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종합사회복지관은 5일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주민 공유공간 ‘충주시 나누면’ 개소식을 가졌다.‘충주시 나누면’은 충주시와 충주종합사회복지관의 협업으로 마련된 공간으로, 자발적 고립 및 은둔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조성됐다연수동 주공2단지와 충주시보건소 복합복지관에서 운영되며, 지역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충주시 나누면’이라는 이름은 지난 2월 시민 공모를 통해 선정됐으며, 지역 내 나눔과 공유 문화를 확산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충북 충주시 동량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7일 지역 내 취약계층 20여명을 대상으로 부녀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사랑의 이·미용 봉사를 실시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김만식 기자 = 충주시는 1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건강생활실천 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충주시 건강생활실천 협의회를 개최했다. 건강생활실천 협의회
김만식 기자 = 충주시 노인복지관은 3월 26일 동부 분관에서 영상자서전 사업 ‘은빛기록소’의 시니어 유튜버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중부뉴스통신 = 양평군은 12일 충북 충주시 엄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양평군을 방문해 민관협력 우수사례를 공유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양평군 12개 읍·면에서
충북 충주시 살미면 살미사랑나눔봉사단은 지난 8일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가구 30가정을 위해 배추전, 고추부각 등 반찬을 직접 만들어 나눠주며 따뜻한 사랑을 실천했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충주시 엄정면 직능단체 회원 80여명은 지난 10일 지역 내 쓰레기 취약지역을 청소하고, 강변 잡목 제거, 불법 현수막 수거 등 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김만식 기자 = 충주시 보건소가 출산을 앞둔 임신부들의 건강한 출산을 지원하고 산전 우울감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출산 준비 교실’을
충북 충주시 농촌활성화지원센터는 6일 2025년도 읍·면지역의 문화와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할 주민 강사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에 위촉된 12명의 주민 강사는 앞으로 △회복 스트레칭 △미술 △베이킹 △공예 등 총 9개 프로그램을 읍·면 지역에서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다채로운 배움과 문화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주민 강사들은 충주시 농촌활성화지원센터의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체계적으로 양성된 인력으로, 앞으로 ‘배후마을 서비스’ 강사로 활동하며 농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하게 된다.이를 통해 문화 소외지역의 주민
충북 충주시가 최근 지속되는 겨울철 가뭄으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선제적이고 신속한 산불예방 대책마련에 나섰다.시는 5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산불 대응태세 합동점검 및 협력 강화를 위해 ‘2025년 봄철 산불예방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김진석 충주시 부시장 주재로 안전총괄과, 산림과, 문화예술과, 과수육성과를 비롯해 충주소방서, 군부대, 충주국유림관리소, 충주산림조합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충주시 산불방지 대책과 각 기관 및 부서별 봄철 산불 관련 주요 역할과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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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이 관리·운영하는 스마트 경로당의 양방향 소통형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스마트 빌리지 공모사업에 선정돼 읍면 37곳의 경로당에 스마트경로당 구축사업을 완료했다.스마트 경로당은 노래교실이나 웃음치료, 건강체조 등 노인을 위한 다양한 여가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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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청년 정책 발굴과 소통 창구인 ‘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가 공식 출범했다. 인천시는 지난 21일 미추홀구 주안동 틈 문화창작지대에서 2025년 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들이 정책을 제안하고 모니터링하며, 캠페인 활동을 통해 사회 문제 해결에 참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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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선택으로 14명 대가족을 살려낸 아버지의 피난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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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6년 11월 1일에 문을 연 청주연초제조창. 한때 3천여 명의 근로자들이 솔, 라일락, 장미 등 연간 100억 개비의 담배를 생산하고 세계 17개국에 수출하며 청주지역 경제를 견인하였다. 청주시 내덕동에서 1917년에 태어난 장기홍씨는 조선총독부 전매국 청주출장소 시절, 21세 되던 1937년에 입사하여 56세로 정년할 때까지 재직하였는데, 6.25 사변 당시 서무주임 신분으로 14식구를 데리고 경상도로 피난하였다.대구지방 전매국에 부탁하여 청주공장 직원들의 봉급을 타게 해준 이야기라든가, 대구도 불안해지자 경산 전매서로 피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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