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울산 북구가 주민 헌수를 통해 울산숲 송정구간에 무궁화숲을 조성했다.북구는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2일 울산숲 송정구간에서 주민들이 기부한 무궁화
울산 북구가 주민 헌수를 통한 무궁화숲을 조성했다고 2일 밝혔다. 북구는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2일 울산숲 송정구간에서 주민들이 기부한 무궁화 70그루를 심고 기부자의 이름과 염원을 담은 현판도 설치했다. 울산숲 송정구간 무궁화 헌수 운동은 지난해 8월부터 시작됐다. 백년숲사회적협동조합이 1인 10만원 70명을 목표로 ‘울산숲을 위한 나무 한 그루 갖기 캠페인’을 펼쳐 주민과 단체, 기업, 공동주택 등이 헌수에 동참했다. 특히 인근 송정 지역 주민과 단체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박천동 북구청장은 “무궁화숲을 잘 가꿔 기부자들의 뜻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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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효성화학 온산 탱크터미널 사업부 1천500억원 인수
효성화학은 온산 탱크터미널 사업부를 지주회사 효성에 양도하기로 했다고 지난 28일 공시했다.양도 가액은 1500억 원이며 양도 사업 내용은 액체화물, 에틸렌 탱크, 배관임대 등이다.효성화학은 매각 대금 1500억원을 전액 차입금 상환에 사용할 계획이다.회사 측은 "재무구조 및 경영 효율성 제고를 목적으로 사업을 양도한다"며 "양도 대금을 통한 차입금 상환, 양도차익 발생으로 차입금이 감소하고 부채비율이 개선될 것"이라고 예상했다.온산 탱크터미널 매각 이후 효성화학은 폴리프로필렌 사업을 중심으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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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특정단체 후원 정보 열람 논란
  ”정보조회 됐습니다.” 인천 시민 A씨는 이틀 전 휴대전화 문자 한통을 받았다. 서울경찰청이 본인의 정보를 조회했다는 ‘통신이용자정보 제공 사실 통지’로, 제공된 날짜는 2024년 12월 5일이었다.  인천에 살며 서울은 특별할 때만 찾았던 A씨를 서울경찰청이 정보조회한 게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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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강북교육지원청, 다중체계치료연구소와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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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불교·천주교 등 주요 종교단체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만장일치 파면 결정을 환영한다는 성명을 일제히 밝히며 정치권에 민주주의 질서 회복을 주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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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윤 파면, 한국 '속수무책' 해소…극우 표층화·표현의 자유 훼손은 과제"
외신은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결정을 한국이 직면한 국내외 문제 해소를 불가능하게 한 정치적 위기 해소로 봤다. 계엄으로 인한 극우의 표층화가 곧바로 가라앉지 않을 것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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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올해 대상 학교 관계자 공간 재구조화 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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