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울산 북구가 주민 헌수를 통해 울산숲 송정구간에 무궁화숲을 조성했다.북구는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2일 울산숲 송정구간에서 주민들이 기부한 무궁화
울산 북구가 주민 헌수를 통한 무궁화숲을 조성했다고 2일 밝혔다. 북구는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2일 울산숲 송정구간에서 주민들이 기부한 무궁화 70그루를 심고 기부자의 이름과 염원을 담은 현판도 설치했다. 울산숲 송정구간 무궁화 헌수 운동은 지난해 8월부터 시작됐다. 백년숲사회적협동조합이 1인 10만원 70명을 목표로 ‘울산숲을 위한 나무 한 그루 갖기 캠페인’을 펼쳐 주민과 단체, 기업, 공동주택 등이 헌수에 동참했다. 특히 인근 송정 지역 주민과 단체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박천동 북구청장은 “무궁화숲을 잘 가꿔 기부자들의 뜻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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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실크로드국제교류협회-중국향촌발전협회, 전략적 협력합의서 체결!
한중 농업 브랜드 국제화 및 농촌 발전 촉진 위한 본격적인 협력 추진 한중실크로드국제교류협회는 지난 3월 25일 중국 베이징에서 중국향촌발전협회(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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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 거버넌스 개편...온체인 투표로 상장폐지 여부 결정한다
하이퍼리퀴드가 탈중앙 네트워크 내 거버넌스를 강화하는 차원에서 완전 온체인 방식 자산 상장폐지 투표 기능을 도입했다.하이퍼리퀴드는 블록체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검증인들이 자산에 대한 상장폐지를 직접 투표로 결정하고, 정족수 도달 시 해당 조치가 자동 실행되도록 하는 기능을 추가했다.이 기능은 특정 자산에 대해 검증인들이 찬반 투표를 진행하고, 상장폐지에 찬성하는 표가 일정 수준에 도달하면 별도 승인 과정 없이 온체인에서 직접 실행된다. 기존 거버넌스 구조가 제안·검토·승인 과정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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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2025년 최대 2억원 간다…시장 회복세 주목
2025년 비트코인 가격은 13만8000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고 27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이번 분기에는 암호화폐 및 위험자산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가지 악재로 인해 비트코인 강세장 예측이 빗나갔다. 그러나 예측 서비스 폴리마켓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비트코인은 현재 수준에서 약 60%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폴리마켓의 모든 잠재적 비트코인 가격 결과를 평가한 결과, 오는 2026년 이전에는 강세장 주기가 60% 정도로 제한될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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씰리침대, 韓서 번 돈 해외로 '펑펑'…기부금은 920만원 '찔끔'
글로벌 침대 브랜드 씰리침대가 매출 늘리기와 해외 본사 배당에만 열을 올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한국에서 씰리침대를 운영하는 씰리코리아컴퍼니는 지난해 매출 811억원, 영업이익 139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씰리침대는 감사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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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에도 충북도청 앞 모인 시민들 "윤 파면하라"
29일 충북 청주에는 한겨울 날씨가 다시 찾아왔다. 평소 오후 같으면 20도를 웃도는 따스한 햇빛 아래 가벼운 외투도 벗어던졌지만, 이 날따라 기온이 한 자릿수로 내려가 차가운 공기가 피부를 파고들었다. 하지만 집회 참가자들은 전혀 개의치 않는 듯했다.충북비상시국회의는 이날 오후 4시 충북도청 서문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는 3차 총궐기대회를 열었다.현장에 나와 있는 시민들은 이미 여러 차례 집회를 경험했다는 듯이 익숙한 모습이었다. 도착하자마자 돗자리를 깔고, 손난로를 나눠주며 자리를 잡았다. 새롭게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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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미래 세대와 함께 식목일 행사서 탄소중립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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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는 3일, 다산중앙공원에서 제80회 식목일을 기념해 ‘탄소중립, 건강한 미래를 가꾸다’를 주제로 식목일 행사를 개최했다.기념행사는 정약용 선생의 자연 친화적 철학을 되새기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흡수원의 중요성을 공유하며, 미래 세대에게 실천 중심의 환경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남양주다산초등학교와 남양주다산중학교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여해 백합나무 21그루와 산수국 650그루, 나무수국 400그루의 나무를 식재했다.나무 심기에 앞서 임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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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자총, 경주톨게이트 입구에 무궁화 2천 그루 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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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경주시지회는 지난 1일 경주톨게이트 입구 유휴지에서 회원 15여 명과 함께 무궁화 2천여 그루를 심었다. 이번 활동은 경주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의 통행이 잦은 주요 관문에 우리나라 국화인 무궁화를 식재해 애국심을 고취하고, 오는 APEC 정상회의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붐 조성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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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헤이즈 "비트코인, 연말 3.6억원 간다"…연준 정책 전환 기대
2025년 비트코인 가격이 25만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멕스의 아서 헤이즈 전 최고경영자는 현재 비트코인이 주로 미국 달러 등 법정화폐의 공급량 증가에 대한 기대감을 바탕으로 거래되고 있다고 주장했다.따라서 헤이즈는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양적긴축에서 양적완화로 선회한다면 올해 비트코인 가격이 최저 7만6500달러에서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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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절정 맞아 봄꽃 향연 펼쳐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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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곳곳에서 벚꽃이 만개하며 이번 주말까지 벚꽃의 향연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계성천 십리 벚꽃과 맨발걷기 산책로, 부곡온천 빛거리, 영산 연지못 등 창녕의 대표적인 벚꽃 명소들이 활짝 피어 봄의 정취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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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월 전 바닥 칠 가능성 70%…트럼프발 관망세 여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전쟁 확대에 따른 경기 침체로 암호화폐 투자자들의 관망세가 짙어지는 가운데, 비트코인이 6월 전 바닥을 기록할 확률이 약 70%라는 전망이 나왔다.2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암호화폐 정보 플랫폼 난센의 오렐리 바르테르 수석 연구원은 "가장 어려운 협상 국면이 지나면 암호화폐 등의 위험 자산이 추가 하락할 수 있다"라며 "지금부터 6월 사이에 비트코인이 바닥을 칠 확률이 70%로 추정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