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 수곡2동 자원봉사대는 27일 지역내 홀몸어르신 30가구에 직접 만든 코다리찜, 콩나물무침, 장아찌, 열무김치 등을 전달했다. /남연우기자 [email protected]
외도동장애인지원협의회는 3월 5일 회원 20여 명이 참여하여 밑반찬 2종을 장만해 외도동 관내 저소득 장애인 30가구에 전달했다.강현주 회장은 “관내 저소득장애인 가구가 정신적·신체적으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밑반찬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충북 충주시 곳곳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의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수안보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영남지역에 발생한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을 돕는데 사용하고 싶다면서 성금 150만원을 기탁했다. ㈜경원상사는 1일 연수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저소득층을 돕기 위해 1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기탁했다. 봉방동 향기누리봉사회는 독거노인 30가구에 물김치, 돼지불고기, 무 어묵조림, 호박볶음 등을 정성껏 조리해 마구 백설기와 함께 직접 전달하면서 어르신 건강상태를 살피고 안부를 확인했다. /충주 이선규기자
대정농협 농촌사랑자원봉사단은 지난 24일 대정농협 구내식장에 회원 15명이 모인 가운데 독거노인을 위한 ‘영양 담고 행복 담은 반찬 나눔행사’를 가졌다.이날 회원들은 직접 재료를 손질해 제육볶음과 무생채를 만들어 관내 독거노인 30가구에 전달했다.이영랑 회장은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한 반찬 나눔행사는 분기별로 진행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취약농가 및 독거노인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충북 충주시 곳곳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이 이어지며 온정이 전해지고 있다.노은면 향기누리봉사회는 24일 반찬(열무얼갈이물김치, 멸치 꽈리고추볶음, 쑥절편 등 반찬을 만들어 홀몸 어르신 및 저소득 30가구에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호암직동에 거주하며 킹콩 노래연습장과 압구정 노래연습장을 운영중인 박노태·강금란 부부는 같은 날 선풍기 20대를 홀몸노인들에게 기부했다.이들 부부는 지난해에도 한부모 가정에 생필품을 전달하고, 이불을 기부하는 등 다양한 형태의 나눔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경기 광명시 광명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7일 광명4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일성종합건설㈜로부터 쌀 300㎏을 후원받아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장상화 위원장은 “정성이 담긴 후원 물품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최옥남 동장은 “일성종합건설㈜의 따뜻한 나눔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됐다”며 “지역을 위해 힘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후원받은 쌀은 지역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신영철 기자 sinyouc
수원시 연화장이 유가족이 기부한 백미를 3월부터 매달 300㎏씩 수원시 취약계층에 전달한다. 수원시는 매달 수원새빛돌봄 이용자, 위기가구 등 취약계층 30가구를 선정해 백미를 배분한다는 계획이다.올해 1월부터 수원시 연화장은 근조 화환 대신 사진액자를 전시하고, 장례 후 백미로 교환해 본인 수령 또는 기부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쌀빛그림화환 근조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쌀빛그림화환 근조서비스는 폐기물 발생을 최소화하고, 나눔을 확산하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이창원 연화장 소장, 오현재 수원도시공사교통환경 본부장은 지난 31일 연화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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