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장흥군 장흥읍행정복지센터가 3월부터 딱딱한 민원실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 음악을 송출하고 민원인용 모바일 충전기를 비
중부뉴스통신 = 달성군은 군청 2층 민원실을 따뜻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바꾸기 위해 2주간 민원실 환경개선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민원실은 군민을 포함한 일반
전북자치도 익산시 영등동의 약촌오거리는 구도심이란 점 외에 영화 '재심'의 모티브로 유명하다. 2000년에 발생한 약촌오거리 사건은 택시기사 피살 사건의 목격자가 살인자로 몰...
인천 중구 '영종역'을 '영종국제도시역'으로 바꾸기 위한 시도가 다시 이뤄된다. 내년 영종구 신설에 따른 것으로, 비용은 약 16억원에 이른다.인천시 중구는 공항철도 영종역을 영종국제도시역으로 변경하기 위한 여론조사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여론조사는 이날부터 4월7일까지로 영종지역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김창호 교수가 19일 경북도를 방문해 저출생 극복을 위해 써 달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천만원을 기탁했다. 기부금 전달식에 참석한 김창호 교수는 성금 전달과 함께 결혼, 출산, 육아 등에 부담을 주는 관행적인 문화를 바꾸기 위한 ‘저출생 부담 타파 4대 문화 운동’에 동참하는 서명도 진행하였다. 김창호
안동시는 이·미용업, 세탁업소의 시설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17일 보건소에서 공모 선정된 53개 사업주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가졌다. 이 사업으로 이·미용, 세탁업소의 노후화된 이·미용의자, 샴푸대, 세탁작업대, 벽지, 조명, 간판 등 수요자 맞춤의 시설개선이 이뤄지며 업소당 최대 200만 원이 지원된다. 보조사업자로 선정된 A 씨는 “장비가 노후화됐지만 경기침체로 바꾸기 어려웠는데 시에서 도움을 줘 큰 도움이 됐고, 손님들에게 더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친절하게 영업하겠다”는 인사를 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시설
경북도가 저출생 극복을 위해 결혼, 출산, 육아 등에 부담을 주는 사회적 관행 타파에 앞장선다. 저출생 극복을 위해서는 경제적 지원과 함께 사회 문화 및 인식개선이 중요하다는 판단에서다. 9일 경북도에 따르면 결혼, 출산, 육아, 일·생활 균형 등에 부담을 주는 관행적인 문화를 바꾸기
흔들리는 홍명보호가 한국 축구에 악몽을 안겼던 요르단과 만난다. 악연을 끊어내는 것은 물론, 새해 첫 경기에서 승리하지 못해 가라앉은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 시원한 승리가 필요하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5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요르단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8차전을 치른다. 3월 2연전 승리로 본선 직행을 조기 확정하려던 한국은 20일 열린 오만전에서 1-1 무승부에 그치면서 계획이 꼬였다. 팀당 3경기씩 남은 현재 B조는 1위 한국, 2위 요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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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명 참석한 울산계시록 집회… “명확한 해답 얻었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안드레지파 울산교회는 지난 29일 ‘3월, 컬러가 함께하는 계시록 집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집회는 ‘계시록을 알려면 신천지로’라는 부제 아래 진행됐으며, 기성 교회 목회자 및 개신교 신앙인을 포함해 150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집회에 참석한 한 개신교 신앙인은 “기존 교회에서도 계시록 설교를 들었지만, 들을 때마다 의문이 많았다”면서 “신천지 울산교회의 계시록 집회에서는 의문 없이 명확하게 알려줘 감탄이 나왔다. 앞으로도 계속 참석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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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표고버섯’ 지역 대표작물로 육성
울진군에서 운영 중인 임대형 표고버섯 재배단지가 본격적인 성과를 내며 지역 농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울진군은 2024년부터 임대형 표고버섯 재배단지를 운영하며, 지난해 20동 규모의 재배사를 활용해 90톤의 표고버섯을 수확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올해도 생산이 순조롭게 이어지며, 2025년 3월 현재까지 15,484kg을 추가 수확하며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이와 함께 울진군은 표고버섯 재배 규모를 확대하기 위해 올해 민간 자본 보조사업으로 총사업비 30억원을 투입, 25동의 재배시설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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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제1회 추경 예산안 1295억원 증액 편성
포항시는 2025년 본예산 2조 8,900억 원 대비 1,295억 원이 증가한 총 3조 195억 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2일 포항시의회에 제출했다. 회계별로 보면 일반회계는 2025년 본예산 2조 5,440억 원보다 1,200억 원 증가한 2조 6,640억 원이며, 특별회계는 3,460억 원보다 95억 원이 증가한 3,555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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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한국에 상호관세 25% 부과…중국 34%·일본 24%
 미국 정부가 2일 미국으로 수출되는 한국 모든 제품에 25%의 상호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했다.  다른 나라의 관세 및 비관세 무역장벽에 따라 미국 기업이 받는 차별 해소를 위한 이번 상화관세는 5일부터 시행되는 기본관세와 9일부터 시행되는 최악국가에 대한 개별관세로 구성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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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대형산불 축적된 피해복구 경험…경북 산불 피해 극복 총력 지원
경북 울진군은 지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도내 지역의 피해복구를 위해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 군은 지난 1일부터 산불 피해지역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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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버스 운수종사자 ‘친절수당’ 도입… 전국 최초
천안시가 시내버스의 체질 개선을 위해 서비스 혁신에 나섰다. 시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내버스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친절수당’을 도입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4일 시에 따르면 대중교통 서비스를 향상하기 위해 올해 1월부터 친절수당 제도를 도입했다. 시는 누리집과 전화, 신문고 등을 통해 접수된 시민 칭찬을 바탕으로 친절 시내버스 운수종사자를 선정해 50만 원의 수당을 지급한다.지급은 민원 발생 여부, 운수사 의견 등 객관적 검증 과정을 통해 선정되며, 민원이 단 한 건이라도 접수된 경우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시 누리집과 신문고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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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안전 大 전환을 위한 집중안전점검’ 추진
부산진구에서는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공사 현장과 다중이용시설 등 안전 관리 취약 시설 64개소를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에는 담당 공무원, 민간 전문가, 시민이 함께 참여하여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며, 점검 결과에 따라 즉각적인 조치를 취하거나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통해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아울러, 주민들이 직접 위험시설을 신고할 수 있도록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4월 30일까지 접수받아 생활 속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김영욱 구청장은 “이번 집중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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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 ‘5년 연속 최고 등급’
울산항만공사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4년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하며 5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자회사 운영실태 평가는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정책에 따라 자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92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안정・독립・전문적 운영과 근로자의 처우개선 등을 위한 모기관의 노력과 성과를 평가한다.울산항만공사는 지난해 신규위탁업무의 지속적인 발굴 및 필수설비 지원, 과업지시서 교차 검증 및 단일통합계약, 법정상한대비 높은 이윤 보장, 전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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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칠원읍,‘우리동네 한바퀴’사업 추진
함안군 칠원읍은 3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활용한 지역안전망 체계 구축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우리동네 한바퀴’ 사업을 추진했다.‘우리동네 한바퀴’ 사업은 지역 내 활동하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과 마을 주민들이 세진F&S·세진SJF에서 후원한 순대·어묵을 함께 요리하고 식사하면서, 서로 안부를 묻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했다.이번 행사는 학동마을 양촌실버공동체에서 진행했으며, 음식을 정성껏 조리해 마을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에게 대접하면서 복지서비스 안내와 함께 서로 소통하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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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민생안정 긴급 확대간부회의 개최
부산 남구는 구청장을 비롯한 전체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민생 안정 긴급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주민 생활 안정을 위한 종합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부산 남구는 이번 회의를 통해‘민생 안정 대책본부’로 정책관리반, 지방행정반, 지역경제반, 민생지원반, 주민 안전반 등 분야별 5개 반을 편성하여 ▲서민 생활 및 민생경제 안정화 추진 ▲빈틈없는 취약계층 지원 ▲재난 안전 대비 태세 강화 ▲공직기강 확립 등을 최우선으로 추진할 예정이다.오은택 구청장은 “공직자 모두가 흔들림 없는 자세로 주민 생활 안정과 생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