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장애인체육회는 27일부터 오는 5월22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충청대학교 체육 관련 학과생 30여명을 대상으로 ‘충청북도장애인체육회 사회공헌 및 장애인식 개선 활동’을 진행한다. 이 활동은 도 장애인체육회 지도자와 선수들의 재능기부로 장애인체육 현장 견학 및 실습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종목은 컬링, 당구, 역도, 론볼, 휠체어럭비, 육상 등 총 6개다. 활동 첫 날인 이날 충청대 학생들은 컬링 선수들의 훈련 참관 및 체험을 실시했다. 김태수 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올 한해도 장애인스포츠 이미지 제고를 위해 다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