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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배관상사 김명호 대표가 31일 진천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김명호 대표는 “재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진천군 발전에 힘을 더할 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이라며 “오늘 전달한 기부금 또한 더 나은 생거진천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잘 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호배관상사는 청주 남이면에 위치한 회사로 1959년 청일기업사로 시작했으며 60여 년간 충북지역 상하수도 배관자재 전문 유통업체로 성장하고 있다./진천 공진희기자 [email protected]
대전시가 지역과 대학, 산업의 동반성장을 위한 대전형 RISE 사업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시는 5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대전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위원회’를 개최하고, 2025년도 대전 RISE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이 자리에는 공동의장인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설동호 대전시 교육감, 지역대학 총장, 산업 관련 기관 대표 등 22명의 위원이 참석해, 지역과 대학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실행 전략을 논의했다
인천광역시는 3월 26일 인천글로벌캠퍼스 운영재단 지원센터에서 유정복 시장이 조셉 윤 주한 미국대사대리를 접견했다고 밝혔다.조셉 윤 대사대리는 2025년 1월 부임했으며,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 주말레이시아 미국대사,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수석부 차관보 등을 역임한 바 있다.유정복 시장은 “한국과 인연이 깊은 윤 대사대리의 부임으로 한미 관계가 더욱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환영의 뜻을 전했다. 또한, 인천글로벌캠퍼스에 대해 “세계적인 대학들을 유치해
인천광역시는 3월 26일 인천글로벌캠퍼스 운영재단 지원센터에서 유정복 시장이 조셉 윤 주한 미국대사대리를 접견했다고 밝혔다.조셉 윤 대사대리는 2025년 1월 부임했으며,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 주말레이시아 미국대사,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수석부 차관보 등을 역임한 바 있다.유정복 시장은 “한국과 인연이 깊은 윤 대사대리의 부임으로 한미 관계가 더욱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환영의 뜻을 전했다. 또한, 인천글로벌캠퍼스에 대해 “세계적인 대학들을 유
서귀포시 원도심과 혁신도시 사이에 자리한 호근동은 여느 마을처럼 있는 듯 없는 듯 조용한 마을이다. 제주도 어느 마을들이 각종 마을만들기 사업들을 펼치며 빛이 나고 있어도 “그런가 보다” 하며 무감했었다. 8년전 마을의 중산간지역에 국가지정 산림휴양지 서귀포시 ‘치유의숲’이 들어서며 마을은 조금씩 변화하기 시작했으며 2019년부터 5년간 제주도 세계유산본부의 생물권보전지역 ‘생태관광마을’ 사업을 추진하면서 마을주민의 행복추구에 눈을 뜨기 시작했다. 마을은 끝없이 발전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몸소 체득한 것이다. 2024년 호근동 마을
충북 괴산군 상인회연합회 이정우 회장이 제12대 괴산군사회단체장협의회 회장에 선임됐다.괴산 지역 내 40여개 사회단체장으로 구성된 사회단체장협의회는 공공과 민간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관변단체다.이정우 신임 회장은 “괴산군 발전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시 이한배 전임 회장님의 그동안의 노력과 노고에 감사드린다”며“회원들과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소통하면서 협의회와 괴산군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맡은 바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한편 제12대 협의회 감
웅진산업개발 유재훈 대표가 13일 진천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전달했다.유재훈 대표는 “이렇게 좋은 기회로 진천군의 발전에 힘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이 기부금을 통해 더 나은 생거진천으로 발전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웅진산업개발은 충남 공주시에 위치한 회사로 최근 진천군 교통안전을 위해 필요한 군도 도로표지 정비공사, 교통표지판 정비공사, 진천읍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등 진천군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진천 공진희기자 [email protected]
여수상공회의소는 지난 5일 2025년 여수기업사랑협의회 상반기 위원회의 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2024년도 사업실적 보고와 2025년 기업사랑운동 활성화 방안 논의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대내외 요인으로 어려운 여수국가산업단지와 지역경제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기업사랑운동에 구성원 모두가 적극 동참키로 했다.여수기업사랑협의회의 2025년도 중점 추진 사업은 대시민 대상 석유화학 산업 이해 증진 강연회, 근로자 사기진작 지원사업, 기업사랑 범시민 체육대회, 중소기업·소상공인 입찰 경쟁
유정복 인천시장이 조셉 윤 주한 미국대사대리를 접견했다.인천시는 26일 인천글로벌캠퍼스 운영재단 지원센터에서 유정복 시장이 조셉 윤 주한 미국대사대리를 접견했다고 밝혔다.조셉 윤 대사대리는 2025년 1월 한국에 부임했으며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 주말레이시아 미국대사,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수석부 차관보 등을 지낸 바 있다.유정복 시장은 "한국과 인연이 깊은 윤 대사대리의 부임으로 한미 관계가 더욱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환영의 뜻을 전했다. 유 시장은 또한
안성시와 축산단체협의회는 3월 6일 농업기술센터 비봉관에서 축산농가 방역교육 및 청정축산 자정결의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축산농가가 스스로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고, 지속가능한 축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관내 축산농가 150여 곳이 참석해 청정 축산을 실현하기 위한 의지를 다졌다.윤세영 축산단체협의회장은 축산농가 대표로 ‘안성시, 청정 축산 실현을 위한 결의문’을 낭독한 후 김보라 시장에게 전달했다. 이를 통해 축산냄새 저감과 친환경 축산 실천에 대한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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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보건의료원 보건진료소, 행복한 노년 생활 프로그램 마무리
평창군은 보건의료원 소속 기관인 15개 보건진료소가 1월부터 3월까지, 60세 이상 어르신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행복한 노년 생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10주 동안 치매안심센터와 연계된 치매 예방 교실과 웃음 치료, 원예 심리치료, 바른 몸만들기 수업을 받았다.프로그램에 참여한 70대 남성 어르신은 “웃음 치료와 원예 심리치료 수업은 받아 본 적이 없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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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올 시즌 첫 패배… 연승가도 마감
개막 이후 3연승을 달리며 맹타를 뽐내던 삼성 라이온즈가 올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삼성은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6대8로 패배했다.이날 삼성은 투타에서 모두 어려움을 겪었다. 신예 좌완 투수 이승현이 선발로 나섰지만 4회를 채 넘기지 못하고 3⅔이닝 동안 7피안타 5실점으로 흔들렸다. 볼넷과 몸에 맞는 볼 등으로 제구력이 무너지면서 초반부터 힘든 경기를 펼쳤다.타선 역시 NC 선발 신민혁에게 고전했다. 삼성은 경기 초반 공격에서 5회까지 김지찬의 첫 안타와 구자욱의 적시타를 포함해 단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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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이 제19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상정된 안건 전체를 원안대로 통과시켰다.이번 주총은 지난 24일 서울 영등포 본사에서 열렸으며 ▲2024년도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이사 및 감사위원 선임 ▲이사·감사 보수한도 승인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등 총 9개 의안이 가결됐다.정관 변경 안건에는 신규 감사위원회 구성 의안이 통과됐다. 감사위원은 법률, 회계, IT 등 관련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외부 인사로 구성됐으며, 합리적이고 독립적인 감사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쿠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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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정리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용천동굴을 지키는 사람들, 월정리 용천동굴과 동부하수처리장 문제 비대위는 최근 대법원 확정 판결이 난 제주동부하수처리장 증설공사 무효 소송과 관련해 26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법적 판단은 끝나지 않았다"며 추가 무효소송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 단체들은 "오영훈 도지사가 용천동굴로 증설허가를 한 행위는 법적 판단을 받아야 한다"며 "제주지법에 허가처분 무효소송과 처분 집행정지 신청을 제기했다"고 설명했다.이어 "제주 동부하수처리장 증설부지는 용천동굴 보존지역에 위치함에도 용천동굴로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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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농기계 선두 주자 ‘존디어’와 판매 계약 체결 겔 스키드로더 14년만 풀체인지 단행…작업 효율성 높여 세계적인 건설기계를 수입·공급 중인 YK건기가 최근 라인업에 농축산기계 메이커를 추가하며,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행보를 본격화했다. 그 첫 일환으로 YK건기는 최근 글로벌 농기계 대표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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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이 중학생들의 아침밥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나섰다. 31일 완주군은 용진중학교와 고산중학교, 용진농협, 완주공공급식지원센터와 함께 중학생들의 아침 결식 문제를 해결하고 건강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는 ‘중학교 아침결식개선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해부터 용진중학교에서 시작된 아침밥 제공 사업은 큰 호응을 얻어, 올해는 고산중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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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방, 청명·한식 맞아 특별경계근무 돌입...소방인력 4757명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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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4월 3일부터 6일까지 청명·한식 기간을 맞아 산불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한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최근 경남 산청군과 경북 의성군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하는 등 전국적으로 산불 위험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 전북 무주군에서도 산불이 발생하는 등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화재 발생 가능성이 커진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