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서철모 서구청장은 지난 12일 가장동을 방문해 주요 사업 현장을 살펴보며 구민들과 만나 소통했다.이날 서 청장은 ▲가장동 복합
건양사이버대학교와 대전 서구가 청년 고독사 문제 해결을 위해 손을 잡았다.서철모 서구청장과 이재영 건양사이버대 산학협력단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고독사 고위험군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이 체결됐다.서구는 사회적 고립가구 실태조사를 통해 발굴된 청년 고독사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마음회복, 관계회복, 일상회복, 통합적 지원체계 구축 등 맞춤형 특화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건양사이버대 산학협력단은 2023년부터 보건복지부의 청년사회서비스사업을 운영하며 지역 내 청년들
대전 서구가 제10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20명을 위촉, 활동을 시작했다.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향후 2년간 생활밀착형 아이디어를 발굴·제안하고, 정책 모니터링을 통해 일상생활 속 불편 사항들을 개선하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서철모 구청장은 “생활공감정책 참여단과 함께 주민이 공감하는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2009년 제1기 생활공감 주부모니터단으로 출범한 이후, 현재까지 정책 모니터링 및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대전 한권수기자 kshan@cc
대전 서구가 370여명의 공직자를 대상으로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대회 및 청렴교육을 했다.결의대회에서는 직원 대표가 공직자 청렴 실천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낭독하고, 참여자들은 선서를 통해 청렴 실천에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결의문은 청렴한 조직문화 구현, 금품·향응·청탁 근절, 이권 개입 근절, 청렴 생활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청렴교육은 청렴연수원 전문강사를초청해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을 사례 중심으로 강의했다.서철모 구청장은 “공직자들의 청렴 의지가 공정하고 책임감 있는 구정 운영의 밑거름
대전 서구가 지역관광사업 활성화를 이끌 서포터즈 ‘서구와유’ 발대식을 했다.‘서구와유’는 20명으로 구성된 인플루언서 모임으로, 서구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지역의 매력을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서포터즈는 올해 서구의 명소, 축제, 맛집 등을 직접 경험하고 이를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를 포함한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서구의 관광 비전과 서포터즈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효과적인 콘텐츠 제작을 위한 실무교육도 함께 진행했다.서철모 구청장은 “서구의 청사진을
김만식 기자 =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지난 15일 연중 산불 발생 위험이 가장 큰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대응 강화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이 ‘우리동네 소통투어’로 갈마2동을 방문, 구민과 소통·공감의 시간을 가졌다.서철모 청장은 경성큰마을아파트 경로당, 새봄맞이 플로깅, 공영주차장, 주민참여예산사업 ‘갈마울 꽃길 속으로’ 사업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특히 경성큰마을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플로깅을 통해 주민들과 함께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했다.‘갈마울 꽃길 속으로’ 사업 현장에서는 대로변 화단에 꽃을 심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서철모 구청장은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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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올 시즌 첫 패배… 연승가도 마감
개막 이후 3연승을 달리며 맹타를 뽐내던 삼성 라이온즈가 올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삼성은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6대8로 패배했다.이날 삼성은 투타에서 모두 어려움을 겪었다. 신예 좌완 투수 이승현이 선발로 나섰지만 4회를 채 넘기지 못하고 3⅔이닝 동안 7피안타 5실점으로 흔들렸다. 볼넷과 몸에 맞는 볼 등으로 제구력이 무너지면서 초반부터 힘든 경기를 펼쳤다.타선 역시 NC 선발 신민혁에게 고전했다. 삼성은 경기 초반 공격에서 5회까지 김지찬의 첫 안타와 구자욱의 적시타를 포함해 단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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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은 26일 재계 및 일부 언론 등에서 주주 충실의무 관련 잘못된 해외사례 등을 인용하고 있어 사실관계를 바로잡고자 관련 내용을 정리해 참고하라며 배포했다.자료에서는 첫번째로 미국의 50개주 중 회사법에 이사의 충실의무에 주주가 언급된 곳은 델라웨어와 캘리포니아주 두 곳 뿐이다?"라는 내용에 대해 "델라웨어州 외 다른 州도 법규정 또는 판례를 통해 주주에 대한 충실의무를 인정한다. 모범회사법을 거의 그대로 州회사법으로 채택하고 있는 36개 州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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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는 27일 시청 시민홀에서 ‘2025년도 1분기 시정발전 유공시민 표창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지역사회와 시정발전을 위해 공헌한 시민 96명이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특히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을 위해 꾸준히 의료봉사를 실천해 온 한의사, 화재 예방 캠페인과 부상 소방공무원 지원 등 지역사회 안전에 기여한 성산소방서 소방발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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