이에 6개 컨소시엄이 후보로 거론됐는데 최근 불참을
‘임금님표 이천’ 브랜드의 브랜드 파워 가치가 875억 원으로 나타났다.28일 인천일보 취재에 따르면 임금님표이천브랜드관리본부는 지난 27일 중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제37차 정기총회’에서 이화진 산업정책연구원 본부장의 발표를 인용해 이같이 밝혔다.이와 함께, 이천 쌀 휴게
‘제7회 강릉시협회장기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가 오는 29일부터 30일 2일간 강릉생활체육센터에서 개최된다. 강릉시배드민턴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강릉시배드민턴협회 동호인 900여 명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29일 오후 5시, 강릉생활체육센터에서 개최되는 개회식에는 김홍규 강릉시장, 최익순 강릉시의장, 권영만 강릉시체육회장을 비롯한 유관기관 및 동호인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체육활동에 참여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생활체육의 저변
경민대학교는 4월 1일 의정부시보건소 2층 보건소장실에서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건강 환경 구축을 위한 ‘의정부시 걷기왕! 학교대항전’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에는 홍지연 경민대학교 총장, 김운형 경민대학교 교무학생처장, 장연국 의정부시 보건소장, 현지연 건강증진과장, 안이수 신한대학교 학생처장, 김범균 을지대학교 학생처장 등이 참석하여 협력을 다짐했다.‘의정부시 걷기왕! 학교대항전’은 의정부시보건소가 주관하는 걷기 챌린지 프로그램으로, 관내 3개 대학의 학
창녕예총은 2025년 창녕 국가유산 야행 달빛 한 아름 교동고분군 밤마실 행사 중 ‘함께해요 야행 메이트’ 프로그램을 지난 3월 29일 창녕예총 사무실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함께해요 야행 메이트’는 국가유산 야행 프로그램과 다양한 축제 기획에 관심이 있는 지역민들이 직접 콘텐츠를 개발하고 운영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지역 기획자를 발굴하고 주민이 함께 행사를 기획·운영함으로써 군과 국가유산청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바 있다.1차 워크숍에서는 콘텐츠 기획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기본 계획을 수
프리랜서라고 하면, 일반적으로는 프리랜서 채용 플랫폼을 이용한 방식을 생각해볼 수 있다. 하지만 생각보다 프리랜서의 세계는 다채롭다. 위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연예계, 방송계에서도 프리랜서 개념이 등장한 것은 물론, 넓은 의미에서 1인 방송인들 역시 프리랜서라고 생각해볼 수 있다. 그렇다면 정확한 프리랜서의 개념은 뭘까. 그리고 어디까지를 프리랜서라고 볼 수 있을까. 정의와 사례를 통해 프리랜서 유형을 정리해보고, 각 특징까지 자세히 알아 본다.프리랜서, 그들은 하나의 전투 단위였다. 바야흐
3일 제주시 봉개동 제주4·3평화공원 내 행방불명인 묘역에는 77주년 제주4·3희생자 추념식을 맞아 이른 아침부터 4·3영령들을 추모하는 발길이 이어졌다.부춘자씨는 5살 당시 아버지와 작은아버지, 할머니를 잃은 기구한 사연을 전하며 비석 앞에서 눈물을 쏟았다.부씨는 “안덕면 동광리에서 농사를 짓고 살았던 아버지와 작은아버지, 할머니 모두가 빨갱이 자식이라며 지서에 끌려간 후 희생됐다”며 “더구나 당시 3살이었던 작은아버지는 할머니 품에 안긴 채 정방폭포에서 수장됐다”고 회고했다.부씨에 따르면 할아버
화성특례시의회는 지난 2일 화성시 서신면 안곡서원에서 열린 ‘2025년 안곡서원 춘향대제’에 참석해 지역 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에 힘을 보탰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화성문화원이 주최하고 안곡서원이 주관했으며, 박세훈, 박세희, 홍섬 세 위인의 위패가 봉안된 화성시 유형문화재 제1호 안곡서원에서 진행된 전통 제례 의식으로, 지역 명현의 얼을 기리고 문화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재조명하는 자리였다.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지역 문화계 인사 및 주민 등 120여 명이 참석해 경건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