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산불재난대응특별위원회는 27일 대형 산불 사태와 관련해 특별재난지역 지정 확대와 재난지역 특별교부세 선지급을 정부에 요구했다.산불특위는 이날 국회에서 열
대형 산불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산청과 하동군지역 중소기업들에 대한 세정지원이 이뤄진다.국세청은 26일 특별재난지역 납세자가 법인세, 부가가치세, 종합소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최근 울산 울주를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대형산불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것과 관련해 특별재난지역 지정 확대가 필요하다고 정부에 촉구했다. 협의회는 이성룡 울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전국 시·도의회의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25일 경남 롯데호텔앤리조트 김해에서 2025년 제2차 임시회를 열고 ‘산불 특별재난지역 지정 확대 등 대책 마련 촉구 건의문’ 등을 채택했다. 이날 협의회 논의를 통해 통과한 주요 안건은 △산불 특별재난지역 지정 확대 등 대책 마련 촉구 건의문 △소나무재선충병의 국가재난 지정 촉구
중부뉴스통신 = 강수현 양주시장이 13일 오후 관계 부서 간부 공무원들과 양주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들과 함께 ‘전투기 오폭 사고’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포
포천시는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라 이동면 피해 주민의 상·하수도 요금 3개월분을 50% 감면한다. 이번 조치는 공군 전투기 오폭 사고로 인명 및 물적 피해를 입...
여야 지도부가 27일 재난지역 경제적 지원을 포함한 산불 대책에 총력전에 나서고 있다. 특히 여야는 특별재난지역 지정 확대와 함께 이른바 ‘산불 추가경정예산’ 추진 필요성을 제기, 재난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여당인 국민의힘 산불재난대응특별위원회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첫 회의에서 대형 산불 사태와 관련해 특별재난지역 지정 확대와 재난지역 특별교부세 선지급을 정부에 요구했다고 밝혔다. 울산 울주군 온양읍이 대형 산불 피해를 본 가운데 박성민 의원도 국민의힘 산불재난대응특별위
더불어민주당 임호선 의원은 17일 특별재난지역 선포 때 재난현장 등에 전문인력으로 구성한 현장지원센터를 설치하도록 하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일부 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현행법은 특별재난지역 선포 때 피해주민 구호를 비롯해 고등학생 학자금 면제, 자금 융자, 이자 감면 등 법령에서 정하는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 제도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피해자 등이 직접 개별 기관을 방문해 신청해야 하는 불편이 있다.개정안은 이를 해소하기 위해 피해자 등이 현장에서 피해지원을 신청하도록 사
울산고용노동지청은 울주군이 지난 24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고 산불 피해가 확산됨에 따라 피해 지역 주민의 고용 및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지청장을 팀장으로 하는 ‘울산 산불 특별재난지역 현장지원 TF 팀’을 구성, 울산고용센터 내에 현장지원 전담창구를 설치해 즉각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먼저 특별재난지역 실업급여 수급자의 경우 고용복지센터 방문 없이 온라인으로 실업 인정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별도 증빙서류 없이 실업 인정일을 변경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도 고용복지센터 방문 없이 유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23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주재한 울산, 경북, 경남지역 산불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의성지역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와 산불 진화 수송기 등 전면적인 선진형 장비 체계 도입을 요청했다.영상 회의로 진행한 ..
중부뉴스통신 = 백영현 포천시장은 오는 10일 포천시청 대회의실에서 특별재난지역 선포 관련 피해지역 안정화 지원 방안을 발표한다.이날 기자회견은 지난 6일 이동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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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산청·의성 등 산불 피해복구 지원 위해 10억원 기부
우리금융그룹은 경남 산청, 경북 의성 및 울산 울주 등 산불 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한적십자사에 10억원을 기부한다고 밝혔다.또 피해주민과 진화인력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재난구호키트 1000세트와 구호급식차량도 현장에 급파하기로 했다.이와 함께 피해지역 주민과 소상공인, 중소기업의 신속한 복구와 재기를 위해 경영안정 특별자금 등 금융지원을 실시한다.우리은행은 우선 산불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에게 개인 최대 2000만원의 긴급 생활안정자금대출과 대출금리 최대 1%p 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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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학재단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오는 4월 3일까지 세계 최고 수준의 과학기술 전문연구인력 양성을 위해 2025년 1학기 대학원 대통령과학장학금을 신청받는다.대학원 대통령과학장학금은 성장 잠재력 있는 이공계 우수 대학원생 발굴 및 성장 기반을 마련해 이공계 석·박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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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식 기자 =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4월 5일부터 한 달간 세종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국내 최초의 코스프레 전시회 ‘마법의 옷장: 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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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농민들의 골칫거리인 영농폐기물 수거 및 처리에 앞장선다.광주광역시는 농촌지역 환경오염 및 불법소각 등을 방지하고 지역 내 영농폐기물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2025 영농폐기물 수거·처리 지원계획’을 수립, 본격 시행한다.영농폐기물은 농촌지역에서 매년 농사 후 발생하는데 소량 수거로 인한 민간수거자 운반비 적자, 수거차량 개별 농가 진입 불가 등으로 수거 및 처리가 원활하지 않아 불법소각 등 미세먼지와 환경오염의 원인으로 지목돼 왔다. 이에 광주시는 올해 사업비 1억1200만원 투입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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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17~21일 5일간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에서 열린 세계 최대 AI 컨퍼런스 ‘엔비디아 GTC 2025’에 참석해 도내 AI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23일 경기도에 따르면 김기병 경기도 AI국장을 단장으로 한 경기도 대표단은 이번 컨퍼런스에서 실파 콜핫카르 엔비디아 글로벌 국가 AI 협력 총괄, 수잔 마샬 인셉션 프로그램 시니어 디렉터 등 주요 임원들과 면담을 갖고, 경기도 AI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담에서는 도내 AI 스타트업 지원과 제조기업의 AI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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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지질조사국 "미얀마 강진 사망자 1만명 넘을 확률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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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중부를 강타한 규모 7.7의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1만명 이상나올 가능성이 70%가 넘는다는 분석이 나왔다.미국 지질조사국은 미얀마 현지시각 29일 최종 업데이트된 보고서를 통해 이번 지진 사망자가 1만명 이상으로 늘어날 가능성을 71%로 추산했다.10만명 이상일 확률이 36%, 1만명에서 10만명 사이일 확률이 35%였다. USGS는 사망자가 1000∼1만명일 확률은 22%, 100∼1000명일 확률은 6%라고 전망했다.또 경제적 손실과 관련해서는 1000억 달러가 넘을 확률이 33%, 10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