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은 지난 3월 10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신규교장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신규교장 직무연수는 2025년 3월 1일 자로 도내 유‧초‧중‧고등학교에 신규 임용된 교장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유치원장 2명, 초등 교장 39명, 중등 교장 30명, 특수교장 1명 총 72명이 참석한다.이번 연수에서는 ‘내일이 기대되는 더 나은 강원교육을 위한 길’을 주제로 신경호 교육감의 특강이 진행되었다. 특강에서 교육감은 새롭게 출발하는 학교장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편, 더 나은 강
신안군은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청소년들의 주도적인 참여활동을 위해 2025년 신안군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 위원을 모집한다.청소년 정책과 참여활동에 관심 있는 청소년 중 신안군에 거주하거나 지역 내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 기간은 3월 4일부터 17일까지이다.선발된 청소년 위원들은 오는 4월 위촉식을 시작으로 ▲오리엔테이션 및 기초교육 ▲정기회의 ▲청소년 정책 제안 및 정책 모니터링 ▲캠페인 및 봉사활동 ▲청소년 참여기구 워크숍 등 청소년 권익증진 관
충북 단양군은 2025학년도 신학기를 맞아 지역내 초·중·고등학교에 진학한 신입생을 대상으로 총 1억2000만원 규모의 입학생 지원금을 4월 초 지급할 예정이다. 이번 지원은 약 360명의 입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3월 접수된 신청자에 대한 대상자 검증 절차를 마친 상태다. 지급은 단양군 지역상품권으로 이뤄지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직접 송금 또는 지류형 상품권을 각 학교를 통해 배부하는 2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입학생 지원금은 새 학기를 맞아 필요한 교복, 학용품, 체육복 등 필수용품 구입에
충북 제천시 청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28일 청전동 특화사업으로 「FOR 시즌 산타」 첫 번째 계절인 봄에 추진 되는 ‘응원해 봄’사업을 시작했다.‘응원해 봄’은 저소득층 한부모 가정 자녀 중 25년도 중·고등학교에 입학한 자녀에게 입학선물을 지원해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사업으로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브랜드를 설문을 통해 선정, 10가정에 상품권 각 20만원씩을 전달할 예정이다.또한 지난해에 이어 진행되는 독거세대 야쿠르트 지원 사업을 지난 3월 시작했으며 올해는 hy제천점과
서귀포청년회의소는 지난 8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 한라홀에서 '청년의 열정으로! 청년의 책임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창립 제54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이정엽.강충룡.김대진.강하영.정이운 의원 등 주요 인사와 회원 등 200여명이 참여했다.행사에서 서귀포JC는 창립 54주년 기념사업으로 지역내 5개 고등학교에 장학금을 전달했다.또 부산금정JC, 과천JC, 몽골리아리더JC와 서귀포JC가 공동 사업으로 진행한 ‘제8회 사랑과 행복의 김장김치 나눔사업’으로 모아진 400만원 상당의 공동사업비를 서귀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은 3월 11일부터 12일까지 관내 유·초·중·고등학교에 설치된 정수기 등 113대를 대상으로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검사 항목은 총대장균군 및 탁도 2개 항목이며, 검사 결과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의성교육지원청에서 표본 수질검사를 20% 이상 실시하고 있으며, 의성군보건소에 의뢰하여 검사가 진행된다.검사 결과 부적합으로 판명된 기기는 즉시 음용을 중지하고, 개선 조치 후 10일 이내 재검사를 실시하며, 2차 검사에도 부적합으로 판정될 경우 철거 조치하게 된다.이우식 교육장은 “정기적인 수질검사
충북도교육청은 학교 교육 소식을 학부모의 시각에서 전달할 학부모기자를 모집한다. 도교육청 학부모기자는 올 한 해 동안 학교와 지역의 교육 소식을 취재하고 기사를 작성해 도내 교육 정책과 행사를 홍보하는 역할을 맡는다. 활동 기간은 오는 5월1일부터 내년 4월말까지이다. 활동 기간 동안 교육 현장을 직접 경험할 기회가 제공되며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된다. 도내 유‧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학부모는 자녀의 학교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작성한 기사 중 우수
통영시는 통영을 대표하는 청소년 정책 기구인 통영시청소년참여위원회 2025년 위원을 3월 4일부터 3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청소년참여위원회는‘청소년기본법’제5조의2에 따라 설립된 청소년 참여 기구로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청소년 정책 수립과 추진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청소년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마련된 청소년 기구이다.통영시에 거주하거나 통영시 내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위원에 지원할 수 있으며, 서류심사 후 2차 비대면 면접을 통해 20명 내외의 위원이 선정될 예정이고 청소년참여위
용인특례시는 청소년 체력 증진과 건전한 여가 문화 조성을 위해 2025년도 ‘학생 승마 체험’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대상은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에 재학하는 청소년이다.신청 기간은 3월 4일 오전 9시부터 12일 오후 6시까지다. 참가를 원하는 청소년은 호스피아사이트에 접속해 회원가입 후 원하는 승마장과 강습 과정을 선택 후 신청하면 된다.대상자 선정과 승마장 배정은 선착순이 아닌 추첨을 통해 진행되며, 추첨 결과는 개별 통보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1회 60분씩
용인특례시는 유치원생과 초·중·고교생에게 건강하고 균형잡힌 식사를 제공하는 학교 급식비 지원사업에 447억원을 투입한다고 5일 밝혔다.이는 용인시 학교급식 전체 예산인 1,397억 8,097만원의 32%에 해당되며, 경기도가 14%, 교육청이 54%를 각각 분담한다.3개 기관의 지원으로 지역 내 222개 사립유치원·초·중·고등학교에 재학중인 12만 8067명이 혜택을 받게 된다.시는 무상급식 지원과 함께 학교 급식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용인시 친환경 우수농산물 학교급식 지원 사업’에 45억원을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남도사회서비스원 산청에 복지버스 파견
경남도사회서비스원이 지난 28일 산청 산불로 큰 피해를 본 주민들을 위해 이동형 복지버스 '똑띠버스'를 단성중학교 대피소로 보냈다. 사회서비스원은 심리상담과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고 건강 체크, 돌봄서비스 연계 등에 힘을 쏟았다./민병욱 기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트코인, 2025년 최대 2억원 간다…시장 회복세 주목
2025년 비트코인 가격은 13만8000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고 27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이번 분기에는 암호화폐 및 위험자산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가지 악재로 인해 비트코인 강세장 예측이 빗나갔다. 그러나 예측 서비스 폴리마켓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비트코인은 현재 수준에서 약 60%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폴리마켓의 모든 잠재적 비트코인 가격 결과를 평가한 결과, 오는 2026년 이전에는 강세장 주기가 60% 정도로 제한될 수 있다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뉴욕증시, 무역전쟁 격화ㆍ경기침체 우려에 급락…나스닥 2.7%↓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 불확실성으로 인해 뉴욕증시가 급락하고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금값은 최고치를 또 경신했다. 여기에 경기침체 우려감까지 겹치면서 투자심리를 급속히 냉각시켰다.28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15.80포인트(
Generic placeholder image
꽃샘추위에도 충북도청 앞 모인 시민들 "윤 파면하라"
29일 충북 청주에는 한겨울 날씨가 다시 찾아왔다. 평소 오후 같으면 20도를 웃도는 따스한 햇빛 아래 가벼운 외투도 벗어던졌지만, 이 날따라 기온이 한 자릿수로 내려가 차가운 공기가 피부를 파고들었다. 하지만 집회 참가자들은 전혀 개의치 않는 듯했다.충북비상시국회의는 이날 오후 4시 충북도청 서문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는 3차 총궐기대회를 열었다.현장에 나와 있는 시민들은 이미 여러 차례 집회를 경험했다는 듯이 익숙한 모습이었다. 도착하자마자 돗자리를 깔고, 손난로를 나눠주며 자리를 잡았다. 새롭게 집회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시, 소속 근로자 대상 '근골격계 부담작업 유해요인' 조사
제주시는 소속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근로자 3000여 명을 대상으로 6월 30일까지 ‘근골격계 부담작업 유해요인 전수 조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산업안전보건법 규정에 따른 것으로, 단순 반복작업 또는 인체에 과도한 부담을 주는 11개 작업에 대해 전수 조사하여 근로자들의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3년마다 시행하고 있다.조사는 예비조사, 본 조사, 증상 설문조사, 사후조치 단계로 진행되며, 고용노동부 지정 보건관리 전문기관과 함께 현장을 방문해 진행할 예정이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월군 '2025 통합사례관리 민관협력 간담회' 개최
영월군은 지난 4월 3일,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통합적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2025년 통합사례관리 민관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영월군 9개 읍·면의 복지담당자와 함께 지역 내 민간복지기관인 ▲영월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월군사회복지협의회 ▲영월돌봄사회적협동조합 ▲ 영월군장애인협회 ▲영월지역자활센터 ▲영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영월군정신건강복지센터 ▲영월의료원 ▲보건소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2024년 통합사례관리 추진 실적에 대한 논의 및 민·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방안, 지역
Generic placeholder image
미국인 83%, AI 전망 부정적…전문가와 온도차
AI 분야의 전문가들은 일반 대중보다 AI에 대해 훨씬 낙관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3일 IT매체 아스테크니카가 전했다. 퓨리서치센터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미국 AI 전문가의 56%는 AI가 향후 20년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답한 반면, 일반 대중은 17%에 불과했다. 또한 전문가의 76%는 AI가 개인적으로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지만, 대중은 24%만이 그렇게 생각했다.퓨리서치센터의 콜린 맥클레인 수석 연구원은 대중과 전문가의 인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보] 헌재 "12·3 비상계엄은 실체적 요건 위반한 것"
헌법재판소가 4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다음은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밝힌 결정 요지. 헌재 "尹대통령, 국회의원 심의표결권·불체포특권 침해"헌재 "계엄선포 전 국무회의 때 심의 이뤄졌다 볼수없다"헌재 "경고성·호소용 계엄은 계엄법이 정한 목적 안돼"헌재 "부정선거 의혹만으로 위기상황 발생했다 볼 수 없다" 헌재 "당시 국회 상황, 국가긴급권 행사 정당화할 수 없다"헌재 "탄핵소추·예산안심의는 국회 권한행사…위기상황 아냐"헌재, '의사당 인원 끄집어내라' 곽종근 진술 사실로 인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보] 헌재 "윤석열 비상계엄 선포 행위, 사법 심사 대상 된다"
헌법재판소는 4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결정을 선고하며 “헌법질서를 수호하고자 하는 탄핵심판의 취지를 고려하면 이 사건 계엄 선포가 고도의 정치적 결단을 요하는 행위라 하더라도 그 헌법 및 법률 위반 여부를 심사할 수 있다”고 밝혔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창원문화재단, 국가무형유산 명인명품전 특별전  
창원문화재단은 4일 전통문화의 명맥을 이어나가고 있는 국가무형유산 보유자 4명의 작품을 조명하는 특별전인 '국가무형유산 명인명품전'을 창원역사민속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