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정양늪에 습지보호구역지정 추진계획이 알려지면서 지역 주민들간 찬반이 대립하면서 갈등과 반목이 증폭되고 있다.대양면 일부 주민들은 정양늪이 습지보호구역이 지정
문음미 기자 = 전라남도는 최근 전라남도경찰청이 발표한 사무관리비 부적정 집행과 관련한 수사 결과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며, 이번
김만식 기자 =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안동지역까지 확산되며 주택 및 농지 등에 큰 피해를 입힌 가운데, 안동시는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지난달 21일 산청군 시천면 야산에서 시작된 ‘산청 산불’은 지리산국립공원 일부와 이웃한 하동군 옥종면 일부 지역까지 불태우고 30일 꺼졌다. 유례없이 길게 이어
국민의힘 박대출 의원이 탄핵심판에서 기각되거나 각하된 경우 탄핵소추를 발의한 정당이 변호사비용 등 소송비용을 부담하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헌법재판소법 일부...
중부뉴스통신 = 조인철 국회의원은 24일 도심융합특구 내 기업 유치를 촉진하기 위한 '지방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과 '조세특례제한법 일부
대통령실이 “전국민적 재난인 산불을 ‘호마의식’ 등 음모론의 소재로 악용한 일부 유튜버의 행태에 강력히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대통령실은 25일 언론 공지를 통
전북자치도의 직속기관이나 사업소가 본연의 업무가 있음에도 일부 징계를 받은 직원을 발령내면서 휴양지가 유배지로 불리고 있다는 전북도의회의 주장이 제기됐다. 최형열 전북자치도의...
김만식 기자 = 대전시의회 김선광 의원은 중촌동 지역 음악전용공연장 건립을 반대하는 일부 시민단체와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의
문음미 기자 = 한국 사회는 전례 없는 인구 절벽을 맞이하고 있다. 출생아 수 감소와 청년층 유출이 심화되면서, 일부 지방 도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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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서 산불 사망자 1명 추가 모두 4명으로 늘어…경북 5개 시·군 총 24명 사망
경북 북동부권 5개 시·군을 휩쓸고 있는 ‘의성 산불’이 엿새째 꺼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청송지역 추가 사망자가 1명 발생했다. 이로써 청송지역에서만 산불로 인한 사망자가 모두 4명으로 늘었다. 2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20분께 청송군 진보면 기곡리 한 주택에서 8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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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올해 일자리 1만 8천 개 창출, 고용률 68.7% 달성 추진
강릉시는 2025년 18,794개의 지역 일자리와 고용률 68.7% 달성을 목표로, 지역일자리 목표공시제 '2025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시청 누리집에 공시했다.지난해 강릉시는 고용률에서 역대최고치를 달성했다. 특히 청년고용률과 여성고용률은 41.7%, 63.8%로 역대 최고의 실적이다.상용근로자수도 전년 대비 증가하는 성과를 이루었으며, 재정일자리 창출은 목표대비 113% 초과 달성했다.올해 강릉시는 ‘경제도시다운 경제도시, 관광도시다운 관광도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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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 노사, '2025년 임단협' 잠정 합의…평균 임금인상률 5.1%↑
삼성디스플레이 노사가 2025년 임금단체협약에 잠정 합의를 이뤄냈다.삼성디스플레이는 노사 협의를 통해 올해 평균 임금인상률 5.1%에 합의했다고 28일 밝혔다.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 경쟁우위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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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
◇전보▲광역금융지점장 이정섭▲글로벌사업팀장 조동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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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본부, 산청 산불 성금 700만원 전달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으로부터 산청 산불 피해지원 성금 7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전했다.지난 21월 산청군 시천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3단계로 확산되며 많은 이재민이 발생한 가운데,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가 모금 캠페인을 통해 긴급 지원을 호소했다.이에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에서 선제적으로 구호활동 지원에 동참했다. 성금 전달은 지난 26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진주산청지사에서 정승원 지사장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박희순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조준희 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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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3일 띠어리크래프트 게임즈에서 개발한 신작 MOBA 배틀로얄 PC 게임 ‘슈퍼바이브’에 시즌 ‘아크 2’를 오픈했다.먼저, 이번 업데이트로 신규 헌터 ‘이바’를 선보인다. 몽환의 치유사 ‘이바’는 상처를 치유하는 상냥함과 정기를 집어삼키는 위압적인 힘을 동시에 보유한 프로텍터 역할군 헌터로, 상황에 따라 아군 회복과 적 제압을 유연하게 오가며 팀 전투의 균형을 조율한다. 적 또는 아군에게 ‘타락의 끈’을 연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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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제주4.3 희생자와 유가족의 완전한 명예회복과 보상, 제주4.3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지원을 약속했다.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3일 열린 제77주년 제주4.3희생자 추념식에서 추념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한 대행은 "77년 전, 제주에서 일어난 4.3 사건은 냉전과 분단의 시대적 아픔 속에서 수많은 분들이 무고하게 희생된 우리 현대사의 큰 비극"이라며 "사건 이후에도 반세기가 지나는 긴 세월 동안, 억울함을 풀 길조차 없이 흩어진 가족과 무너진 공동체를 가슴에 품고 살아야 했다"고 말했다.이어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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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우원식 국회의장, 제77주년 제주4.3희생자 추념식 인사말
멍이 자랑, 멍이 자랑 그 강인한 슬픔의 노래와 함께 아름다운 제주의 곶자왈 오름, 동굴과 계곡, 그 비경 깊숙이 흐르는 4.3의 숨결을 느낍니다.동에서 서, 남에서 북, 중산간에서 해안 마을까지 온통 잿더미였습니다.채 10살을 살지 못한 어린아이부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까지 부모와 자식이, 부부와 형제, 자매가, 이웃집 삼촌이 죽임 당하고 생이별했습니다.온 마을이 한날 한시 숨죽여 흐느낀 재삿날이, 수십 년 없는 죄가 대물림되며 삶을 옥잰 날이, 또 수십 년 삶이 사라진다며 서로를 의지해 버틴 날이, 또 수십 년 그 긴 통곡의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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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하세요" 
서귀포시 동부보건소는 봄철을 맞아 오름 등반 등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진드기 매개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져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예방 활동을 적극 전개한다고 3일 밝혔다.봄철 많이 발생하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중증열성혈소판증후군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질환으로 주로 38도 이상의 고열, 오심, 구토, 설사, 근육통, 식욕부진 등과 함께 혈액 검사상 혈소판 감소가 나타나며 즉시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사망에 이를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예방은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