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유교전통의례관 「대전별서」에서는 상반기 교육 프로그램 참여 개인 및 단체를 모집한다.상반기 프로그램은 이사동 규방, 이사동 꼬마선비 체험으로, 11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전통문화와 예법을 현대적으로 재조명한 프로그램으로, 미취학 아동 및 성인 대상에게 전통문화의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이사동 규방’은 전통 규방공예를 현대적으로 접목해 실용적이고 실생활에 활용 가능한 실습 위주의 수업으로 진행된다.프로그램은 전통 야생화 자수, 민화 그리기, 누비·침선 공예, 도자기 공예 등
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유교전통의례관 대전별서가 상반기 교육프로그램인 ‘이사동 규방’과 ‘이사동 꼬마선비 체험’ 참여자를 11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사동 규방’은 전통 규방공예를 현대적으로 접목해 실용적이고 실생활에 활용 가능한 실습위주 프로그램인 전통 야생화 자수, 민화 그리기, 누비·침선 공예, 도자기 공예 등 총 4가지 강좌로 구성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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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효성화학 온산 탱크터미널 사업부 1천500억원 인수
효성화학은 온산 탱크터미널 사업부를 지주회사 효성에 양도하기로 했다고 지난 28일 공시했다.양도 가액은 1500억 원이며 양도 사업 내용은 액체화물, 에틸렌 탱크, 배관임대 등이다.효성화학은 매각 대금 1500억원을 전액 차입금 상환에 사용할 계획이다.회사 측은 "재무구조 및 경영 효율성 제고를 목적으로 사업을 양도한다"며 "양도 대금을 통한 차입금 상환, 양도차익 발생으로 차입금이 감소하고 부채비율이 개선될 것"이라고 예상했다.온산 탱크터미널 매각 이후 효성화학은 폴리프로필렌 사업을 중심으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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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소속 근로자 대상 '근골격계 부담작업 유해요인' 조사
제주시는 소속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근로자 3000여 명을 대상으로 6월 30일까지 ‘근골격계 부담작업 유해요인 전수 조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산업안전보건법 규정에 따른 것으로, 단순 반복작업 또는 인체에 과도한 부담을 주는 11개 작업에 대해 전수 조사하여 근로자들의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3년마다 시행하고 있다.조사는 예비조사, 본 조사, 증상 설문조사, 사후조치 단계로 진행되며, 고용노동부 지정 보건관리 전문기관과 함께 현장을 방문해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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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민의 대표 휴식·힐링 공간으로 자리 잡은 노리숲길 숲속마켓이 오는 4월 5일부터 6일까지 올해 첫 운영을 시작한다.2020년부터 시작되어 6년을 이어온 노리숲길 숲속마켓은 가족 단위 시민과 관광객 등 모두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며 지난해 개최한 행사에 1만 1천여 명이 방문한 바 있다.올해 역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특산물 판매 등으로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4월부터 6월, 9월부터 11월까지 매달 첫째 주 주말에 개최되며, ▲가족과 어린이를 위한 체험형 부스 ▲속초 특산물 홍보 및 판매 부스 ▲로컬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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