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희 기자 = 횡성군이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강화를 위해 25일 오후 5시, 군청 접견실에서 세종의원, 둔내한의원(
노인 인구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지난해 11월 기준 대전시 중구 노인 인구는 전체 인구 22만4687명의 23.4%인 5만2609명에 이른다.가족의 돌봄을 받지 못한 채 홀로 사는 독거노인도 1만5946명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다.정부는 초고령사회 문제를 대비해 2026년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을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대전 중구는 태평2경로당에서 ‘찾아가는 한의 방문진료’를 시작했다.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생활터에 중구보건소 소속 한의사, 간호사, 통합돌봄 담당자가 찾아가 개인별
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는 7월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건강주치의 시범 사업’의 실행 모델을 공개하고 도민 의견을 수렴한다.제주도는 오는 24일 오후 2시 제주웰컴센터에서 도민 공청회를 열고 오는 7월 시행을 앞둔 제주형 건강주치의 제도의 구체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다고 19일 밝혔다.이날 공청회에서는 지난 1월부터 진행한 제주형 건강주치의 실행 모델을 제시하고, 건강위험평가, 만성질환관리, 건강교육, 방문진료 등 10대 핵심 서비스의 구체적인 운영 방안을 설명한다.고병수 제주형건강주치의시범사업 추진위원장이 연구결과를 발표하
횡성군이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강화를 위해 25일 오후 5시, 군청 접견실에서 세종의원, 둔내한의원, 경희한의원 3개 의원급 의료기관과 ‘일차의료기관 방문진료 시범사업’ 업무 협약을 맺었다.‘일차의료기관 방문진료 시범사업’은 병원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을 위해 의사나 한의사가 가정을 찾아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보건복지부‘일차의료기관 방문진료료 수가 시범사업’에 선정된 의료기관이 참여할 수 있다.사업은 오는 6월부터, 본격화될 예정으로 방문 의사가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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