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유역환경청은 낙동강 수계를 중심으로 서식중인 생태계교란 생물 뉴트리아의 개체수를 줄이기 위해 12월 중순까지 퇴치전담반을 운영하고, 광역 수매제는 연중 실시한다고 밝혔다.2014년부터 관계 지자체와 협조 체계를 구축하여 약 40,000여 개체의 뉴트리아를 퇴치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2018년부터 퇴치 개체수가 줄어들고 있다.* ’17년까지 연간 5천 마리 내외 → ’18년 이후 연간 2천 마리 내외 포획※ 연도별 퇴치 개체수(’14년 7,714개체, ’15년 6,437개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